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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끄네 집 고양이 히끄와 아부지의 제주 생활기

양장본
이신아 지음 | 이신아 그림 | 야옹서가 | 2017년 10월 20일 출간

Klover 평점8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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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174408(1196174407)
쪽수 215쪽
크기 136 * 188 * 16 mm /34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제주 시골마을을 배회하던 길냥이, 가족을 만나다!

10만 명이 넘는 세계 애묘인에게 사랑받으며 인스타그램을 평정한 우주 대스타, 히끄. 희끄무레해서 히끄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 고양이 히끄와 여성이지만 엄마라는 이름은 너무 소중하니까 히끄의 진짜 엄마를 위해 남겨두고, ‘아부지’가 되겠다고 선언한 히끄 아부지가 가족이 되어 함께 한 3년간의 기록을 담은 『히끄네 집』. 그동안 인스타그램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아부지의 기발한 태그 드립과 히끄의 익살스러운 몸짓, 혈연 이상의 끈끈한 정으로 맺어진 가족의 가슴 뭉클해지는 이야기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제주 서귀포 오조리 시골마을에 나타난 흰 고양이 한 마리. 바짝 말라 갈비뼈가 드러나고, 피부병에 탈모까지 있는 불품 없는 모습의 고양이를 지켜보던 저자는 고양이를 히끄로 부르며 밥을 챙겨주며 지켜보기 시작했다. 넉살과 애교로 마음을 사로잡은 히끄는 저자가 일하는 게스트하우스 식객으로 지내기 시작했다. 그러던 히끄가 20일간 실종됐다 다친 몸으로 나타나자 저자는 고민 끝에 히끄를 입양하기로 결심했고, 그렇게 히끄의 아부지가 되었다.

어려운 일이 닥치면 도망부터 쳤던 저자는 대학 졸업 후 취직이 되지 않자 또 다시 도망치듯 제주로 왔다. 꿈 없이 하루하루 살았고 동물에겐 관심도 없었던 저자는 히끄를 돌보며 생명의 무게를 깨닫게 되었고, 책임감 있는 어른으로 성장해나갔다. 히끄를 만난 뒤로 새로운 꿈도 생겼다. 바로 히끄가 안전하게 놀 수 있는 마당이 있는 집을 얻는 일이었다. 가진 돈이 적어 면박도 당하고, 간신히 얻은 1980년대 농가주택의 황량한 내부에 당황하기도 하지만, 낡은 집을 차근차근 고쳐 가며 히끄와 함께하는 행복한 우리 집의 그림을 완성해 가는 저자와 히끄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고양이 품처럼 따뜻한 위로를 전해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것도 운명인데 같이 살자." 잠든 히끄를 보며 히끄와 함께 하기로 마음 먹은 히끄 아부지는 히끄가 20일 동안 행방불명되었다가 집으로 돌아온 1월 27일을 히끄의 생일로 정했다. 히끄가 힘들었던 시간을 리셋하듯 다 잊고, 0살부터 다시 시작하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함께 지냈던 2014년부터 나이 계산을 다시 하기로 했기에 2017년 기준으로 히끄의 나이는 3살. 물리적 나이가 몇 살이든 아부지에게 히끄는 늘 어린아이이다. 그렇게 받는 것 없이 사랑을 주기만 해도, 줄 대상이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아부지는 히끄에게 날마다 힘을 얻고 위로받으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신아

목차

서문_4
차례_6

처음 만난 흰 고양이_8
너는 나의 묘연_10
개집에 사는 고양이_12
스트릿 친구들을 소개합니다_14
들통 난 두 집 살림_16
영혼 체인지?_18
사라진 히끄_20
거지꼴로 돌아오다_22
새로운 룸메이트_24
히끄 익스프레스_26
집고양이가 세상 편하다냥_28
고양이 무식자의 깨달음_32
숨은 조력자, 인간비글_34
보내야 하는 걸까_36
식객에서 가족으로_38
한밤중의 세레나데_40
중성화 수술_42
‘히끄 아부지’가 된 이유_44
고양이털에 대처하는 자세_46
미용 후유증_48
다 내 잘못이다_50
털 잃고 꼬리 고치기_52
안녕, 슬로우트립_54
집 없는 설움_56
복덩이 히끄_58
이동장 적응 훈련_60
‘적응력 갑’인 고양이_62
두근두근 건강 검진_64
궁금한 ‘냥적사항’_66
고무줄 나이_68
고양이와 비행기 타기_70
우리의 첫 보금자리_72
공사다망한 집_74
스테이 오조, 시작했습니다_76
히끄의 식탐_78
포기란 없다_82
탈출의 명수_84
유기농 텃밭, 무관심 농법_88
자연식 밥상_92
치아 흡수증_94
이빨 관리는 미리미리_96
다마고치에게 배운다_98
알람 고양이_100
숙면이 필요해_102
아부지가 안티_104
첫 장난감_106
방충망 교체 공사_110
하루 30분의 약속_112
간식 나눔_116
아부지가 분리불안_118
히끄 TV 채널을 소개합니다_120
아이는 싫지만 화음이는 좋다냥_126
성묘 입양 릴레이_128
첫인상의 힘_130
외로움의 조각_132
인생 과일을 찾았다_134
처음 선택한 가족_138
티파니보다 냥파니_140
아부지의 마음으로_144
롱디 커플_146
영역 순찰은 이제 그만_148
무단 외출 금지령_150
마당 산책의 즐거움_152
샴끄_156
목욕도 잘해요_158
사냥할 때 왜 눈을 그렇게 떠?_160
1일 1구름샷_162
고양이 손자의 치명적 매력_166
할매 작명소_168
집사끼리 왜 그래요_170
주입식 색깔 교육_172
숨바꼭질의 기술_174
잠버릇이 독특한 아이_178
히케아 침대_182
호삼이의 히끄 앓이_184
히어머니_188
마음만은 흰 사자_190
인간비글의 특별한 선물_194
고봉밥 나와라, 뚝딱_196
눈고양이_198
책으로 길고양이를 배웠습니다_202
오조리 길고양이 식당_204
나랑 놀아줘_208
우리 곁에 또 다른 히끄가 있어요_212
히끄가 기다리는 집_214

책 속으로

실종 20일째, 게스트하우스 마당에서 빨래를 널고 있는데 뒤뜰에서 야옹야옹 소리가 났다. 무심결에 ‘꼭 히끄 목소리 같네’ 생각했다. 빨래를 다 널었는데도 울음소리는 멈추지 않았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뒤뜰로 가 보니 숯검댕 투성이가 된 히끄가 거지꼴로 울고 있었다. 고생한 티가 역력했다. 가슴이 두근거렸지만 최대한 태연한 척 사료와 물을 가져다줬다. 히끄는 여러 날 굶었는지 허겁지겁 밥과 물을 먹었다. 야속함보다 안도감이 먼저 들었다. 그래, 돌아왔으면 됐다. 살아있으니 다행이다. (, 23쪽)

제 몸 하나 건사하기도 힘든 세상...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인스타그램 10만 팔로워가 사랑한 히끄의 묘생역전

제주 시골마을을 배회하던 길고양이 히끄와 아부지가 가족이 되어 함께한 3년간의 기록. ‘우주 대스타’란 별명에 걸맞게 더없이 사랑스러운 히끄의 모든 것을 담았다. 꿈 없이 하루하루 살았고 동물에겐 관심도 없었던 아부지가 히끄를 돌보며 생명의 무게를 깨닫고, 책임감 있는 어른으로 성장해가는 에피소드도 뭉클하다. 고양이 품처럼 따뜻한 본격 길고양이 입양 에세이.

제주 시골마을을 배회하던 길고양이, 새 가족을 찾다
서귀포 오조리 시골마을에 흰 고양이가 나타났다. 비쩍 말라 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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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좋아하는 제주도,   내가 좋아하는 고양이,   제주도와 고양이,,   가슴 설레이는 두 단어로 검색을 하다 우연히 알게 된 히끄~   처음 몇장의 사진을 접하고,   제주도에서 아부지랑 함께사는 사랑스런 고양이구나,,라고 생각했었다.   sns를 하지 않지만, 즐겨찾기를 해놓고 매일매일 히끄의 소식을 들으며,   나도 옆집에 터잡고 살고 싶다는 생각을 여러번 했었다.   그런데, 히끄아부지라고 하는데, 가끔씩 보이는... 더보기
  • 나는 고양이과가 아니라 개과라고 습관처럼 말하며, 어릴때 두 번이나 이별한 개에 대한 트라우마가 너무 커서 내인생에 반려동물은 더는없다고 생각했고, 내 인생 하나도 버거워서 지금의 가족 외에는 만들지 않겠다고 결심하고 살던 인간이, 준비되지 않은채 임시 집사로 몇개월을 지내다, 스스로 종지부를 찍고 ‘내가 선택한 첫번째 가족’으로 길고양이를 맞이하게 되었다.  죽을 고비를 넘기고 입양된 지 얼마 안되었을때 동생네 첫째가 아파 부득이 둘째가 우리집으로 오게됐다.  잠시.  그게 그 녀석이 우리... 더보기
  • 히끄히끄 ja**un | 2017-11-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고양이를 좋아하지만 키울 엄두가 나지 않았다. 나하나 제대로 챙기지 못해서 결혼하더라도 아이 없이 살 생각인데 15년 이상 살아갈 생명을 제대로 케어할 수 없을 거란 생각 때문이었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고양이를 키우고 입양하고 싶다고 말할 때마다 더 고민해보라고 권했다. 하나의 생명을 죽을 때까지 책임지는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상기시켰다. 그러던 중 남자친구가 2번 파양당한 고양이를 입양했다.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였다. 신기한건 오빠는 아메리칸숏헤어를 입양하고 싶어 했고 나는 아메리칸숏헤어나 브리티쉬숏헤어를 입양하고 싶... 더보기
  • 히끄와 아부지 이야기 pu**hyuk35 | 2017-11-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히끄를 알게된건 인스타를 통해서 알게되었다. 처음에는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웠다. 길고양이일거라는 생각을 못했었다. 히끄와 히끄아버지가 처음에 어떻게 만났는지 무슨 고민을 하면서 동거를 하게되었는지 간략하게는 알고있다. 그러나 히끄네 집 책을 읽으면서 조금 궁금했던 점이 해소가 된 느낌이였다. 책을 읽으면서 마냥 웃으면서 읽을수가 없었다. 읽으면 읽을수록 자꾸 눈물이 나왔다. 히끄를 생각하는 아부지 마음, 아부지를 향한 히끄의 사랑.. 책에 고스란히 담아있어서.. 괜히 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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