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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관통하는 글쓰기

스테르담 지음 | 탈잉 | 2021년 05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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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7431609(1197431608)
쪽수 304쪽
크기 141 * 210 * 22 mm /47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코로나19 팬데믹의 시대,
어지러운 마음을 꿰뚫는 글쓰기
‘살다 보면 마음이 많이 상한다’고 읊조리는 저자는 이 책에서 글쓰기로 스스로를 다루는 법을 알려준다. 그런데 그 방법이 꽤 격하다. 다독이거나 안아주는 대신 ‘마음 한가운데를 관통하라’고 주문한다. 퇴근 후 유튜브에 여가를 맡기던 평범한 직장인은 어느 날 소비적이고 소모적인 하루하루가 지겨워졌고, 그렇게 어느 날 글을 쓰기 시작했다. 저자는 그렇게 글을 생산하고 지식을 축적하는 하루하루를 살기 시작했다. 이 책은 관통하는 글쓰기란 무엇인지 정의하며, 글쓰기를 충동질하는 책이다.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저자는 글쓰기란 지극히 나를 위한 심리학이라 말한다.

상세이미지

나를 관통하는 글쓰기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머리말 - 평범한 직장인은 왜 글을 쓰기 시작했을까?

제 1부 관통 - 왜 쓰느냐면, 글을 쓰는 나만큼 위로되는 존재는 없다
‘글쓰기’가 대세가 된 이유
글쓰기의 최종 목표는 책이 아니다 1
글쓰기의 최종 목표는 책이 아니다 2
글쓰기는 얼룩을 지워내는 위로다
내 글은 나의 실천이 된다!
자극과 반응 사이 ‘글쓰기’가 있다
작가는 우리 모두의 ‘본캐’다!
‘글’은 나의 자본이다
작가라서 쓰는 게 아니라 쓰니까 작가다
글쓰기는 ‘과정’이다
‘책쓰기’와 ‘글쓰기’는 엄격히 구분되어야 한다
글쓰기라는 욕구
감당 가능한 도전, 글쓰기
글쓰기와 돈의 상관관계
선한 영향력에 대하여
글 써놓은 건 없는데 책은 내고 싶어
글은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편지
글쓰기라는 용기
글쓰기는 심리학이다
글쓰기는 인문학이다
글쓰기엔 허탈함이 없다
상처는 글이 되어 나를 다독인다
나는 깨닫는다. 고로 쓴다
작가는 글로 일상을 새로이 짓는 사람이다
글쓰기와 걷기의 공통점

제 2부 보통 - 무얼 쓰느냐면, 생각보다 일상의 순간은 강렬하고 기똥차다
책을 써야 할까, 글을 써야 할까
‘글쓰기’는 ‘삶쓰기’다
글의 소재는 무조건 특별해야 할까?
페르소나를 활용한 글쓰기
질문을 던지는 글
나는 평범하지만 내 글은 특별하다
인사이트 메이트
오늘은 글요일
내가 선택한 단어들
시간을 거스르는 글쓰기
비우고 채우기를 반복하는 글쓰기
내 글의 온도
나의 글쓰기
써보면 달라지는 것들
글쓰기의 선물 ‘통찰’
‘감정’은 글쓰기의 시작점이다
나만의 세계관 구축하기
좋은 글은 만나는 것이다
모든 후회는 배움이었음을
글쓰기는 ‘필력’만 필요한 게 아니었다

제 3부 온통 - 어떻게 쓰느냐면, 글로 생각하고 글로 느끼고 글로 말한다
문어발식 글쓰기의 최후
꾸준히 쓰기보다 계속해서 쓰기
글쓰기에 도움이 되는 BW(Brain Writing)
목표 없이 그러나 목적은 분명한 글쓰기
꾸준한 글쓰기를 위한 10계명
내 글은 일기일까 에세이일까
지금 당장 ‘업세이’를 써야 하는 이유
글은 OOO(으)로 쓰는 것이다
글쓰기를 위한 나만의 루틴 만들기
글이 써지지 않을 때 글쓰기를 이어가는 법
나를 관통하는 글
모든 글에 의미를 담을 필요는 없다
글쓰기와 네온사인
채우려는 마음을 내려놓아야
글쓰기가 시작된다
글쓰기는 채우는 것이 아니라 내어놓는 것이다
글쓰기는 ‘에피소드’보다 ‘메시지’다

제 4부 고통 - 할 만하느냐면, 더럽게 아프지만 이제 나에게서 빼앗을 수 없다
글쓰기가 무서울 때
글쓰기는 ‘빨리’보다 ‘멀리’다
좋은 글인지 아닌지는 독자가 정한다
나의 글에 갇히지 말아야지
글쓰기로 조절할 수 있는 것들
써본 적 없어서 글쓰기를 주저하게 될 때
알아주지 않아도 쓴다는 것에 대하여
저자의 의도는 독자의 해석을 뛰어넘지 못한다
글쓰기를 멈추게 하는 것들
글쓰기와 먹고사는 것의 상관관계
책 한 권 냈다고 인생 바뀌지 않는다
글쓰기의 두려움
글쓰기의 슬픔
글쓰기를 주위에 알리지 말아야 하는 이유

제 5부 소통 - 쓰면 뭐하느냐면, 브런치가 나에게 독자를 만들어주었다
브런치는 왜 ‘브런치’일까?
오로지 글로 승부하는 곳
브런치에선 누구나 용감했으면 좋겠다
브런치엔 절망이 있다
브런치에서 좋아요와 댓글은 기적과 같다
브런치를 꾸준히 할 수 있는 이유
브런치가 나를 바쁘게 한다
브런치를 열면 지금도 설렌다

책 속으로

나는 ‘쓰다’란 중의적 표현을 좋아한다. 보통 우리는 ‘쓰다’란 표현을 글을 쓰는 것으로 사용한다. 그런데, 알다시피 또 다른 뜻이 있다. 가면을 ‘쓰다’라는 뜻도 있고, 맛이 ‘쓰다’란 말도 있다. 물건을 ‘쓰다’라고도 할 수 있으며, 돈을 ‘쓰다’, 신경을 ‘쓰다’란 말도 있다. 재밌는 건, 이러한 중의적 표현이 모두 연관된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개인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아래와 같이 표현할 때 그렇다.
나는 글을 ‘쓰는’ 작가란 가면을 ‘쓰고’ 있다. 나의 다른 가면만 알고 있는 어떤 이들은 글을 ‘쓰는’ 나를 공격하며 신...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온ㆍ오프라인 클래스 플랫폼 〈탈잉〉
출판ㆍ글쓰기 1위 튜터의 글쓰기 강의

브런치로 작가가 된 평범한 직장인이 알려주는,
글쓰기를 나의 삶에 들이는 방법

보통 - 글쓰기,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감당 가능한 도전
글쓰기란 ‘감당 가능한 도전’이다. 자본도 필요 없고, 본업에도 영향을 주지 않는, 오로지 나의 끈기와 성실함만으로도 승산이 있는 드문 게임이다. 이 책은 특별한 사람이 되려고 버둥거리는 대신 나의 일상을 글로 썼을 때 어떤 마법 같은 일이 벌어지는지, 어떤 의미가 부여되는지 알려준다.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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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공부를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한 광고의 ‘야 너도 할 수 있어!”라는 말이 응원이 된 것처럼 이 책을 읽고 나니 저도, 우리 모두도 작가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작가라는 건 누구나 감탄할만한 표현력으로, 어려운 단어들로 빼곡히 페이지를 채우는 직업이라고 생각했는데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제 친구도, 일기나 영화 감상문을 쓰는 저도 모두가 이미 작가더군요!   글쓰기에 대한 시작부터 과정까지 많은 내용을 담고 있었는데 저는 책 내용 중에서&n...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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