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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을 지켜 낸 사람들

이향안 지음 | 홍정선 그림 | 현암사 | 2015년 06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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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373966(8932373965)
쪽수 108쪽
크기 174 * 240 * 12 mm /27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소중한 세계 문화유산을 파괴하려는 사람들과 이를 지켜 내고자 노력한 사람들의 이야기『보물을 지켜 낸 사람들』. 이 책은 위기에 처한 세계의 문화유산들과 이를 지켜 내기 위해 애쓴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문화유산이 갖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물속으로 사라져 버릴 위기에 처한 아부심벨 유적을 지켜 내기 위해 애쓴 유네스코와 세계 113개국의 사람들, 앙코르와트 유적 복원을 위해 힘을 합친 세계 각국의 이야기 등……. 자기 나라의 문화유산만을 귀히 여긴 것이 아니라, 다른 나라, 그것이 설령 적국일지라도 이를 지켜 내고자 애쓴 사람들의 노력과 마음을 들여다보면, 문화유산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깨닫게 됩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이향안은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한 뒤, 2000년 MBC 연속극 기획안 공모에 당선했어요. 2001년에는 SBS TV 문학상을 수상했지요. 지금까지 창작 동화 [나도 서서 눌 테야!], [수리수리 셈도사 수리], [광모 짝 되기], [팥쥐 일기], [채채의 그림자 정원], 그림책 [어느 날 우리 집에] 등을 출간했어요.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아서 [보글보글 마법의 과학책], [꼬들꼬들 마법의 세계 음식책] 등의 기획책도 썼는데, [2등을 기록하는 역사책]은 특별히 아끼는 역사 기획책이에요. [보물을 지켜 낸 사람들]은 두 번째 역사 기획책으로 세계 문화유산을 지켜 낸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세 번째 역사 기획책도 열심히 준비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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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그린이 홍정선은 홍익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어요. 갖고 있는 생각들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그림을 그릴 때면 마치 내 속의 보물들을 하나씩 발견하는 듯한 느낌이 들곤 해서 무척 즐거워요. 그린 책으로는 [준비됐지?], [오월의 달리기], [천사를 미워해도 되나요?], [우리 동네 전설은], [할아버지의 방], [엄마는 학교 매니저], [도플갱어를 잡아라!], [박수근, 소박한 이웃의 삶을 그리다], [구스범스, 미라의 저주], [미켈란젤로 아저씨네 공작실]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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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가의 말 6

간송 전형필
민족의 보물을 지켜 내다! 8

모뉴먼츠 맨
제2차 세계 대전의 화염 속에서 인류 역사를 지켜 낸 사람들 20

압사라 재단과 앙코르 보존 위원회
앙코르 와트를 복원하는 사람들 32

멜리나 메르쿠리
파르테논 마블스는 그리스 문화유산이다! 44

안의와 손홍록
마지막 ‘조선왕조실록’을 지켜라! 54

유네스코
수몰 위기에 빠진 아부심벨 유적을 구하라! 66

시중쉰
중국 시안 성벽을 지켜 내다 76

카불의 7인의 열쇠지기
아프가니스탄의 보물을 지켜 낸 사람들 88

폰 콜티즈
프랑스 파리를 지켜 내다! 100

출판사 서평

♣ 문화유산을 지켜 내는 군인들이 있었다고?
제2차 세계 대전에서 문화재를 보호한 특수 부대 모뉴먼츠 맨,
그리스 문화유산을 되찾기 위해 노력한 배우 멜리나 메르쿠리,
목숨을 걸고 ‘조선왕조실록’을 지킨 안의와 손홍록,
수몰 위기에 빠진 아부심벨 유적을 구한 유네스코…….
소중한 세계 문화유산을 파괴하려는 사람들과 이를 지켜 내고자 노력한 사람들의 이야기!

목숨조차 보장받지 못하는 전쟁터에서 문화유산을 지켜 내기 위해 화염 속으로 뛰어들고, 자국도 아닌 타국의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자신의 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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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의 많은 보물들이 세계 곳곳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엄연한 우리 것임에도 불구하고 되찾아오지 못하고 있지요. 수많은 전쟁을 치룬 나라이다보니 약소국이었던 우리나라는 상당수의 문화재를 강대국에게 빼앗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전쟁으로 삶이 피폐해진 사람들이 문화재를 지키기는 어려웠을 것입니다. 헌데 그 피폐함 속에서도 문화재를 지키고, 빼앗긴 문화재를 되찾으려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노고가 아니었다면 우리 민족의 역사와 뿌리를 제대로 알지 못했겠지요? 현암사에서 출간된 <<보물을 지켜 낸 사람들>&... 더보기
  •     1944년 파리를 점령하고 있던 독일군 폰 콜티즈 최고사령관은 히틀러에게서 직접 특별한 명령을 받았다. “파리에서 후퇴할 때, 도시의 모든 기념물과 주요 건물을 하나도 남김없이 폭파하라!”   폰 콜티즈는 고민에 빠졌다. 오랜 역사의 도시를 폭파하면 프랑스의 역사와 유물이 사라질지 몰랐다.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 어서 파리를 불태워! 이건 명령이다!” 히틀러는 재촉했다. “예! 파리는 불타고 있습니다.” 콜티즈는 히틀러에게 거짓 보고를 했다. 그리고 연합군이 ... 더보기
  • 보물을 지켜낸 사람들 gh**rlcks | 2015-07-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보물을 지켜낸 사람들의 이야기는 누구를 가리킬까요?  '간송 전형필'이라는 차례 첫 인물 이름만 들어도 무릎을 칩니다. 아하~~!!'     사실 책으로 만나기 전에 아이와 '간송 미술관'에서 열렸던 그림 전시회를 다녀온 경험이 있고, 그 후에 책을 통해 간송 전형필 선생님의 이야기를 읽으며 그 미술관에 얽힌 사연, 오늘에 있기까지의 사연을 듣고는 아이에게 인식이 제대로 자리잡고 있는 것이지요.           현암사 '독... 더보기
  • 보물을 지켜낸 사람들 ki**50531 | 2015-07-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보물을 지켜낸 사람들 보물을 지켜낸 사람들이란 책제목으로 표지가 많은 보물들이 많이 보여지고 있다. 그런데 그것들을 지킨 사람들이라고 하면 얼마나 위대할까?     그래서 우리가 교과서에서 본 청화백자부터 그림 그리고 조각들을 나라에서 지키고 보관하고 박물관에서 전시만 한다고 생각했는데 이책에서는 사람들이라고 했다.   사람들이 주인공이다.     주인공들을 보니깐 간송 전형필만 알겠고 나머지분들의 외국인과 마지막 조선왕조실록을 지켜내신 안... 더보기
  •   보물을 지켜 낸 사람들 글 이향안 / 그림 홍정선 / 현암사 / 2015.06.15 / 페이지 108 이 책 읽고 나니 어른 버전용으로 더 깊이 알고 싶은 마음이 마구 생기던걸요. 마침 문화유산에 관련된 참고도서가 수록되어 있어 다음에 읽을 책 선택하기 좋겠더라고요. <보물을 지켜 낸 사람들>은 문화유산을 지켜 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책이랍니다. 보통 전쟁, 식민지, 도굴 등을 통해 한 나라의 문화재가 도둑맞거나 파괴되어버리는데, 그런 상황에서도 문화재를 지키려고 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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