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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탄생 부의 원천, 흐름, 앞으로의 향방을 모색한다!

윌리엄 번스타인 지음 | 김현구 옮김 | 시아 | 2017년 06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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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6121228(1196121222)
쪽수 576쪽
크기 153 * 224 * 31 mm /826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Birth of Plenty/Bernstein, William J.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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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역사적 사실과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새롭게 그려낸 부에 관한 세계지도 『부의 탄생』. 불과 200년 전만해도 ‘경제성장’이란 말은 무의미했다. 우리는 현재 우리가 누리는 물질적, 정신적 풍요를 너무도 당연하게 여긴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만 해도 40-50년 전까지 빈곤에서 헤어나지 못했으며 기아와 질병에 시달렸다. 정부미, 보릿고개, 연탄 등 지금은 거의 잊혀지다시피 한 단어들이 일상용어였다. 그렇다면 우리가 언제부터, 어떻게, 왜 잘살게 된 것일까? 그리고 앞으로 얼마만큼 더 잘살게 될까? 더 잘살게 되면 우리 모두가 더 행복해질까? 이 책의 저자 윌리엄 번스타인이 밝히고자 한 것이 바로 이런 주제들이다.

목차

글어가는 글ㅣ새롭게 풀어나가는 부에 관한 모든 것
머리말ㅣ왜 특정한 장소와 시점에서 번영이 일어났는가

제1부 무엇이 성장을 낳는가
제1장 번영에 꼭 필요한 4가지 요소
제2장 재산권의 등장과 확립
제3장 과학적 합리주의의 등장과 확산
제4장 자본시장의 활성화
제5장 수송과 통신의 발달
제6장 부의 창출을 위한 틀의 완성

제2부 부자나라, 가난한 나라
제7장 가장 먼저 부를 창출한 국가 - 네덜란드와 잉글랜드
제8장 두 번째로 부를 창출한 국가 - 프랑스, 스페인, 일본
제9장 뒤처진 국가들 - 이슬람 세계와 라틴아메리카

제3부 번영의 결과와 부의 흐름
제10장 국가의 번영과 개인의 행복
제11장 부를 둘러싼 거대한 상충관계
제12장 부와 헤게모니의 장악
제13장 성장이 이대로 지속될 수 있을까
제14장 언제, 어디서, 어디로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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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부의 탄생]은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서 기자들의 주목을 가장 많이 받으며
출간 전부터 화제에 오른 책이다.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경제경영 도서 부문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이후 지금까지도 꾸준히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
'세계의 부'를 바라보는 저자의 대담하고도 새로운 시각 자체도 흥미롭지만,
무엇보다도 이책은 끝없이 이어지는 역사적,경제적,정치적 자료들만으로도
한권쯤 구비해둘 만한 가치가 충분해 보인다.
또한 기존의 경제성장이론의 지니고 있는 이론적, 실제적 결함을 지적하면서
논박하는 부분은 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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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의 탄생 sl**erboys | 2018-12-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부(富)라는 것에 대해 이곳저곳을 잘 훑어준 책 같다. 좋든 싫든 자본주의 사회에 살고 있는 나인지라 아예 속세를 뜨거나, 혹은 죽어버리지 않는 이상 부에 대한 관심을 아예 끊어버릴 수는 없다. 이 책이 직접적으로 돈을 버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것은 아니지만 역사적으로 부를 많이 쌓은 사람들은 어떻게 해왔는지, 전체 사회에서 부는 어떤 시점에 어떻게 쌓였는지, 누가 그걸 어떻게 맛있게 냠냠 먹었는지 정도는 알 수 있다. 뭐 간접적인 힌트 정도는 충분히 될 것이다.(이 책이 여기서 뭘 해라 뭘 하지 마라 그런 얘기를 하는 건 아니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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