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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북 시리즈. 2: 빈센트 반 고흐

김영숙 지음 | 유화컴퍼니 | 2019년 02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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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325053(1196325057)
쪽수 100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갤러리북 시리즈》는 2002년 겨울, 명화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전하겠다는 일념으로 원화 퀄리티에 가까운 특수 그림 인쇄를 독자적인 16년간의 연구를 통해 2018년 봄에 탄생하였으며, 큰 판형의 일반적인 책에 미술용지 같은 고급 용지를 사용하여 지금까지의 일반 명화집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명화의 아름다움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편집 형식도 큰 판형의 페이지에서 온전한 작품을 감상하고 국내 서양미술사 작가로 저명한 김영숙 작가의 쉽고 재미있는 글이 도슨트 형식의 글로 편집되어 미술관처럼 명화를 보다 가까이 느끼고 이해하면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해준다. 뿐만 아니라 높은 인쇄 퀄리티는 갤러리북에 수록된 작품 중 마음에 드는 작품을 낱장으로 분리하여 액자에 담거나 붙이는 등, 디스플레이를 통한 감상이 가능해 명화와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여러가지 활용이 가능한 도서로 제작되었다.

상세이미지

갤러리북 시리즈. 2: 빈센트 반 고흐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4 Life of Vincent 빈센트의 삶
8 Art of Vincent 빈센트의 미술
17 Bridge in the Rain (after Hiroshige) 빗속의 다리
Flowering Plum Tree (after Hiroshige) 꽃이 핀 자두나무
Oiran (after Eisen) 오이란
21 Portrait of P?re Tanguy 탕기 아저씨의 초상
25 The Restaurant de la Sir?ne at Asni?res 아니에르의 시렌 레스토랑
29 Imperial Fritillaries in a Copper Vase 구리화병의 왕관패모꽃
33 Portrait of Joseph Roulin 룰랭의 초상화
37 The Night Caf? in Arles 아를의 밤의 카페
41 L'Arl?sienne: Madame Ginoux with books 아를의 여인(책을 들고 있는 지누 부인)
45 Red Vineyard at Arles 붉은 포도밭
49 Ladies of Arles (Memory of the Garden at Etten) 아를의 여인들(에텐의 기억)
55 Gauguin’s Chair 고갱의 의자
Vincent’s Chair 빈센트의 의자
59 Self-Portrait with Bandaged Ear 귀를 자른 자화상
63 Iris 붓꽃
67 The Starry Night 별이 빛나는 밤
71 Country road in Provence by night 밤의 프로방스 시골길
75 Iris 붓꽃
79 The church in Auvers-sur-Oise, view from the Chevet 오베르 쉬르 우아즈 교회
83 Portrait of Doctor Gachet 가셰 박사의 초상
89 Wheat Field with Crows 까마귀 나는 밀밭
95 Tree Roots and Trunks 나무뿌리와 줄기

추천사

진모영(감독)

황홀한 그림의 향연, 에 이르면 이 그림책을 이래서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에 이릅니다. 고흐가 터치한 붓의 느낌이 고스란히 살아서 보여지는 인쇄의 마술! 내가 어렸을때 이런 책이 있었다면 종일 파묻혀 살았을 것 같다.
[《님... 더보기

박지헌(《VOS 가수, 다둥이 아빠》)

아내는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늘 명화를 보여주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매번 미술관을 갈 수도 없고..., 이 책을 보고 정말 놀랐던 것은 원작들의 색감과 질감 표현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신기한 인쇄 기술이였습... 더보기

김민식(《MBC 드라마국》 PD)

정말 신기한 책입니다. 종이 질이 다르고 마치 손으로 그린 유화가 펼쳐지는 기분입니다. ‘이거 그린 거 아냐?’ 하고 손가락으로 문질러 봤습니다. ‘굳어버린 물감이 느껴질 것 같아요.’라는 독자 후기에 공감백배입니다. 마치 ... 더보기

김창완(산울림)

반 고흐~ 행복하게 보았습니다. 아니다. 아프게 보았습니다. 그리고 행복해졌습니다. 고흐 앞에서 나는 색맹이 됩니다. 붓질의 순서를 읽을 수 있을 것만 같은 믿기지 않는 인쇄술입니다.

책 속으로

-갤러리북시리즈 2, 95p 《세 개의 뿌리》 일부발췌
1890년 7월 27일. 그날, (중략) 다음 날 테오가 달려왔을 때 빈센트는 “이번에도 실패했어”라고 중얼거렸다. 종일 파이프를 물고 있던 빈센트가 마지막 가쁜 숨을 몰아쉬자 테오가 그를 안고 팔베개를 해주었다. “나는 이제 돌아가고 싶어.” 빈센트가 마지막 남긴 말이다.
서른일곱 살, 미완성의 《뿌리》를, 그리고 역시나 미완성인 자신의 삶을 이젤에 걸어둔 채로 그가 떠났다. 채 피어보지도 못한 빈센트 반 고흐라는 꽃이 젖은 뿌리 위로 툭 떨어졌다. 1882년, 화가로서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세상은 정말 놀라운 예술 작품들로 가득합니다. 우리는 그런 예술 작품을 직접 보게 되면 경외감에 탄성을 지르기도 하고 때론 아름다움에 빠져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놀라운 예술 작품들을 제대로 감상할 수 없는 현실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예술 작품과 관련된 많은 상품들이 실제 원작과 다르다는 사실도 많은 사람들은 알고 있습니다. 만약, 원작의 감동이 느껴지는 상품을 누구나 쉽게 간직하고 즐길 수 있다면...,
우리가 예술 작품을 보거나 간직하는 방법은 복제품이나 핸드폰, PC의 모니터, 그리고 책이 있습니다. 유화컴퍼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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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갤러리북 시리즈를 알게 된 건 만년필 커뮤니티에서 반고흐 만년필을 접하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저 반고흐를 이름으로만 유명한 작품들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런 명화집이 있다는 건 처음 알았다. 반고흐에 대한 도서들을 사모으면서 정작 명화집에 대해서는 문외한이었다니.. 머슥하고 부끄럽다. 가격대비 종이질이나 그림의 퀄리티 등이 매우 대단하다는 후기를 보고 나서 봐서인지.. 미알못인 내가 봐도 엄청 훌륭한 책이라는게 느껴졌다. 종이가 진짜.. 손으로 만지면 올록볼록한것이 너무 느낌이 좋더라. 후후 2권뿐인게 너무나도 아쉬울 정도로 좋았다.... 더보기
  • 가까이 두고 보는 책 ai**lert | 2019-05-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갤러리북은 우연히 펀딩 사이트에서 소개글을 보고 마음이 가서 참여한 것을 계기로 다음 갤러리북은 언제 나오나 틈틈이 체크해보게 된 책이다. 2권도 1권과 같은 작가인 고흐로 1권에 없는 다른 그림들이 수록되어 있다. 2권도 종이의 질감과 인쇄된 그림의 짙은 색감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힘이 있다. 수록된 그림이 다르기 때문일 수도 있지만 2권을 처음 봤을 때 느낌은 그림이 더 커지고 색감도 한층 짙어졌다는 것이다. 특히 접힌 종이를 펼쳐서 보게되는 페이지들이 전보다 많아진 듯 하다.   읽고있는 책은 침대옆 ... 더보기
  • 강력추천하는 갤러리북! tr**5936 | 2019-05-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갤러리북 시리즈-001]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을 펀딩에 참여해 구입한 후뛰어난 인쇄술에 감탄하여『[갤러리북 시리즈-002] 빈센트 반 고흐(Vincent Van Gogh)』도 믿고 구매했습니다.   1권에 이어 2권도 역시명화를 실제로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뛰어난 인쇄술에 대만족했습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정말 유화컴퍼니 유화 대표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그렇게 고생해서 나온 이 좋은 작... 더보기
  • 처음 이 책을 구매했을 때는 '어? 고흐 작품집이네?' 했습니다. 주위에 고흐를 참 좋아하시는 두 분이 계셔서, 그 분들께 선물하면 참 좋겠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긴 시간 끝에 책을 수령했습니다.   선물 드리기 전에 제 것 먼저 뜯어보았는데, 멍-하니 바라볼 수 밖에 없었어요. 사실 종이로 인쇄된 거라 큰 기대하지 않았는데, 와.. 붓 터치를 표현할 수가 있어..? 하고 감탄했어요. 미술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외국에서 보았던 고흐의 작품은 항상 붓터치가 강렬해서 이걸 표현하리라곤 상상도 못 했거든요. 기... 더보기
  • 화집 역사상 최고의 책!!! ji**yaa | 2019-04-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고흐 일권에 이어 이권도 출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책 만드시느라 고생하신 스토리를 알고 책을 보니 더욱더 감사하게 되네요. 이 세상에 처음나온 품질의 그림책입니다. 이 가격에 이런 품질의 책을 살 수 있다는건 축복입니다. 힘드시겠지만 다른 화가들의 책도 출판해 주시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생생한 유화를 보는듯한 붓터치까지도 느낄수 있게 생생한 질감과 색감은 물론이고, 그림마다 그림에 얽힌 반고흐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해설을 붙여주셔서 더욱 반고흐라는 화가의 고뇌와 생에 대해 잘 이해하게 되어 더욱 좋군요. 이정...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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