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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어 여행에서 찾은 외식의 미래

이동진 , 최경희, 김주은, 민세훈 지음 | 트래블코드 | 2019년 10월 01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25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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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6607708(1196607702)
쪽수 250쪽
크기 129 * 189 * 20 mm /329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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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여행에서 외식의 미래를 찾다!

식음료 업을 중심으로 홍콩, 타이베이, 상하이, 런던,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6개 도시에서 발견한 생각의 틀을 깨는 매장 12곳을 소개하는 『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어』. 식음료 업계 관계자뿐만 아니라 기획자들에게 휴식이나 관광이 아니라 생각의 재료를 찾기 위해 떠나는 여행을 제안하며, 여행에서 찾은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오리지널 레시피 없이 미쉐린 스타를 단 샌프란시스코의 레스토랑 ‘인 시투’에서는 남의 것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편집의 기술을, 바텐더가 없는 타이베이의 칵테일 바 ‘드래프트 랜드’에서는 업의 핵심을 버림으로써 얻은 혁신을, 신장개업을 달마다 하는 홍콩의 레스토랑 ‘테이스트 키친’에서는 임대업과 컨설팅업의 경계를 허무는 업의 진화를 엿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동진

트래블코드 대표로, 콘텐츠 기획 및 제작을 총괄합니다.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올리버와이만에서 전략 컨설턴트로 일했으며, CJ E&M에서 전략 기획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퇴사준비생의 도쿄>, <퇴사준비생의 런던>을 공동 저술했습니다.

저자 : 최경희

'퇴사준비생의 여행' 시리즈에서 타이베이 콘텐츠를 담당합니다.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현대캐피탈 글로벌전략팀을 거쳐 트래블코드에서 콘텐츠 기획 및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저자 : 김주은

'퇴사준비생의 여행' 시리즈에서 홍콩 콘텐츠를 담당합니다.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에이티커니에서 전략 컨설팅, 홈플러스에서 전략 기획과 글로벌 소싱 업무를 했으며, 트래블코드에서 콘텐츠 기획 및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저자 : 민세훈

'퇴사준비생의 여행' 시리즈에서 상하이 콘텐츠를 담당합니다.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GS칼텍스 재무본부를 거쳐 트래블코드에서 콘텐츠 기획 및 제작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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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우선 과거를 재해석해 보자
01. 추억의 맛을 초현실적으로 소환하는 디저트 가게 - 낯선 익숙함이 날선 새로움을 만든다 [잇 달링 잇]
02. 찻집에서 별자리를 찾아보는 이유 - 소통할 줄 아는 전통 문화는 시간을 이긴다 [스미스 앤 슈]
03. 감옥에 자유를 허하면 생기는 일 - 과거의 유산은 지키면 유물, 살리면 보물 [비하인드 바]

고객 경험을 바꿔보면 어떨까?
04. 오리지널 레시피 없이 미쉐린 스타를 단 레스토랑 - 남의 것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편집의 기술 [인 시투]
05. 디저트를 공짜로 대접하는 디저트 가게 - 구경을 구매로 바꾸는 접객의 기본 [써니힐즈]
06. 조리 과정을 메뉴로 만든 레스토랑 - 기다림을 기대감으로 끌어올리는 방법 [원 하버 로드]

고정관념은 부수라고 있는 거야
07. 바텐더가 없는 칵테일 바 - 업의 핵심을 버리면 혁신이 생긴다 [드래프트 랜드]
08. 신장개업을 달마다 하는 레스토랑 - 임대업과 컨설팅업은 종이 한 장 차이 [테이스트 키친]
09. 마시지 않을 와인을 파는 와인 매장 - 업을 재정의하면 고객층이 달라진다 [베리 브로스 앤 러드]

미래 기술을 도입해 본다면?
10. 카페와 바의 경계를 무너뜨리는 로봇팔의 힘 - 비용은 낮추고 매출은 높이는 로봇 활용의 정석 [레시오]
11. AI 스피커가 술을 팔면 달라지는 것들 - 구매의 맥락을 파악하면 고객의 지갑이 열린다 [보틀로켓 와인 앤 스피릿]
12. 로봇 레스토랑은 업그레이드 중 - 상상하는 대로 현실이 되는 로봇의 쓸모 [로봇 허]

출판사 서평

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다면? 여행에서 생각의 재료를 찾아보자!

, 등 베스트 셀러를 연이어 선보였던 트래블코드가 이번엔 하나의 도시가 아니라 하나의 업종에 주목했다. 는 식음료 업을 중심으로 홍콩, 타이베이, 상하이, 런던, 뉴욕, 샌프란시스코 등 6개 도시에서 발견한 생각의 틀을 깨는 매장 12곳을 소개한다.

오리지널 레시피 없이 미쉐린 스타를 단 샌프란시스코의 레스토랑 '인 시투'에서는 남의 것을 나의 것으로 만드는 편집의 기술을, 바텐더가 없는 타이베이의 칵테일 바 '드래프트 랜드'에서는 업의 핵심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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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우선 과거를 재해석해 보자 2. 고객 경험을 바꿔보면 어떨까? 3. 고정관념은 부수라고 있는 거야 4. 미래의 기술을 도입해 본다면?   칵테일을 만드는 사람이 아닌 칵테일을 마시는 사람으로 관점을 바꾸자 이전에 보이지 않던 개선점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우선 과거를 재해석해 보고 고객 경험을 바꿔보고, 고정관념은 부수고 그리고 미래 기술을 도입하면 다양한 블루오션의 시장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더보기
  • “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어”   제목만 보고서는 도저히 어떤 내용인지 가늠이 안 된다. 취업준비생의 고군분투기를 그린 책일까? 꿈을 이루고 싶은 어린 아이의 이야기를 담은 책일까?   책장을 넘겨보니 더욱 더 알 수 없다. 예상과는 달리, 전 세계의 핫 한 카페나 레스토랑의 소개를 담은 소개책자 인 듯도 싶고. 도대체 이 책이 “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어”라는 제목과 어떤 관계가 있는 걸까?   찬찬히 읽어보니 의문이... 더보기
  • 아주아주 독특한 책을 만났다. 그 이유는 이 책의 취지를 책을 덮고도 아직도 파악을 못했기 때문이다. 우선 여행과는 먼 삶을 살아야 하는 현실적인 필자이므로 이 책을 통해 다양한 사진들로 눈요기는 했다. 그런데 이 책이 주는 메시지나 이 책을 읽고 나서 내가 처한 상황에 대해 접목을 시킬, 아니 교차점이 전혀 없어서 사실 당황스럽기도 하다. 이 책은 트래블코드란 여행 콘테츠 기획사의 4인방, 이동진, 최경희, 김주은, 그리고 민세훈 저자가 함께 집필한 책이다. 여행의 이유를 만... 더보기
  • [리뷰-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어 by. 이동진 - 트래블코드]   "이번 여행이 끝나면 새로운 생각이 차오릅니다."   여행에서 찾은 외식의 미래.   처음 도서의 제목을 읽었을 때, 그냥 단순히 에세이집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런데 책의 정보들을 미리 찾아보니 경제/경영의 항목에 포함이 되어있더라구요. 뭔가 제목과 경제경영은 어울리지 않는데...   그런데 막상 책을 펼쳐보니 경제/경영의 파트가 맞구나 했습니다. 뭘 할지는... 더보기
  • < 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어 >   책의 제목이 독특해서 눈길이 가는 "뭘 할지는 모르지만 아무거나 하긴 싫어". 독특한 내용과 주제로 여행을 더욱 의미있고 즐겁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책을 읽는 내내 세계 곳곳의 도시에 있는 독창적인 외식업소를 상상해 보며 다양한 음식과 음료, 주류를 마치 맛을 본듯 느껴본다. 책에서는 4개의 관점으로 재미있고 신선한 느낌의 외식업체들을 소개해 주고 있다.    책에 소개된 업체들을 알고 있는 독자들도 많이 있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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