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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는 어쩌다 세상을 보는 창이 됐을까 삼국지로 배우는 인간관계의 법칙 120

페즐 지음 | 김현희 옮김 | 다나카 지즈코 그림 | 생각의창 | 2021년 08월 1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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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7017254(1197017259)
쪽수 264쪽
크기 142 * 210 * 21 mm /36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三國志に學ぶ人間關係の法則120 / ペズル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천 년 전에도, 이천 년 전에도
사람들의 가장 큰 고민은 ‘인간관계’였다!”
《삼국지》는 1800년 전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고전 중의 고전이다. 그런데 무엇보다 놀라운 건 이천 년 가까운 세월이 흐르는 동안에도 변함없이 ‘인생 전략서’로서의 역할을 해왔다는 점이다. 왜 그럴까? 무엇 때문에 1800년 전의 《삼국지》가 현대인에게도 많은 지혜와 교훈을 주는 ‘삶의 지침서’가 되고 있을까? 바로 1800년 전의 옛사람이나 지금의 현대인이나 똑같이 가장 큰 고민이 ‘인간관계’이기 때문이다.
《삼국지》를 펼치면 누구나 먼저 그 방대한 양에 놀란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의 이름과 지명에 혼란을 느낀다. 이런 이유로 삼국지 전편을 읽는 것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다면 1800년 전의 사람이나 현대이나 똑같이 고민하고 있는 인간관계에 초점을 맞춰 삼국지를 접해보는 것은 어떨까?’ 이 책은 이런 고민에서 시작됐다. 그래서 이 책의 원제가 ‘삼국지로 배우는 인간관계의 법칙 120’이기도 하다.
지금으로부터 1800년 전, 중국에서는 위ㆍ촉ㆍ오의 세 나라가 세력 다툼을 벌이고 있었다. 바로 이 세 나라가 《삼국지》의 무대가 된다. 이 책은 14세기경 중국의 작가 나관중이 정사 《삼국지》를 참고로 해서 쓴 역사소설 《삼국지연의》를 바탕으로 한다. 《삼국지》에는 치열한 전투 과정뿐만이 아니라 남을 탓하거나, 편을 들어주거나, 몰래 숨기거나, 혹은 사랑에 빠지거나 하는 식의…… 현대인과 다르지 않은 인간 군상들의 모습도 잘 그려져 있다. 이렇게 그들의 싸움이 ‘전쟁터’에서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 있었기에 《삼국지》가 사람들의 공감을 얻으며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는 건 아닐까? 이 책은 유비, 관우, 장비, 제갈공명, 조조, 손권, 동탁, 여포, 사마의 등 《삼국지》 등장인물들의 일화를 소개하며, 여기에서 배울 수 있는 ‘인간관계’의 교훈을 콕 짚어낸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은 각 인물의 처세술이 그 인물의 일화와 함께 매 페이지 소개되는 것이다.

ㆍ 일부러 무시당하는 것도 이 세상에서 살아남는 전략 중 하나다_유비
ㆍ 누구라도 겉과 안의 얼굴이 있다_조조
ㆍ 리더의 실수를 지적할 수 있는 팀은 강하다_손권
ㆍ ‘괜찮은 척’도 리더의 임무다_관우
ㆍ ‘공적인 일’보다 ‘사적인 일’이 사람의 마음을 크게 움직인다_공명
ㆍ 권력은 ‘따르는 것’이 아니라 ‘사용하는 것’이다_사마의
ㆍ 배신하는 사람은 몇 번이고 배신한다_여포

이 책은 또 상황을 시각적으로 묘사하는 일러스트가 함께 수록돼 만화책을 읽듯 가볍게 읽어나가기 좋다. 더 나아가 등장인물의 ‘한마디’를 따로 정리한 코너를 통해서 그 시대 영웅들의 생생한 조언을 직접 듣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한다. ‘인간관계’를 고민하고 있는 어른들은 물론, 《삼국지》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까지 폭넓은 연령대의 사람들이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천 년이 지나고 이천 년이 지나도 《삼국지》는 시대를 반영하는 거울과 같은 역할을 변함없이 하고 있다. 영원한 삶의 지침서 《삼국지》에만 존재하는 ‘인간의 지혜’를 지금부터 만나러 가보자.

상세이미지

삼국지는 어쩌다 세상을 보는 창이 됐을까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주요 등장인물ㆍ4
시작하며ㆍ8
각 시대의 대략적인 세력도ㆍ16

들어가는 장_ ‘신경 쓰이는 사람’은 ‘마음이 맞는 사람’일지도……_유비ㆍ18
001_ 말해야 할 것은 ‘하고 싶은 말’이 아니라 ‘듣고 싶은 말’이다_장각ㆍ20
002_ 자신이 옳을 때라도 정의 실현은 언제나 신중히 해야 한다_장비ㆍ22
003_ 자신감과 자기 과신은 종이 한 장 차이다_하진ㆍ24
004_ 커뮤니케이션은 무엇보다 리액션이 중요하다_조조ㆍ26
005_ 먼저 말을 꺼낸 사람은 조금 손해 보는 게 좋다_조조ㆍ28
006_ 결국 사람은 같은 무리끼리 모이게 돼 있다_동탁ㆍ30
007_ 잘나갈 때일수록 조언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_손견ㆍ32
008_ 사랑에 빠지면 일에도 영향을 끼치게 된다_왕윤ㆍ34
009_ 배신하는 사람은 몇 번이고 배신한다_여포ㆍ36
010_ 잘난 사람은 잘난 사람을 부른다_조조ㆍ38
011_ 성공하는 사람 곁에는 뛰어난 보좌관이 있다_진궁ㆍ40
012_ 좀 과하다 싶은 연출이 감동을 주는 법이다_조조ㆍ42
013_ 누구의 편을 드는가에 따라 운명은 크게 달라진다_이각ㆍ44
014_ 자신의 좋은 이야기가 소문으로 퍼지면 누구든 기뻐한다_만총ㆍ46
015_ 마음에 들면 일단 믿어라_손책ㆍ48
016_ 누구라도 겉과 안의 얼굴이 있다_조조ㆍ50
017_ 훌륭한 리더는 때로 비정한 결단을 내린다_조조ㆍ52
018_ 칭찬을 할 때는 가능한 한 구체적으로 하는 게 좋다_곽가ㆍ54
019_ 상대의 태도는 지난날 내 자신의 거울이다_여포ㆍ56
020_ 인생은 인내와 고뇌로 이루어져 있다_유비ㆍ58
021_ 일부러 무시당해주는 것도 이 세상에서 살아남는 전략 중 하나다_유비ㆍ60
022_ 리더에 어울리지 않는 것은 틀리는 사람이 아니라 헤매는 사람이다_원소ㆍ62
023_ 큰일은 사소한 일로 깨지기 쉬운 법이다_동승ㆍ64
024_ 때로는 마음에 없는 말이라도 시원스레 말할 수 있어야 한다_유비ㆍ66
025_ 조건 제시는 사전에 구체적으로 해야 한다_관우ㆍ68
026_ 계속해서 무시당하면 누구나 풀이 죽는다_저수ㆍ70
027_ 중요한 것은 ‘만남’보다 ‘헤어짐’이다_조조ㆍ72
028_ ‘용서하기’로 마음먹었다면 무조건 용서해야 한다_조조ㆍ74
029_ ‘왠지 싫은 사람’에게 신경 쓰다 보면 상처받는 것은 결국 자기 자신이다_손책ㆍ76
030_ 다른 사람의 잘못을 무조건 비난해선 안 된다_조조ㆍ78
031_ 파벌이 많을 때보다 파벌이 둘뿐일 때가 더 위험하다_원소ㆍ80
032_ 상대편의 내분을 그냥 지켜보는 게 유리할 때가 있다_곽가ㆍ82
033_ 올바른 반대 의견은 그 무엇보다 고마운 것이다_조조ㆍ84
034_ ‘그것 봐, 내가 뭐랬어?’라는 말은 절대 하지 않는 게 좋다_유비ㆍ86
035_ 사람과의 만남은 ‘운’과 ‘인연’으로 이루어진다_유비ㆍ88
036_ 모르면 모른다고 하는 게 좋다_유비ㆍ90

037_ 이견이 있어도 처음부터 부정하는 건 좋지 않다_유비ㆍ92
038_ 부탁할 때는 성심성의를 다해야 한다_유비ㆍ94
039_ 일을 잘하는 사람은 사전에 미리미리 준비한다_공명ㆍ96
040_ 좋은 질문은 그 자체로 상당한 설득력을 지닌다_왕찬ㆍ98
041_ 현명한 사람은 아부하는 사람을 믿지 않는다_조조ㆍ100
042_ 상상력은 세상을 보는 눈이다_조조ㆍ102
043_ 회의에서 제일 중요한 건 영향력 있는 인물이 누구인지 알아내는 것이다_공명ㆍ104
044_ ‘공적인 일’보다 ‘사적인 일’이 사람의 마음을 크게 움직인다_공명ㆍ106
045_ 공을 세우고 싶어 하는 사람은 의외로 속기 쉬운 사람이다_장간ㆍ108
046_ 알고 있어도 때로는 모른 척하는 게 좋을 때가 있다_공명ㆍ110
047_ 상대가 질문하고 싶어지면 그때부터 주도권은 이쪽의 것이다_감택ㆍ112
048_ ‘무엇을 말하는가’보다 ‘누가 말하는가’에 따라 설득력은 달라진다_조조ㆍ114
049_ 같은 충고를 두 번 들으면 그 충고는 따라야 한다_조조ㆍ116
050_ 세상은 빌려주고 빌리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_조조ㆍ118
051_ 누구나 한 명쯤은 편들어 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_유비ㆍ120
052_ 마음이 맞는 사람은 어떤 보화보다도 소중하다 _유비ㆍ122
053_ 리더의 실수를 지적할 수 있는 팀은 강하다_손권ㆍ124
054_ 불합리한 일은 언제나 갑자기 찾아온다_가화ㆍ126
055_ 화난 사람에게 자기변명을 늘어놓는 건 불에 기름을 붓는 격이다_서성·정봉ㆍ128
056_ 싸움에 승리하는 것보다 싸우지 않는 것이 최선책이다_고옹ㆍ130
057_ 아무래도 사람은 겉모습으로 판단하기 쉽다_손권·유비ㆍ132
058_ 적의 적은 우리 편이다_공명ㆍ134
059_ 일단 의심하기 시작하면 별것 아닌 일도 다 수상하게 보인다_마초ㆍ136
060_ 사람은 사람과 사람을 비교해서 판단한다_장송ㆍ138
061_ 사람은 만나서 이야기하면 다 친해지는 법이다_유비ㆍ140
062_ 신뢰는 쌓는 데는 오래 걸려도 무너지는 건 한순간이다_유장ㆍ142
063_ 남의 성의를 악의적으로 판단하면 결국 망치는 건 자기 자신이다_방통ㆍ144
064_ 인망 있는 사람이 내 편이 되면 많은 사람이 내 편이 된다_장비ㆍ146
065_ 리더는 둘일 수 없다_공명ㆍ148
066_ 비밀은 어떻게든 새어 나간다_헌제ㆍ150
067_ 모든 것을 잃어도 도의는 잃지 말아야 한다_장로ㆍ152
068_ 현명한 사람은 직접 말하지 않아도 말의 배후에 담긴 뜻을 알아차린다_가후ㆍ154
069_ 좋아하는 사람의 결점은 잘 보이지 않는다_조조ㆍ156
070_ 자존심은 때로 의욕을 불타오르게 한다_공명ㆍ158
071_ 상대에 따라 말하는 방법이 달라야 한다_조조ㆍ160
072_ 부하가 뛰어나면 상사는 결국 진력이 나는 법이다_양수ㆍ162
073_ 무리한 부탁 뒤에 조금 작은 부탁을 하면 대체로 들어준다_공명ㆍ164
074_ 상황 변화에 따라 말을 바꾸는 게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_조인ㆍ166
075_ ‘괜찮은 척’도 리더의 임무다_관우ㆍ168
076_ 거절할 때 제일 좋은 말, ‘윗사람 뜻이라서……’_여몽ㆍ170
077_ 진짜 좋은 건 남에게 주지 않는다_사마의ㆍ172
078_ 과거의 좋지 않은 경험이 때로 이성을 잃게 한다_조조ㆍ174

079_ 분노와 후회는 이웃 간이다_유비ㆍ176
080_ 협박이 통하는 시대를 난세라 부른다_헌제ㆍ178
081_ ‘옳고 그름’보다 ‘좋고 싫은’ 것이 판단의 준거가 되면 안 된다_유비ㆍ180
082_ 물건으로 끝낼 수 있으면 쩨쩨하게 굴지 말고 팍팍 주는 게 좋다_손권ㆍ182
083_ 상처를 준 사람은 상처받은 사람의 아픔을 잘 모르는 법이다_미방·부사인ㆍ184
084_ 결정권자는 고독하기 마련이다_육손ㆍ186
085_ 물려줄 사람을 명확히 해야 잡음이 없는 법이다_유비ㆍ188
086_ 사람은 보통 다른 사람의 본심에 약하다_등지ㆍ190
087_ 앞을 보는 리더는 귀찮은 일이라고 남에게 맡기지 않는다_공명ㆍ192
088_ 감사한 마음은 정기적으로 전하는 게 좋다_공명ㆍ194
089_ ‘딱 한 번만!’은 습관되기 쉬운 말이다_맹획ㆍ196
090_ 모든 것을 맡기면 그만큼 해내는 게 사람이다_공명ㆍ198
091_ 소문을 흘리는 사람보다 소문을 믿는 사람을 더 조심해야 한다_사마의ㆍ200
092_ 나이가 어리면 아무래도 얕잡아 보게 된다_조운ㆍ202
093_ 하찮은 사람을 대하는 최고의 방법은 그냥 무시하는 것이다_공명ㆍ204
094_ 사전에 확인할 것인지 사후에 보고할 것인지 그 균형을 잘 잡는 사람이 성공한다_사마의ㆍ206
095_ 같은 이야기라도 말하는 방식에 따라 상대의 기분은 극단적으로 달라진다_공명ㆍ208
096_ 가볍게 흘려들은 일로 실패할 때가 많다_공명ㆍ210
097_ ‘분노’와 ‘경시’가 사고를 얕게 한다_공명ㆍ212
098_ 리더가 필요한 순간은 좋을 때보다 위기에 몰렸을 때다_공명ㆍ214
099_ 조언이라고 해서 무조건 들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_사마의ㆍ216
100_ 좋은 소문보다 나쁜 소문에 사람들은 덤벼든다_유선ㆍ218
101_ 억지로 하라고 강요받지 않을 때 오히려 더 하고 싶어진다_공명ㆍ220
102_ 좋은 것은 누군가 반드시 흉내를 낸다_공명ㆍ222
103_ 권력은 ‘따르는 것’이 아니라 ‘사용하는 것’이다_사마의ㆍ224
104_ 절대적인 리더가 사라지면 이제는 자기 시대라고 착각하는 사람이 꼭 있다_위연ㆍ226
105_ 평소의 행동을 보고 있는 눈은 의외로 많다_위연ㆍ228
106_ 흐름이 내 쪽으로 완전히 넘어오기 전까지는 약한 척을 해야 한다_사마의ㆍ230
107_ 매력적인 지위에 머무르면 자신의 매력이 옅어진다_조상ㆍ232
108_ 남 탓을 해서 일을 마무리 짓는 건 조직이 무너지기 시작했다는 신호다_제갈각ㆍ234
109_ 사람은 누구나 상냥한 말을 좋아한다_곽회ㆍ236
110_ 일류는 자기 의견이 통하지 않았다고 낙담하지 않는다_장익ㆍ238
111_ ‘어떻게 할 것인가’보다 중요한 건 ‘언제 할 것인가’다_가충ㆍ240
112_ 위기가 닥쳤을 때는 신뢰하는 사람의 말에 더욱더 귀 기울이게 된다_전단ㆍ242
113_ 가장 큰 적은 자기편 안에 있을 때가 많다_강유ㆍ244
114_ 어느 시대든 조직을 위해 무고하게 희생되는 사람이 있다_성제ㆍ246
115_ 성실한 사람이 바보 취급을 받는 조직은 쇠퇴하기 마련이다_초주ㆍ248
116_ ‘한 수 앞’을 읽으면 남보다 크게 앞설 수 있다_사마소ㆍ250
117_ ‘절대로 있을 수 없어’ 같은 건 절대로 있을 수 없다_등애ㆍ252
118_ 남과 비교해서 칭찬을 받으면 기쁨은 배로 늘어난다_강유ㆍ254
119_ 눈치가 지나치게 없는 사람은 의외로 끝까지 살아남는다_유선ㆍ256
120_ 누구나 후회 하나쯤은 가슴에 품고 산다_사마염ㆍ258

책 속으로

■ 책머리에서

《삼국지》에 그려져 있는 것은 전쟁으로 인해 스러져 가는 무장들뿐이 아닙니다. 남의 도움을 받거나, 남에게 도움을 주거나, 남을 탓하거나, 속아 넘어가거나, 편을 들어주거나, 감정적으로 반응하거나, 몰래 숨기거나, 친구가 되거나, 혹은 사랑에 빠지거나 하는 식의…… 인간 군상들의 모습도 잘 그려져 있습니다. 다시 말해, 우리와 다를 바 없이 촌스럽게 고민하는 인간들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나옵니다.
그들의 싸움은 ‘전쟁터’에서뿐만 아니라 ‘인간관계’에서도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삼국지》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의 공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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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삼국지로 배우는 인간관계의 법칙 120'의 원제목처럼 이 책에는 120가지의 사건을 통해 인간관계를 배울 수 있는 일화와 함께 귀엽기도 하고 역사적인 캐릭터를 잘 그려놓은 그림이 책을 읽는내내 지루함을 모르게 해주었다.    마치 한 권의 만화책을 읽듯이 가볍게 읽어나가지 좋으며 등장인물의 한마디를 하단부에 넣어놔서 그 이야기를 통해서 그 시대 영웅들이 전하는 생생한 조언을 마치 직접 듯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인간관계를 고민하고 있거나 방대한 양의 삼국지를 읽어볼지 말지 고민하는 사람들... 더보기
  • 삼국지의 실제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 쉽게 짧게 페이지를 편집하여 하루에 1가지씩 또는 여러가지 챕터를 읽어나가며 편하게 일고 사고를 넓힐 수 있는 책이다. 삼국지는 안 읽어본 사람이 없을 정도로 널리 알려진 책이니 머리에 쏙쏙 박힐 것이다. 더보기
  •  삼국지연의가 쓰여진 ˖나 지금이나 인간관계는 어떻게 맺어야 하고 어떻게 단절해야 하는지, 어떻게 이어가야 하는 지 어렵기만 하다. 삼국지연의는 여러가자 버전이 있으나, 위ㆍ촉ㆍ오의 세 나라가 세력 다툼을 벌이고 있었으며,그 세 나라간의 치열한 전투 과정뿐만이 아니라 오늘날과 다르지 않게 사람들의 관계가 적나라하게 나타나 있다. 남과의 관계를 어떻게 맺어가고 남을 이용하거나, 남에게 도움을 주는 것도, 남의 말을 듣는 것도, 남을 믿는 것도 남을 의심하는 것도 지금과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 더보기
  • 인간관계 시나리오 sa**t565 | 2021-09-03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 삼국지는 어쩌다 세상을 보는 창이 됐을까 】- 삼국지로 배우는 인간관계의 법칙 120 _페즐 / 생각의창       1. 아무리 세상이 변해도 사람이 살아가면서 놓지 못하는 것, 놓지 말아야 할 것은 인간관계이다. 인간사 갈등은 거의 인간관계의 불협화음에서 일어난다. 자신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주제파악이 안된)경우와 타인에 대한 배려와 공감대가 부족한(나뿐인가 하노라 하는 나쁜 인간)경우 인간관계에 손상이 간다. 마음의 칼날을 곤두세우고 다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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