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친화력으로 세상을 바꾸는 인류의 진화에 관하여

양장
브라이언 헤어 , 버네사 우즈 지음 | 이민아 옮김 | 박한선 감수 | 디플롯 | 2021년 07월 26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22,000원
    판매가 : 19,800 [10%↓ 2,2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11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3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행사도서 구매시, 업사이클링 독서링
    2021.10.21 ~ 2021.11.20
  • 행사도서 포함 2만원 이상 구매 시, 실리콘 폴딩컵
    2021.10.15 ~ 2021.11.15
  • 행사도서 구매 시 펜파우치
    2021.10.12 ~ 2021.11.30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7413025(1197413022)
쪽수 396쪽
크기 143 * 202 * 34 mm /54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Survival of the Friendliest / Hare, Bria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적자생존은 틀렸다.

진화의 승자는 최적자가 아니라 다정한 자였다.

최재천, 강양구, 이원영 추천!

다정함을 무기로 삼아 번성해온 호모 사피엔스의 진화와 미래
분노와 혐오의 시대를 넘어 희망의 가능성을 모색하다!
늑대는 멸종 위기에 처했는데, 같은 조상에서 갈라져 나온 개는 어떻게 개체 수를 늘려나갈 수 있었을까? 사나운 침팬지보다 다정한 보노보가 더 성공적으로 번식할 수 있던 이유는? 신체적으로 우월한 네안데르탈인이 아니라 호모 사피엔스가 끝까지 생존한 까닭은? ‘21세기 다윈의 계승자’인 브라이언 헤어와 버네사 우즈는 이에 대해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라는 답을 내놓는다. 이들은 ‘신체적으로 가장 강한 최적자가 살아남는다’는 ‘적자생존’의 통념에 반기를 들며 최후의 생존자는 친화력이 좋은 다정한 자였다고 말하는 한편, 친화력의 이면에 있는 외집단을 향한 혐오와 비인간화 경향도 포착한다. 이들이 제시하는 해결책 또한 교류와 협력이 기반이 된 친화력이다. 우리 종은 더 많은 적을 정복했기 때문이 아니라, 더 많은 친구를 만듦으로써 살아남았기 때문이다.

목차

추천의 글: 손잡지 않고 살아남은 생명은 없다
들어가며: 살아남고 진화하기 위해서

1 생각에 대한 생각
2 다정함의 힘
3 오랫동안 잊고 있던 우리의 사촌
4 가축화된 마음
5 영원히 어리게
6 사람이라고 하기엔
7 불쾌한 골짜기
8 지고한 자유
9 단짝 친구들

감사의 글
감수의 글: 우자생존
참고문헌
찾아보기

추천사

최재천(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

조간신문과 저녁 뉴스가 들려주는 사건 사고 소식에는 인간의 잔인함이 넘쳐나지만, 진화의 역사에서 살아남은 종들 중에서 가장 다정하고 협력적인 종이 바로 우리 인간이다. 정연한 논리로 이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책은 참 오... 더보기

강양구(과학 전문 기자, 《강양구의 강한 과학》 저자)

이 책은 증오를 부추겨 권력을 쥔 트럼프 시기에 쓰였다. 회의감이 팽배한 상황에서 저자들은 희망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개, 보노보, 인간 등을 연구하는 저자들은 21세기 다윈의 계승자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왜 다정한 것이... 더보기

이원영(극지연구소 선임연구원, 《펭귄은 펭귄의 길을 간다》 저자)

세종기지 인근엔 젠투펭귄과 턱끈펭귄이 같이 서식하는 번식지가 있다. 두 종은 서로 심하게 싸우는 법이 없었다. 왜 둘은 서로 싸우지 않을까? 이내 내 질문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걸 깨달았다. 많은 동물은 사회적 유대를 통해 ... 더보기

캐스 R. 선스타인(하버드대학교 로스쿨 교수, 《넛지》 저자)

고무적이다. 새로운 시각과 영감을 준다. 헤어와 우즈는 우리 시대를 위한 완벽한 책을 써냈다

대니얼 리버먼(조지워싱턴대학교 정신행동과학부 임상과 교수, 《우리 몸 연대기》 저자)

아름답고, 강렬하고, 기운을 북돋는 책이다. 인간이 왜 낯선 타인을 도우려 하는지, 동시에 왜 말할 수 없이 잔인한 행동을 일삼는지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다. 여기서 얻은 통찰은 우리를 더 포용적이며 협력적인 사람으로 변화시킬... 더보기

책 속으로

생물학자들의 죄가 크다. 우리는 오랫동안 자연을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며 피도 눈물도 없는 삭막한 곳으로 묘사하기 바빴다. 그리고 그 죄를 죄다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의 ‘적자생존(Survival of the fittest)’에 뒤집어씌웠다. ‘적자생존’은 원래 다윈이 고안한 표현도 아니다. 다윈의 전도사를 자처한 허버트 스펜서(Herbert Spencer)의 작품인데 앨프리드 월리스(Alfred Wallace)의 종용으로 다윈은 《종의 기원》 제5판을 출간하며 당신 이론의 토대인 자연선택(natural selec... 더보기

출판사 서평

마음을 읽는 자가 살아남는다
“진화라는 게임에서 승리하는 이상적 방법은 협력을 꽃피울 수 있게 친화력을 극대화하는 것” (20쪽)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적자생존’은 사실 다윈이 고안한 표현이 아니다. 다윈은 생존투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최적자가 되어야만 하는 게 아니라고 주장한 바 있다. 오히려 다윈 이후의 생물학자들이 자연을 “피도 눈물도 없는 삭막한 곳”으로 묘사해왔던 것이다. 헤어와 우즈는 적자생존을 일컫는 ‘Survival of the Fittest’를 변형한 ‘Survival of the Friendliest’를... 더보기

북카드

1/10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이번 책은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입니다. 끝까지 읽다보면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는 ‘잔인한 것이 살아남는다’와 맞닿아 있습니다. 교수 브라이언 헤어와 연구원 버네사 우즈의 공동 저서입니다. 책은 다정함을 강조하면서 미국 사회가 처한 극명한 분열에 대한 해법을 제시하고 싶었나 봅니다. 미국 사회의 치부를 많이 드러내고 있는데, 읽다보면 한국 사회도 그와 별반 달라 보이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두 저자는 모두 진화인류학을 전공했습니다. 저자들을 소개하는 책날개의 내용을 간략하게 옮겨봅니다.   헤어는 ... 더보기
  •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 js**55 | 2021-10-1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책 표지 그림이 참 편안하다. 이렇게 다정히 엎드려 있는 모습, 여유롭다.  이런 평화적인 행동이 살아남는다는데 적자생존이 최곤 줄 알았는데 의외의 결론이다.  '가축화'란 말이 자주 나온다.  야생종이 사람에게 길들여지면서 외모나 행동이 변화하는 걸 말하는데 가축화도니 동물들이 살아남았고 그러지 못한 동물들은 멸종된 예가 많은 걸로 봐서도 타 종과의 대립을 폭력적인 걸로 해결하려는 종은 결국 그 종을 유지하기 어렵게 된다. 인간도 마찬가지다.  헌데 요즘의 사회는 폭력적인 방향으로 쉽게... 더보기
  • 다정한 함께 생존 ki**kk | 2021-09-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은 제목부터 분류, 내용까지 여러 장점이 있다. 혼자 읽는 것보다 같이 읽고 얘기 나누는 것이 좋은 나는 이 책을 다양한 내용으로 지인들에게 권해 보았다. 제목만 보고 인문학 서적이나 사회과학서적이란 짐작하는 이도 있고, 과학책이라 더 반갑게 읽고 싶다는 이들도 있었다.   일독 후에 김초엽 작가가 “완전히 다른 존재와의 접촉이나,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 누군가를 이해하게 되거나, 혹은 타인이 나를 이해하게...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