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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은 넣어둬, 마음은 다를 테니까 본연의 나를 알아가는 깨달음의 여정

양장
토마 당상부르 지음 | 이세진 옮김 | 알렉시 누아이아 그림 | 두시의나무 | 2018년 06월 0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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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281212(1196281211)
쪽수 151쪽
크기 154 * 218 * 14 mm /40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Cessez d're gentil, soyez vrai! / Ansembourg Thomas 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타인에게로 가는 길은
나에게로 가는 길을 경유해야만 갈 수 있지!”

프랑스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
50만 독자를 사로잡은 화제의 일러스트 심리서

출간 직후 빠르게 베스트셀러에 올라 지금도 프랑스 아마존 상위권에 머물며 50만 부 넘게 팔리고 있는 《친절은 넣어둬, 마음은 다를 테니까》. 변호사 출신의 주목받는 심리상담가이자 비폭력대화 전문가인 토마 당상부르가 글을 쓰고, 여행 마니아이자 화가, 일러스트 작가로 활동하는 알렉시 누아이아가 그림으로 협업해 탄생한 책이다. ‘나로 존재하는 법’ 대신 ‘남에게 친절한 사람이 되는 법’을 먼저 교육받아온 우리에게 어떻게 하면 본연의 나로 살면서 타인과 더불어 살 수 있는지를 유쾌하고 쉬운 언어로 풀어냈다.
글쓴이의 내밀한 경험과 깊이 있는 통찰이 고스란히 녹아든 스토리와 허를 찌르는 유머러스함으로 주제를 더욱 부각시키는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는 독특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며 우리를 새로운 독서의 세계로 안내한다. 나, 타자, 인생과의 관계를 동시에 돌아보게 하는 이 짧고도 매력적인 책은 페이지마다 중요한 메시지를 압축하고 있어 천천히 구절 하나하나 곱씹어보는 즐거움이 있다. 읽을 때마다 내용의 무게감이 다르게 전해지는 기쁨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상세이미지

친절은 넣어둬, 마음은 다를 테니까(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머리말
이 책이 만들어지기까지

시작하기 전에
나답게 산다는 것은…

1장
내 이야기부터 하자면

2장
빠지지 말아야 할 다섯 가지 함정

3장
온전한 소통을 위한 비폭력대화

결론
시간, 뿌리 깊은 의지, 함께 있어주기

덧붙여
욕구와 느낌을 표현하는 말들

출판사 서평

우리는 왜 ‘나로 존재하는 법’ 대신
친절하고 남을 배려하는 ‘좋은’ 사람이 되는 법부터 배웠을까?

이 책은 ‘어떻게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를 포기하지 않고 내 모습 그대로 살까?’ 혹은 ‘어떻게 본연의 나를 포기하지 않고 남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사람들을 향한다. 우리는 누구나 타인과 좋은 관계를 맺고 싶어 하지만 자기 자신에게 진실한 삶을 살고 싶어 한다. 하지만 ‘나로 존재하기’보다 ‘타인에게 좋은 사람이 되라’고 교육받아온 우리로선, 진짜 자기 모습을 유지하면서 세상을 살아가기란 어렵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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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 제목이 나와 마주하는 몇몇의 인물에 대해서 해주고 싶은 말이어서 그런지 책을 고르다가 눈에 들어와서 그냥 픽했다. 상대가 친절을 보이지만 속 마음에서 나오는 것 같지 않은 느낌을 받는 어색함이 있는 경우가 있다. 그전에 관계에를 복귀해 보아도 나에게 이런 친절을 보일 이유가 없어보기도 한다. 나에게 얻고자 하는 것이 생길 때 보이는 친절 나는 그것이 너무 눈에 보여서 그 행동이 너무 싫지만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는다고 적당히 받아 준다. 그런 심리에 이 책이 궁금했다.   책을 펼치면서 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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