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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쌍둥이 또엄마

책 읽는 도서관 10
박서진 지음 | 이루다 그림 | 문공사 | 2010년 04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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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5219602(8945219609)
쪽수 175쪽
크기 165 * 209 * 20 mm /40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또엄마는 싫어!

「책 읽는 도서관」 제10권 『세 쌍둥이 또엄마』. 2009년 대전일보와 경상일보 신춘문예 동화와 동시부문에 당선되면서 동화 작가의 길을 걸어온 박서진이, 실화를 바탕으로 창작한 동화다. 엄마의 건강이 좋지 않아 헤어져 지내던 세 쌍둥이가 6년이 지나서야 한 집에서 함께 살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아옹다옹 사건사고를 담고 있다. 세 쌍둥이 사이에서만 일어날 수 있을 것만 같은 엉뚱하면서도 뭉클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루다의 앙증맞은 그림을 곁들여 읽는 재미를 높여주고 있다. 웃음과 눈물, 그리고 감동을 안겨주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세 쌍둥이 또엄마』는 저자와 그녀의 딸인 세 쌍둥이가 펼치는 유쾌하고 발랄한 이야기를 담았다. 첫째 연정이, 둘째 희정이, 셋째 효정이의 이야기가 번걸아가며 등장한다. 특히 세 쌍둥이가 성장해가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아내 생동감이 넘쳐나고 있다. '희정'이는 오늘 아주 즐겁다. 엄마, 언니, 오빠가 선물을 잔뜩 사줬다. 언니는 행운을 가져다준다는 네 잎 클로버까지 선물해줬다. 그런데 다음 날 또엄마가 나타났다. 엄마는 희정이가 오늘부터 또엄마와 함께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엄마가 희정이를 낳았기 때문이다. 희정이는 가기 싫었지만 억지로 또엄마네 집으로 끌려가고 말았다. 또엄마네 집에는 아빠와 오빠뿐 아니라, 희정이와 똑같이 생긴 쌍둥이 언니 '연정'과 동생 '효정'이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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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세 쌍둥이 또엄마(책 읽는 도서관 10)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박서진은 원광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으며, 2002년 도민일보 신춘문예 소설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그리고 2009년 대전일보와 경상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동시에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동화 작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현재 전주대학교 평생교육원 글쓰기 지도자반 강사로 활동하며, 아이들을 위한 독서와 논술 글쓰기 지도를 하고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거위의 꿈><세쌍둥이 또엄마> 등이 있습니다.

박서진님의 최근작

그림 : 이루다

그린이 이루다는 이화여대와 동 대학원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했습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세 발 강아지 종이배><지식은 힘-수학><아빠는 요리사 엄마는 카레이서><곰 아저씨의 딱새 육아 일기> 등이 있습니다.

목차

1부 나랑 똑같은 아이들
세쌍둥이의 엄마 이야기 - 씨가 된 말
둘째 희정이 이야기 - 네 잎 클로버
셋째 효정이 이야기 - 안녕, 상도동
첫째 연정이 이야기 - 나랑 똑같은 아이들

2부 진짜 엄마한테 갈 거야
둘째 희정이 이야기 - 나는 왕따야
셋째 효정이 이야기 - 나만 만날 꼴찌야
첫째 연정이 이야기 - 배가 아팠던 일

3부 닮은꼴 세쌍둥이
둘째 희정이 이야기 - 너도 아프냐, 나도 아프다
셋째 효정이 이야기 - 내가 할머니 같다고?
첫째 연정이 이야기 - 수두에 걸리다

4부 엄마와 또엄마
둘째 희정이 이야기 - 또엄마, 아니 엄마

책 속으로

p15~17 세쌍둥이의 엄마 이야기 : 씨가 된 말
세쌍둥이를 낳느라 몸이 더 쇠약해진 나는 몸을 가누기가 힘들었다. 아이들이 교대로 깨어나서 밤에는 잠도 잘 수 없었다. 그래서 헤어지게 되었다. ……빨리 데려와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온 가족이 다시 모인 건 아이들이 여섯 살 되던 때였다.

p58 둘째 희정이 이야기 : 나는 왕따야!
또엄마는 친엄마가 아니라 마녀 같다. 왜 우리 엄마가 나를 낳지 않고 또엄마가 나를 낳은 걸까?

p126 셋째 효정이 이야기 : 내가 할머니 같다고?
“돈도 없으실 텐데 뭘 이런 걸 사 ... 더보기

출판사 서평

6년 만에 다시 만난 세쌍둥이의 감동 실화
“왜 우리 엄마가 나를 낳지 않고 또엄마가 나를 낳은 걸까?”

‘세쌍둥이’는 알겠는데 ‘또엄마’는 뭐야?
라는 엉뚱한 제목을 보고 궁금하셨지요?
동화 는 엄마가 몸이 아파 태어나자마자 따로따로 흩어져 살아야 했던 세쌍둥이가 6년 만에 다시 만나 함께 살게 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또엄마’는 6년 동안 이모 집에서 자란 둘째가 이모를 실제 엄마라고 믿고,
자기 엄마는 또엄마라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이에요.
이 글을 쓴 작가는 바로 세쌍둥이의 엄마이자 또엄마랍니다.
첫...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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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아이 하나 낳아서 키우기도 벅차고 힘들어 하는데 세쌍둥이를 키운다는거정말 고민해볼 일이라 생각되어진다. 내 준변에도 쌍둥이들은 정말 많다우리 아이들도 연년생이다 보니 쌍둥이 아이를 키우는 느낌이든다.아이들을 보면서 가끔씩 나두 이렇게 아이들을 키우기 힘든데 쌍둥이를 키우는부모님들은 얼마나 힘들까란 생각을 하곤했다.[세쌍둥이 또 엄마]를 읽으면서 가슴이 정말 아팠다.아이를 임신하면 평상시랑 몸이 달라지기에 얼마나 힘들지는 잘 알고 있다.그런데 세쌍둥이를 임신하면 얼마나 힘들지 도무지 상상이되질 않는다.하나도 키우기 힘... 더보기
  • 세쌍둥이 또엄마 se**gy1 | 2010-05-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세 쌍둥이  또엄마" 또엄마가  뭘  의미하는걸까  궁금했었지요... 책을  읽고 난후   또엄마가  뭘  의미하는지  알았다지요.... 이모에게  맡겨진   세쌍둥이중  둘째가   친엄마를   또엄마라고  부른거였어요...   원래   몸이  약한  엄마... 쌍둥이도  아닌 ... 더보기
  •    TV에서 세쌍둥이나 네쌍둥이들의 이야기가 나올 때면 저도 우리 딸도 참 재미있게 보곤 하는데..... 책을 통해서 실제 세쌍둥이 이야기를 볼 수 있다니 정말 기대되고 넘 반가웠답니다.^^   이 책에 실린 이야기가 실화라고 하니 어떤 이야기가 들어있을지 더 궁금해지고 호기심과 흥미가 팍팍~ 생기더라고요.   우리 딸 역시 이 책에 실려 있는 이야기가 실제 세쌍둥이의 경험담이라고 하니 더욱 많은 관심을 드러내보이고 아주 열심히 읽어보더... 더보기
  • 세쌍둥이 또 엄마 lm**311 | 2010-04-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세쌍둥이 또 엄마     이 책의 제목을 보면서 무척 흥미로웠다. 아이 하나나 둘 기르기에도 힘든데 세쌍둥이라니 아이를 길러본 사람이라면 육아가 얼마나 힘든 일인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어마는 한 명인데, 세 아이들을 어떻게 기를지 궁금하여 이 책을 읽게 된 것이다. 계속 이어질 세쌍둥이의 육아, 진학 등의 여러 문제가 어떻게 펼쳐질지......... 요즘은 저 출산시대라고 한다. 전체 인구의 비율은 저 출산율로 인해 점점 고령화 사회로 변하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가 서... 더보기
  • 세쌍둥이 또엄마 ne**moon | 2010-04-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손에 받아든 책을 보니 우선 책표지가 눈에 띕니다.  그림이 눈에 띈다는 것이 아니라 생김새가 말입니다.  이건 하드커버도 아니고 그냥 표지도 아니네요.  잘 구겨지지 않으면서도 부드럽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맘에 드는 표지입니다.  아이들 책에 씌우면 참 좋을 것 같아요.  하드커버는 단단해서 불편한 점이 있으니 말입니다. 왕갈비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너무나도 가녀린 몸에 세 쌍둥이를 임신하게 된 엄마.  고생고생해서 건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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