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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야의 이리

세계문학전집 67 | 2판
헤르만 헤세 지음 | 김누리 옮김 | 민음사 | 2002년 07월 30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9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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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7460678(893746067X)
쪽수 332쪽
크기 132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Der) steppenwolf/Hesse, Herrman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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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전집 67권으로 헤르만 헤세의 황야의 이리를 수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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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헤르만 헤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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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르만 헤세 저자 헤르만 헤세는 1877년 독일 남부 칼브에서 선교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 시인이 되고자 수도원 학교에서 도망친 뒤 시계 공장과 서점에서 견습사원으로 일한다. 열 다섯 살 때 자살을 기도해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등 질풍노도의 청소년기를 보낸다. 이십대 초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 '페터 카멘친트', '데미안' 등을 발표한다. 서른 세살이 되는 해 인도 여행을 감행. 이 경험을 바탕으로 '인도 기행'을 쓴다. 스위스 베른으로 이주, 1914년 1차 세계대전을 맞는다. 군 입대를 자원하나 부적격 판정을 받고 독일 포로 구호 가구에서 일하며 전쟁 포로들과 억류자들을 위한 잡지를 발행한다. 이후 정치적 논문, 경고문, 호소문 등 전쟁의 비인간성을 고발하는 글들을 발표하는 한편, 이상 사회의 실현을 꿈꾸며 다양한 소재의 동화를 집필하기도 한다. 계속해서 '싯다르타',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동방순례', '유리알 유희' 등 세계 독자들을 매료하는 작품들을 발표, 1946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다. 1962년 8월 제2의 고향 몬타뇰라에서 영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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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누리

목차

편집자 서문
하리 할러의 수기
작품 해설
작가 연보

출판사 서평

노벨문학상과 괴테상을 수상한 20세기 최고의 작가이자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온 헤세가 올해로 탄생 125주년을 맞았다. 이를 기념하여 독일, 스위스 등지에서 헤세 탄생 125주년 기념행사가 여러 방면에 걸쳐 기획되고 있다. 헤세의 고향 칼브를 비롯하여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브뤼셀, 마울브론, 보덴제, 테신, 몬타뇰라, 부다페스트 등, 독일, 스위스, 이탈리아 등지에서 마련된 이번 행사는 2월부터 10월까지 계속되며 전시회, 심포지엄, 낭독회, 라디오 및 텔레비전 특별 방송 등의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지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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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야의 이리 su**npak | 2018-07-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Solitude is independence. It had been my wish and with the years I had attained it. It was cold. Oh, cold enough! But it was also still, wonderfully still and vast like the cold stillness of space in which the stars revolve.”  “You are willing to die, you coward, but not to live.”  ... 더보기
  • [국내도서] 황야의 이리(2판)(세계문학전집 67). 저자 헤르만 헤세. 출판사 민음사 | 2002.00.07. 정가 8,000 원. 판매가 7,200 원 (10% ↓+5% P). “데미안”과 “수레바퀴 아래서”라는 소설작품으로 유명한 헤르만 헤세의 작품입니다. 오래간만에 생각이 나서 수레바퀴 아래서를 읽은 이후 다른 책들에 대해 생각이 나게 되어서 한권씩 사서 읽어보려 하고 있습니다. 교보문고 바로드림 이용해서 저렴하고 편하게 구입했습니다. 매우 좋은 책이고 교환권 혜택 받고 사서 매우 좋네요 굿굿 ... 더보기
  • 책은 하리 할러라는 인물을 관찰자 시점에서 본 (편집자의 서언)과 그가 직접 쓴 (하리 할러의 수기)로 구성된다. (편집자의 서언)까지 하리 할러는 그저 독특한 지성인들의 일부에 불과하나 수기에서는 그런 현실에서조차도 이탈하려 하는, 어리석은 시민성을 내다보는 인물로 소개된다. 그는 내재된 인간 하리와 이리 하리 사이에서 갈등하지만 어느 것하나 확실히 우위에 점하지 못 하고 억지로 아닌 척하려는 집요한 고집을 부리기도 한다. 마치 같은 회사를 다니는 직원들을 지... 더보기
  • 황야의 이리 to**to4335 | 2015-08-2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요즘 책모임을 하면서 혼자서라면 조금은 나중으로 미루거나 쉽게 잡지 않을 책들을 읽는다. 헤르만 헤세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아 헤세의 책을 몇 권 읽고 다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 갖고 있는데 이번에 읽을 책은 '황야의 이리'다. 기존의 읽었던 헤르만 헤세의 책도 쉽지 않았지만 '황야의 이리'는 헤세의 책 중 단연코 최고로 난해하고 도통 진도가 나가지 않아 힘들었던 책이다. 버겁게 읽었던 책인데 비해 크게 감흥이 오거나 인물에 빠지지 못했던 책이다. 스토리는 크게 두 개의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다. 편집자의 서문과 하리 할러... 더보기
  •   헤르만 헤세의 작품을 읽으면 종종 부딪치는 주제가 있다. 일명 '시민과 예술가의 갈등과 충돌'이다. 그 속에서 예술가의 영혼을 지닌 주인공들이 자신의 정체성을 찾는 여정과 그 과정에서 겪는 심리적 혼란과 사회적 시선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경우가 적지 않다.   이 작품, <황야의 이리>도 그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황야의 이리>를 읽는 건 상당히 힘들었다. 우선, 내용이 저자의 다른 저서들에 비해서 상당히 숨이 막힌다. 조금 놀랍기도 한 이 <황야의 이리>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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