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약의 과학 궁금증을 풀고 불안감을 떨치는

크리스티네 기터 지음 | 유영미 옮김 | 초사흘달 | 2021년 05월 2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3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837266(1196837260)
쪽수 284쪽
크기 131 * 201 * 21 mm /39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Zu Risiken und Nebenwirkungen fragen Sie Ihre Apothekerin / Gitter, Christin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미량의 약 성분이 통증을 가라앉히고, 혈압을 낮추며, 세균을 박멸한다니, 신기한 노릇입니다. 과다 복용하면 오히려 해롭고, 때로는 두 가지 혹은 여러 가지 성분이 상호 작용해 치명적인 부작용을 일으키기도 한다는 걸 생각하면 가슴이 서늘해집니다. 약은 분명 병을 낫게 하지만, 그렇다고 꼭 몸에 좋다고만 할 수는 없지요. 득이 되는 약과 독이 되는 약의 차이는 뭘까요? 동네 약국이 모두 문을 닫은 일요일 저녁에 갑자기 두통이 도져서 괴로운데, 집에 있는 진통제를 찾아보니 유효 기간이 두 달 지났다면, 이걸 먹어도 될까요? 몸이 좀 안 좋긴 한데 가정상비약을 먹고 견딜지, 병원에 가야 할지, 누가 좀 정확히 알려주면 좋을 텐데요.

《약의 과학》을 쓴 크리스티네 기터는 20년 넘게 약국을 운영하며 수많은 사람에게 복약 설명을 해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이 약에 관해 어떤 점을 궁금해하고, 또 어떤 점을 불안해하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습니다. 약에 관해 잘 모르는 채로 부작용을 걱정하거나 효능을 의심하며 마지못해 복용하는 사람과, 자기가 처방받은 약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조금이라도 알고 올바르게 복용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봅시다. 어느 쪽의 치료 성공률이 높을까요? 저자는 약에 관해 올바로 알고 마음 편하게 복용할 때 약도 잘 듣는다고 말합니다. 이것이 바로 저자가 《약의 과학》을 쓴 이유입니다. 현직 약사가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는 약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궁금증이 풀리고, 약에 관해 잘 몰라서 불안해했던 마음도 떨쳐 버리게 될 것입니다.

상세이미지

약의 과학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시작하며 | 궁금증을 풀고, 불안감을 떨치세요

1부_알약, 여행을 떠나다

1. 알약 삼키기를 힘겨워하는 그대에게
2. 한 알로 뭉쳐 놓은 데는 이유가 있다
3. 약은 꼭 물하고만 먹어야 할까?
4. 식전과 식후는 정확히 어느 때일까?
5. 복용법만큼 중요한 보관법과 폐기법

2부_적재·적소·적시에 효능을 발휘하라

1. 몸속으로 침투하는 머나먼 여정
2. 목적지에 도달한 약은 어떻게 작용할까?
3. 부작용이 너무나 두려운 그대에게
4. 가짜 약도 효능을 발휘하는 약의 심리학
5. 시간생물학과 약리학의 컬래버레이션
6. 믹싱 임파서블! 약물 상호 작용
7. 몸속에 침투한 약물은 어떻게 빠져나갈까?

3부_어떤 약을 어떻게 만들까?

1. 새로운 약이 탄생하기까지
2. 어떤 옷을 입혀 세상에 내보낼까?
3. 좀 더 먹기 좋게, 가루약에서 알약으로
4. 필요한 정보를 모두 담아 이름 붙이기
5. 약 먹을 때도 신념을 지키고 싶은 그대에게

4부_우리 집에 필요한 가정상비약

0. 주의 사항
1. 통증과 열
2. 감기
3. 위장 문제
4. 피부 문제
5. 가정상비약 체크 리스트

찾아보기

책 속으로

일반적으로 아침 6시쯤 되면 우리 몸이 서서히 깨어납니다. 솔방울샘은 몸을 나른하게 하는 멜라토닌 분비를 줄이고, 부신은 각성 효과를 내는 아드레날린을 준비합니다. 이로써 서서히 혈압이 오르고 심장 박동 수가 증가해 하루 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상태가 됩니다. 혈압은 보통 아침 9시에서 10시 사이에 최고조에 달합니다. 건강한 사람들은 이때도 혈압이 정상 범위에 들지만, 고혈압 환자들은 도를 넘게 됩니다. 그래서 고혈압약은 대체로 이른 아침에 복용합니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밤에도 혈압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는 사람이라면 고혈압약을 아... 더보기

출판사 서평

“저는 독자들이 약에 관한 궁금증을 풀고 불안감을 떨치기를 바라며, 그리하여 더욱 현명하게 치료에 임하기를 기대하며 이 책을 썼습니다. 약은 우리 몸속으로 들어가 긴밀하게 작용합니다. 따라서 언제 어떻게 복용하는지가 치료의 성패를 좌우하기도 합니다. 의사에게 처방받아야만 살 수 있는 전문 의약품이든, 약국에서 간편하게 살 수 있는 일반 의약품이든, 제대로 복용해야 효과도 제대로 볼 수 있습니다. 독자들이 안전하고 정확하게 약을 이용하는 데 이 책이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더없이 기쁘겠습니다.” - 크리스티네 기터(지은이)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약의 과학 ar**g005 | 2021-06-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저희 엄마는 편찮으신 데가 많아서 종합병원의 여러 과에서 진료를 받으세요. 약도 여러 과에서 처방받아서 드시고 계시고요. 워낙 드시는 약이 적지 않은데, 저희 아빠는 엄마가 빨리 나았으면 하는 마음에 자꾸 비타민 같은 영양제를 사주고 싶어 하시더라고요. 그렇지만 보통 사람에게는 약이 될지라도 엄마는 환자이기 때문에 함부로 드릴 수 없어요. 뭐 하나를 드시더라도 의사선생님과 상의를 해야 하죠.  엄마가 아무 약이나 드실 수 없게 되시면서 약에 대한 관심이 부쩍 많아졌어요. 이번에는 초사흘달에서 출판한 &l... 더보기
  • 의학, 약의과학 ti**chel1 | 2021-06-0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저자는 20년 넘게 약국을 운영하며 수많은 사람에게 복약 설명을 해 온 현직 약사로서   사람들이 약에 관해 어떤 점을 궁금해하고, 또 어떤 점을 불안해하는지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다.  모든 사람이 자기가 먹는 약에 관해 올바로 알고, 안정적으로 치료에 임하기를 바라며 쓴 책답게  쉽고 재미있게 약 이야기가 펼쳐져 있었다.     ... 더보기
  • 약의 과학 jy**03 | 2021-06-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리뷰] 약의 과학 - 크리스티네 기터 / 초사흘달   궁금증을 풀고 불안감을 떨치는 #의학 #약의과학   우리 현대인들은 하루 평균 3.4회 약을 먹고 있다고 하는데요.  이 수치 또한 연고를 바르거나 코에 스프레이를 뿌는 등의 행위를 제외한 수치입니다. 우리의 생활에서 뗄레야 ˗ 수 없는 것 중 하나가 #약 이지 않을까요.   더 놀라운 사실은, 독일에서는 잘못된 약물 치료로 사망하는 사람이 교통사고로 인한 사... 더보기
  •                                       우리가 매일...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