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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 자연의 따끔한 맛 독침의 비밀을 파헤친 곤충학자 S의 헌신

저스틴 슈미트 지음 | 정현창 옮김 | 초사흘달 | 2021년 01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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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837242(1196837244)
쪽수 396쪽
크기 146 * 215 * 30 mm /64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Sting of the Wild / Justin O. Schmidt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침 쏘는 곤충들의 대부, 슈미트 박사가 알려 주는 독침의 비밀!
‘곤충 침 통증 지수’에 관해 들어본 적 있는가? 곤충의 침에 쏘였을 때 아픈 정도를 수치화한 것으로, 만든 사람의 이름을 붙여 ‘슈미트 통증 지수’라고 부르기도 한다. 곤충학자인 저스틴 슈미트 박사는 어릴 때부터 침 쏘는 곤충의 매력에 푹 빠져 있었다. 어린 시절의 호기심은 점점 강한 열정으로 자라났고, 결국 침 쏘는 곤충의 방어 수단 및 행동을 연구하는 곤충학자가 되었다. 슈미트 박사는 연구 과정에서 곤충 침에 수도 없이 쏘였는데, 쏘인 느낌과 아픈 정도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곤충 침 통증 지수’를 만들었다.

슈미트 박사가 ‘곤충 침 통증 지수’를 만든 까닭은 단순히 아픈 정도가 궁금했기 때문만은 아니다. 인간과 함께 살아가는 작은 친구들을 좀 더 이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었다. 녀석들이 왜 쏘는지, 침의 성능을 진화시킴으로써 그들의 생활사가 어떻게 달라졌는지, 지독하게 아픈 침을 쏘는 비결은 무엇인지, 곤충마다 침의 통증 정도가 다른 까닭은 무엇인지……. 모든 동물이 그렇듯 침을 쏘는 곤충 역시 일상적인 생존 위협에 자주 맞닥뜨린다. 그럴 때 녀석들이 대처하는 다양한 해결 방법과 생존 방식은 인간에게도 놀라운 통찰을 보여 준다. 슈미트 박사가 빠져들었던 경이로운 곤충의 세계로 뛰어들어 보자.

목차

들어가는 글

1부

1 쏘인다는 것
2 독침
3 최초의 독침
4 고통의 본질
5 침의 과학

2부

6 땀벌과 불개미
7 땅벌과 말벌
8 수확개미
9 타란툴라대모벌과 단독성 말벌
10 총알개미
11 꿀벌과 인류

곤충 침 통증 지수
참고 문헌

추천사

김도윤(《만화로 배우는 곤충의 진화》 저자)

침 쏘는 곤충 83종의 통증 지수를 정리한 슈미트 박사의 책이 드디어 국내에 번역 출간됐다! 저자의 생생한 경험담과 구체적인 비유를 읽노라면, 곤충 침에 직접 쏘이는 위험을 무릅쓰지 않고 남의 고통을 구경하면서 스릴 넘치는 ... 더보기

<네이처(Nature)>

슈미트는 호기심 때문에 곤충 침에 쏘이고, 피부가 붓고 불타는 듯한 고통을 겪었지만, 우리는 그 덕분에 생화학적·생리학적 풍미가 끊이지 않는 곤충 이야기를 들을 수 있게 됐다.

<내추럴 히스토리(Natural History)>

슈미트의 지수를 빌려 말하자면, 이 책의 통증 지수는 0이고, 쾌락 지수는 10이다!

<퍼블리셔 위클리(Publishers Weekly)>

곤충 공포증이 있는 사람조차 슈미트의 글에는 빠져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책 속으로

곤충의 침은 산란 기능을 제거함과 동시에 여러 가지 독성 요소를 추가하는 쪽으로 진화했다. 그리고 산란관 대신 침 아랫부분에 있는 개구부를 통해 알을 낳게 되면서 침은 오로지 독을 내뿜는 기관으로 자유롭게 기능하게 되었다. 산란과 상관없이 순수하게 침을 쏘는 장치를 갖게 된 곤충들은 숙주를 마비시키는 독뿐 아니라 포식자를 방어하기 위한 독도 개발하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오늘날 많은 원시 개미와 일부 단독성 말벌이 ‘마비’와 ‘통증’이라는 이중 효과를 내는 독을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꽃가루와 꿀을 먹는 벌은 이런 독을 사용하지 않는... 더보기

출판사 서평

곤충은 왜 쏘는가? 지독하게 아픈 침을 쏘는 비결은 무엇인가?
작고 앙칼진 녀석들과 함께한 40여 년 연구와 모험의 결정판!
침 쏘는 곤충들이 활보하는 짜릿하고 경이로운 세계가 펼쳐진다.

곤충을 연구하는 사람이라면 십중팔구 곤충을 사랑할 것이다. 이 책을 쓴 슈미트 박사도 곤충을 사랑한다. 곤충을 향한 그의 열정은 개구쟁이 어린 시절부터 칠순의 노학자가 된 지금까지 변함없이 뜨겁다. 심지어 그 열정은 일관되게 침 쏘는 곤충을 향해 있다. 사람들 대부분이 침 쏘는 곤충을 만나면 쏘일 것을 두려워하고 피하기 마련인데, 슈미트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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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곤충 침 통증 지수로 2015년 이그노벨상을 수여하면서 괴짜 곤충학자의 따끔하고 아찔한 실험 과정이 이슈였다. 꿀벌은 거의 전 세계에 분포하고 개체 수도 많고  꿀벌에 쏘인 경험이 있는 사람도 많기 때문에 양봉 꿀벌에 한 번 쏘였을 때의 고통을 통증 지수 2로  중심을 잡아 통증 지수를 1~4의 범주로 한정했는데 슈미트 박사조차 놀랄 만큼 잘 작동한단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