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사랑의 기술

4판
에리히 프롬 지음 | 황문수 옮김 | 문예출판사 | 2006년 10월 20일 출간 (1쇄 1976년 06월 20일)
| 5점 만점에 4점 리뷰 39개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0,000원
    판매가 : 9,000 [10%↓ 1,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5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개정정보 : 2019년 09월 출간된 개정판이 있습니다. 개정판 보기
  • 도서상태 : 절판

이 상품의 꾸러미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1001143(8931001142)
쪽수 216쪽
크기 152 * 22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art of loving/Fromm, Erich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필독서, 출간 50주년 기념판!

성숙한 사랑을 꿈꾸는 인류를 위한 현대의 고전, 에리히 프롬의 『사랑의 기술』 출간 50주년 기념판. 예리한 통찰로 사랑이 감정이나 느낌이 아니며, 의지이자 노력, 결의이자 판단, 그리고 약속임을 강조하는 책으로, 정신분석학적으로 사랑의 본질을 분석ㆍ해석하고, 사랑의 이론과 기술을 설명하고 있다.

출간 50주년 기념판에서는 프롬과 마지막까지 함께한 라이터 풍크의 '에리히 프롬의 삶과 사랑'을 수록했다. 프롬의 생애를 담은 것은 물론, 프롬의 사랑에 대해 검토함으로써, 프롬이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사랑의 기술'을 실천하면서 살았는지 등에 대한 우리의 의문을 풀어준다. 관련 사진도 담아냈다.

*5판 출간예정
한국간행물위원회가 선정한 2007년 대학 신입생을 위한 추천도서 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 에리히 프롬

저자가 속한 분야

에리히 프롬 저자 에리히 프롬은 한평생 근대인에게 있어서 자유의 의미가 무엇인지를 물었으며 소외를 넘어선 인본주의적 공동체를 위해 보이지 않는 우리 마음속의 적과 싸운 사람이었다. 그는 마르크스로부터 사회 구조의 변혁에 대한 감각을, 프로이트로부터 인간의 심연을 분석하고 해방하려는 의도를 배웠다. 방법론적으로는 '사회적 조건'과 '이데올로기' 사이에 '사회적 성격'이라는 개념을 설정하였으며 이 3자의 역학관계에 의해 역사와 사회의 변동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그의 이러한 시도는 사회심리학이라는 새로운 장을 여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를 통해 근대 사회의 숨어 있던 성격이 확연히 드러났다. 그는 이러한 방법론을 적용하여, 납득할 수 없는 무시무시한 광기로 가득 찬 나치즘을 수용하고 지지한 대중들의 심리를 분석하고자 하였다. 그리하여 나온 책 [자유로부터의 도피]는 에리히 프롬의 이름을 전 세계에 알림과 동시에 사회를 바라보는 새로운 방법론이 확립되었음을 선언하는 신호탄이 되었다. 이 책은 감당할 수 없는 자유로부터 도피하고자 한 근대인의 심리적 기반이 나치즘이라는 우상을 수용했음을 밝힌 것이다.

나아가 프롬은 사회심리학적 시각으로 현대인들의 소외의 양상을 유형별로 고찰하고 근대적 세계 속에서 인간이 참다운 자기를 실현하여 가는 길을 찾고자 하였다. 《소유냐 존재냐》, 《사랑의 기술》은 그러한 노력의 산물이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자본주의 사회야말로 인간을 소외로 몰고 가는 근본적인 틀임이 거듭 밝혀지고, 이를 넘어서고자 할 때 인간 개인의 내면적 해방과 사회구조의 변혁이 동시에 일어나지 않을 수 없다고 프롬은 주장한다. 이를 통해 《건전한 사회》, 즉 인본주의적 공동체를 건설하는 것이 우리들의 임무요 삶의 보람이라는 것이 프롬의 생각이다.
이러한 프롬의 주장은 너무나 원론적인 것이어서 때로 공허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문제 인식과 방향 설정에 하나의 유효한 도구가 됨은 부인할 수 없겠다.

에리히 프롬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황문수는 고려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한양대 강사를 역임했으며, 경희대 문리대 교수를 지냈다. 저서로는 《실존과 이성》 《동학운동의 이해》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오이디푸스왕(외)》 《철학이란 무엇인가》 《프로이트 심리학 입문》 《실존철학》 등이 있다.

황문수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머리말

Ⅰ. 사랑은 기술인가

Ⅱ. 사랑의 이론

1. 사랑, 인간의 실존문제에 대한 해답
2. 어버이와 자식 사이의 사랑
3. 사랑의 대상
- 형제애 / 모성애 / 성애 / 자기애 / 신에 대한 사랑

Ⅲ. 현대 서양사회에서의 사랑의 붕괴

Ⅳ. 사랑의 실천

추천사

이희중(시인)

람을 바꾼 책 세상을 바꾼 책

최성각(작가)

사랑은 테크닉이 아니라 극적인 용기와 책임이다

김애리

한 사람을 통해 세계를 끌어안다

김환영

사랑도 배워야 하는 기술이다

책 속으로

이 책은 독자들에게 가장 능동적으로 자신의 퍼스낼리티 전체를 발달시켜 생산적 방향으로 나가지 않는 한, 아무리 사랑하려고 노력해도 반드시 실패하기 마련이며, 이웃을 사랑하는 능력이 없는 한, 또한 참된 겸손, 용기, 신념, 훈련이 없는 한, 개인적인 사랑도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깨우쳐주려고 한다. 위에서 말한 성질들이 희귀한 문화에서는 사랑하는 능력의 획득은 매우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혹은 그 누구든 참으로 사랑하고 있는 사람들을 몇 명이나 알고 있는지 자기 자신에게 물어볼 수도 있다.

그러나 사랑한다는 것이 어렵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진정한 사랑을 원하는 젊은이들의 필독서!

성숙한 사랑을 꿈꾸는 모든 이들의 필독서로 우리 시대의 대표적 스테디셀러이자 현대의 고전 가운데 하나. 이 책은 34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판매부수만 최소 250만 부 이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 권의 책으로 폭넓은 토론이 시작될 수는 있지만, 그런 책들이 저자보다 오래 살아남는 경우는 드물다. 《사랑의 기술》은 이와 같이 드문 경우에 속하는 현대의 고전이다. 그러나 《사랑의 기술》의 성공담을 이 책의 내용만으로 설명하는 것은 과연 충분할까. 풍크 박사에 따르면 그렇지 않다.... 더보기

북로그 리뷰 (3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사랑의 기술 vn**e | 2018-10-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사랑은 기술은 제목으로만 생각하면, 연애 코치(?) 기술서 같다. 하지만, 실은 철학서이다. 사랑의 근본에 대해서 작가는 질문한다. 무엇이 사랑이며, 어떻게 표현해야 되는지를. 정신분석학적 입장에서 사랑의 본질을 분석하고 사랑에 대한 기술을 논의한 책이다. 작가는 사랑을 신이 인간에게 부여한 자연적 현상으로 보지 않고, 기술적 문제라는 측면에서 접근한다. 사랑은 빠지는 것이 아니라 행하는 것,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단순히 강렬한 감정만이 아니라, 결의이고 판단이며 약속이라는 것이다. 작가의 생각대로 사랑은 단순한 감정만이 아닌것... 더보기
  • 『사랑의 기술』, 에리히 프롬, 황문수 역, 문예출판사  제목만 보면 연애도서 같지만 연애도서가 아니라 철학서다. 하지만 단언컨대, 그 어느 책보다 사랑에 대해 가장 잘 정의한 책이고, 사랑을 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책이다.  에리히 프롬은 사랑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기술’로 본다. 원문 제목부터가 『The Art of Loving』이라는 점에서도 잘 드러나듯이 말이다. 사랑에 대한 세간의 인식과는 다르다.  그에 따르면 세간에 있어서 사랑은 세 가지 측면에서 오해된다. ① ‘세간에... 더보기
  • 사랑의 기술 ep**_hb | 2018-01-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사랑의 기술(4판) 에리히 프롬 문예출판사   사랑의 기술? 사랑에도 기술이 있는것인가? 이 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기회가 닿지않다가 이번 기회에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 책은 정신분석학적인 입장에서 사랑의 본질을 분석하고 사랑의 기술을 설명한, 사랑을 학문으로서 강의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랑은 그 순간의 감정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라 의지적이고 노력으로 컨트롤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책이다. 사랑에 대해서 잘 모르거나 혹은 본인들이 기대하는 사랑이 성숙한 사랑인... 더보기
  • 서적에 명기된 것처럼 대학생의 필독 도서로 처음 이를접한 약 10년전의 세월,   하지만 거친 반항, 세상에 대한 저항으로 가득한 시절이라 '꼰대들의 그저그런 이야기'로 받아들였던 철부지 시절이었던 관계로 그저 어려운 철학자의 이야기로 생각되었던 에리히 프롬의 서적, 사랑의 기술을 익히고자 새삼스럽게 마음먹게된것은 30이 넘은,   사랑이 아닌 몇 번의 이별을 거치며 '사랑의 굴레'에 빠지어버린 지금의 시점에서였다.     그저그런, 화성과 금성으로 비교하거나 어떤 행위, 사물로 ... 더보기
  • 남녀관계를 다룬 책은 정말 많다.하지만 시중에 나와 있는 그런 책들은 별 도움이 안되거나, 읽는게 시간낭비라고 느껴지곤 한다. 물론 그 책들이 이야기하는 내용들은 대부분 옳다.그러나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은 다른 문제이다.최소한의 상식과 매너를 갖추고 있는 사람이라면책을 읽기보다는 직접 데이트 한번 더 해보는게 훨씬 얻는 것이 많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시간을 들여 읽어볼만한 글이 있는데보다 근본적인 관점에서 남녀관계에 대한 통찰력을 전해주는 글이다.그런면에서 이 책 <사랑의 기술(The Art of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전승환
    14,400원
  • 채사장
    17,820원
  • 한스 로슬링
    17,820원
  • 한성희
    14,400원
  • 데이비드 S. 키더
    14,400원
더보기+

이럴 땐 이런 책

[지금, 여기]

나에게 꼭 맞는 책들을 읽고 싶을 때
색다른 추천 리스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책들을 만나보세요.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채사장
    17,820원
  • 전승환
    14,400원
  • 한성희
    14,400원
  • 장원청
    14,220원
  • 채사장
    14,400원
더보기+

함께 보면 좋은 책

  • 김옥림
    9,000원
  • 한스 옐루셰크
    10,800원
  • 이주향
    9,900원
  • 우애령
    10,800원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