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녹슨 도르래 살인곰 서점의 사건파일 | 와카타케 나나미 장편소설

와카타케 나나미 지음 | 문승준 옮김 | 내친구의서재 | 2020년 03월 2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2월 06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184384(1196184380)
쪽수 440쪽
크기 129 * 189 * 34 mm /44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さびびた滑車 / 若竹七海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녹슨 도르래』 살인곰 서점의 사건파일은 ‘하무라 아키라 시리즈’ 중 처음으로 국내에 소개되는 장편소설이다. 간신히 얻은 마음의 안식처를 잃고 사건의 진상을 밝히기 위해 다리를 절면서도 진범을 찾아 헤매는 고독한 탐정의 모습을 그린 하드보일드 소설이다. 일본에서는 2018년 연말 미스터리 랭킹을 석권, 50만 부가 팔리며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했다.

상세이미지

녹슨 도르래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그해 11월은 유난히 세찬 바람이 불었고 한겨울처럼 차갑게 식었다. 각지에서 정전이 발생해 동사자까지 나왔다. 그 지독한 추위 속에서 나는 앞이 보이지 않는 몇 가지의 선택을 했다. 그 결과, 아오누마 히로토와 만나 한 지붕 아래 살았다. 이미 많은 이들이 선택을 마쳐 거대한 톱니바퀴가 돌아가고 있던 그때, 내가 무엇을 어떻게 선택하든 그 회전을 멈출 수는 없었으리라.
……그렇게 믿고 싶다. 그러지 않으면 내게 구원은 없다.
_p.6

어딘가에서 “무슨 일이지?” 하는 여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창이 열리는 소리도 들렸다. 두...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탐정 하무라 아키라!
오늘도 차가운 도시를 누비는 그녀의 하드보일드 사건파일
일본 코지 미스터리의 여왕 와카타케 나나미가 탄생시킨 불굴의 여성 탐정 하무라 아키라.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탐정’이라는 자조 섞인 별명답게 맡는 사건마다 곱게 끝나는 법이 없다. 프라이팬이나 맥주병으로 얻어맞는 것쯤은 일상다반사. 죽을 고비도 여러 번 넘겼다. 심지어는 가족에게 살해당할 뻔도 했으니 이 정도면 세상의 불행들이 유난히 그녀를 따라다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하무라 아키라 사전에 쉬운 의뢰란 결코 없다!...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5)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우리 현실에서도 흔한 위법 사건에서 꼬리가 물고 물고 이어지다 보면 거대한 흑막이 드러나는 경우를 종종 본다. 이번 사건도 그랬다. 흔한 의뢰에서 시작해 갖은 수난과 사고를 당하면서 의혹이 연결되어 전혀 다른 곳으로 향한다. 그간 내가 본 추리물은 보통 그런 돌발 사고는 주인공이 발견하거나 듣기 마련이었는데 여기서는 불쌍할 정도로 주인공이 휘말린다. 추리하는 탐정의 의식의 흐름은 궁금함이 쌓이고 정답에 해소되는 쾌감을 느꼈다. '그렇지 요놈!' 하고 그다음을 기대하지만 어찌할 바가 딱히 없어 하는 모습이 답답하지만 한편... 더보기
  • 녹슨 도르래 ev**4 | 2021-07-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살인곰 서점 2층의 탐정사무소의 유일한 탐정인  하무라 아키라의 활약을 담은 살인곰 서점의 사건파일 3번째, <녹슨 도르래>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시작은 간단합니다.  아들이 어머니 이사와 우메코의 뒤를 밟아달라는 의뢰를 받고 미행합니다.  어떤 남자를 만나 버리지 말라며 매달리는 모습을 보며  동료는 불륜을 생각해 그 남자를 따라가지만  하무라는 우... 더보기
  • 녹슨 도르래 ks**e8688 | 2021-06-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코지 미스터리 나는 추리소설을 즐겨 읽는다. 그렇다고 내가 잔인한 것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다. 어렸을 때 텔레비전에서 '전설의 고향'을 볼 때면 늘 이불을 뒤집어 쓰고, 마음 졸이면서 보던 그런 사람이다. 물론 어른이 된 지금도 무서운 영화는 절대로 절대로 보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요즘 읽는 코지 미스터리에 은근히 끌린다. 작가 와카타케 나나미는 일본 코지 미스터리 여왕이라 불린다. '녹슨 도르래' 역시... 더보기
  • 녹슨 도르래 sa**y2000 | 2021-05-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녹슨 도르래 와카타케 나나미 장편소설/ 내친구의 서재 『와카타케 나나미 시리즈』 4권 중 마지막 도서 『녹슨 도르래』 읽었다. 코지 미스터리라는 장르를 처음 접하게 해준 책. cozy라는 단어의 뜻처럼 자극적이거나 지나치게 폭력적인 하드보일드와 달리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다. 배경이 주로 작은 마을, 이웃들의 소소한 문제 해결이라는 점, 주인공이 하무라라는 여성 탐정... 더보기
  • 녹슨 도르래 st**364 | 2021-05-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와카타케 나나미 시리즈 중 두 번째로 선택한 책은 <녹슨 도르래> 등골이 오싹하게 시작합니다. 어딘가에서 “무슨 일이지?” 하는 여자의 목소리가 들렸다. 창이 열리는 소리도 들렸다. 두 사람의 싸움은 근처의 이목을 끌었다. 이렇게 되면 다가가서 싸움 내용을 들어도 수상쩍게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블루레이크 플랫 부지 안으로 들어가 외부 계단을 올려다보았다. 그 순간, 두 사람이 뒤엉킨 채 내 위로 떨어졌다. P23 하무라 아키라는 이제 체력이 바닥났고 생활고를 겪고...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