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당신은 무죄입니다 젊은 두 변호사가 경험한 세상을 만나다

이다혜 , 임이삭 지음 | 서런 | 2019년 02월 27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1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299866(1196299862)
쪽수 240쪽
크기 128 * 189 * 24 mm /32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우리는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걸 당연하게 여기고, 잘못을 저질렀으면 벌을 받아야 한다고 배운다. ‘권선징악’은 아이들이 읽는 동화책에서 단골 주제로 나오고 있다. 아주 어렸을 때부터 선은 칭찬받고 악은 손가락질 받는다고 가르치고 배워왔던 우리들, 그러나 오늘날 과연 선과 악은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을까? 어떤 것이 진정 선하고, 어떤 것이 진정 악이라고 단정 지을 수 있을까? 살면서 다들 한 번씩은 남의 사정과 내 사정을 따지지 않는가?
이 책을 쓴 두 변호사는 말한다.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이란 쉬운 일이 아니고, 또한 옳고 그름을 쉽게 단정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라고 말이다.

우리에게는 새로운 시작, 가벼운 시작이 필요하다
우리는 한 가지 목소리를 낼 때 어딘가에 소속되어 있다는 생각에 편안해질 때가 있다. 그러나 이런 소속감이라는 것은 때로는 진실을 가리고 누가 목소리를 더 크게 내는지 경쟁하는 유치한 싸움으로 번질 수도 있다. 우리 사회는 이미 무언가에 똘똘 뭉쳐 생각을 고칠 마음이 없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이제 우리는 잠시 한숨을 돌려야 한다. 당신이 지금 예민하고 힘들다는 걸 잘 안다. 그러나 한 곳에 쉽게 빠져드는 것은 위험하다. 우리에게는 새로운 시작, 가벼운 시작이 필요하다.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다시, 제대로 시작하자.

상세이미지

당신은 무죄입니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이다혜

82년생 여자 변호사.
처음에는 매일 남을 위해 링에 올라가 대신 싸워야하는 변호사가 하기 싫었지만 지금은 막상 해보니 보람도 있고 적성에 너무 잘 맞는다. 잔머리는 쓰지 않고 주어지는 일은 불평 없이 하는 천성이 파이터 기질을 타고난 30대 육식주의자.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는 법률사무소 해문에서 변호사로 근무 중이다.

저자 : 임이삭

81년생 남자 변호사.
송무 변호사로 서초동에서 야근을 밥 먹듯이 하다 최근 공무원이 되어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워라밸을 추구하는 지극히 평범한 30대 로맨티스트.
대학에서 국문학을 공부했고 법학전문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는 경기도 행정심판위원회 근무 중이다.

목차

프롤로그

1장. 하나도 당연하지 않습니다 _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
추악함을 사랑하라_임이삭
낙원이 아니어도 괜찮다_이다혜
당신도 닥터말콤일수 있다_이다혜
정신승리_임이삭

2장. 당신은 무죄입니다 _ 네 잘못이 아니야
벼슬없는 놈_임이삭
You Only Live Once_이다혜
너희 중 죄 없는 자는 롱패딩에 돌을 던져라_임이삭
미친 자들에게 건배를_이다혜
비트코인은 죄가 없다_이다혜

3장. 조금은 치사해져도 좋습니다 _ 다시 수면 위로
거절은 인생을 가볍게 한다_이다혜
정해라, 그렇지 않으면 누군가 정해버릴 것이다_임이삭
회사와는 친구가 될 수 없다_임이삭
말하지 않으면 몰라요_임이삭
사람의 감정은 분석 가능하다_이다혜

4장. 그래도 해피엔딩입니다 _ 비긴어게인
아는것이 약이다_임이삭
기다려주자_이다혜
어제보다 오늘, 오늘보다 내일 더 성장하기를_이다혜
이기적으로 살자, 그리고 상처 주지 말자_이다혜
마음관리_이다혜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옳고 그름에 대한 섣부른 판단과 확신에 대한 경종
작가는 지난 몇 년간 변호사로 일하면서 사람들의 표정을 관찰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들의 그 순간으로 직접 뛰어들어 함께 해왔다. 유죄와 무죄, 승소와 패소라는 결과 앞에 떨리는 마음으로 함께 섰다. 정의의 편이라고 굳게 믿었던 소송에서 패소하는가 하면, 조금은 미심쩍었던 사건에서 승소하는 경험을 하기도 했다. 그러다보니 무엇이 옳네, 틀리네 하며 침을 튀기며 열을 올리는 일을 직업삼아 살아왔지만, 스스로도 실제로는 무엇이 옳은지, 무엇이 틀린 것인지를 점점 알 수 없게 되어버...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온전한 내 삶을 위하여 ba**c77 | 2019-03-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많은 사람들이 나이, 직업, 연봉, 심지어 결혼까지 남과 나를 비교해가며 스스로를 옭아매는 것 같다. 이 나이쯤에는 취업을 하고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아야 한다는 일종의 관습, 또는 고정관념들이 아직도 여전히 남아 있다. 왜 남과 비교해가면서 그들과 비슷한 수준으로 비슷한 시기에 무언가를 똑같이 하려는 걸까? 남들 하는 대로 똑같은 수순을 밟아가며 사는 삶이 과연 행복할까? 각기 다른 외형처럼, 우리 삶은 저마다 삶의 방식과 가치관, 행동방식, 습관이 다 다르다. 하물며 피를 나눈 가족조차 나와 다른 점이 많은데... 더보기
  • YOLO, you only live once.의 줄임말 언제부턴가 이 단어는 유행어처럼 널리 퍼지면서 주변 친구들도 그렇고 많은 젊은 사람들이 ‘한번뿐인 인생 오늘 행복하게 살자‘같은 신념으로 인생을 즐기며 살려고 한다. 어떻게 보면 당연히 맞는 말이다. 한번 뿐인 인생 재밌게 지내야지. 그런데 어쩌다 이렇게 우리 사회는 재미, 즐거움이라는 단어를 인생으로 표현하기 어렵게 된 걸까? 오죽하면 한번 사는 인생 제대로 신나게 사는 게 당연한 건데 이제야 깨닫고 또는 이제야 실천하며 살려고 하는 건지 의문이들었다. 생각... 더보기
  •   상대방에게 기대를 버리는 것. 어렵지만 우리가 살아가면서 조금 덜 상처받고 조금 더 나를 지키기 위해선  할말은 하고 내 의사는 정확히 표현하고 살아야된다. 어릴 때는 내가 거절하면 이기적인사람이되는 것 같고 내가 조금 희생해도 누군가는 알아주겠지라는 마음으로 싫은 내색을 표현하지않았다. 하지만 철저히 상대방과 나는 남이고 내 마음을 절대 알 수 없다. 그렇기에 우리의 목소리는 스스로 내야할 필요가 있다.  ‘당신은무죄입니다’ 이 책에선 다양한 청춘이야기들이 담겨있는데 정말 다 ... 더보기
  • 선과 악의 개념? bu**z00 | 2019-03-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이 책에서는 기본적인 개념, 일반적인 정의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하게 하는 기회를 준다. 첫 장에 선과 악을 구분하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 동안 미디어의 영향으로 선과 악은 명확하게 구분되어지고 우리도 그것을 충분히 분별해 낼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변호사의 시각에서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었던 것이다. 언제나 중립을 유지하며 의뢰인을 너무 신뢰해서도 또 너무 의심만해서도 안되는 그 아슬아슬한 경계를 잘 지켜내야하는 일이 변호사가 가장 갖춰야 할 태도다. 그렇다면 다른 사람들은 쉽게 누가 착하고 누가 나쁜사람인지 판별할... 더보기
  •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 사회에서 여전히 "배려"해야 한다는 강박관념과 남들에게 나쁘게 보이고 싶지 않은 생각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또 한번 느꼈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이다. 남들 시선을 의식하고 내가 거절했을 때 상대방이 기분 나빠하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억지로 부탁을 들어주거나 일을 진행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하지만 그건 나를 일시적으로 좋게 보이는 포장일 뿐이고, 그 포장을 벗겨내지 못한다면 나는 죽을 때까지 남들에게 맞춰가며 살아야 할 것이다. 그...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