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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셔의 손

김백상 지음 | 허블 | 2018년 04월 25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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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6090258(1196090254)
쪽수 408쪽
크기 131 * 199 * 25 mm /43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한국 SF 문학의 현재를 가늠할 수 있는 귀중한 척도가 되어줄 소설!

네덜란드 판화가 에셔의 작품 ‘그리는 손’에서 모티브를 따온 소설 『에셔의 손』. ‘전뇌(전자두뇌)’가 일상이 된 시대를 배경으로, 기억 삭제를 매개로 하여 복잡하게 얽힌 여러 인물들의 이야기를 추리 형식으로 담은 미스터리 SF 소설이다. ‘일곱 사도 사건’이라는 대규모 폭탄 테러 이후 기억이 삭제된 사람들이 하나둘 나타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기억을 지우는 자 ‘진’, 기억을 뒤쫓는 자 ‘현우’, 기억을 거부하는 자 ‘수연’, 기억에 고통 받는 자 ‘미연’, 기억 자체를 없애려는 자 ‘섭리’. 다섯 개의 시점으로 구성된 이야기는, 거의 모든 인물이 얽히고설킨 정교한 서사 구조를 취하고 있다. 쫓고 쫓기는 추리적 요소를 통해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수상내역
-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 수상

저자소개

저자 : 김백상

저자 김백상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글쓰기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소설가를 꿈꾼 적도 없다. 서강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글쓰기와는 거리가 먼 삶을 살 거라 예상했다. 오산이었다. 인생은 계산대로 풀리지 않는다는 말이 맞았다.
서른이 되던 무렵 불현듯, 소설이 쓰고 싶다는 강렬한 '충동'을 느꼈다. 열흘간 자판을 두드려 처음으로 원고지 550매 분량의 소설을 완성했다. 이후 소설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하루에 3분의 1은 슈퍼마켓에서 물건을 나르고 나머지 시간에 틈틈이 글을 썼다. 장편소설 『에셔의 손』으로 2017년 한국과학문학상 장편 부문 대상을 받았다. 여전히 그 '충동'에 사로잡혀 글을 쓴다.
앞으로 내 안에서 어떤 글이 나올지 나도 모른다. 미리 계산 해봤자다. 어차피 오산일 게 뻔하다. 그래서 그냥, 쓴다.

목차

Ⅰ 지우는 손
삭제/알타미라/판도라/갈라파고스/기원

Ⅱ 살인하는 손
유령벌레/별은, 자신을 태운다/버그플래닛/죽음의 블랙홀/마리

Ⅲ 추적하는 손
잠복/만두/백지증후군/아르고스의 눈

Ⅳ 제3의 손
넥스트/밀리건의 문/침이 고이는 시간/강

Ⅴ 손과 손
진의 기억/현우의 기억

Ⅵ 손들의 형태

작가의말
심사평
수강소감

책 속으로

어느 날, 주요 정부 기관과 증권거래소, 방송국, 대형 포털사이트 코스모스 등의 서버실 여섯 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대규모 폭탄 테러가 일어난다. 하지만 사건은 여느 테러와는 다르게 무언가 이상했다.
첫째, 범인들이 각각 테러 목표에 폭발물을 설치한 후 모두 경비실로 향했다는 점, 둘째, 경비실에 들어선 순간 모두가 정신을 잃었다는 점, 셋째, 병원에서 의식을 회복한 범인들이 자신들이 무슨 일을 저질렀는지 전혀 기억하지 못했다는 점.
범인들은 자신들이 폭탄 테러를 자행했다는 사실조차도 기억하지 못했다. 실제로 그들은 10대에서...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우리 SF의 바로미터, '한국과학문학상'
그 첫 번째 장편 수상작!

'한국과학문학상'이 제1회, 제2회 중단편 대상을 발표한 데 이어, 대망의 첫 번째 장편 부문 대상 수상작 『에셔의 손』을 출간했다.
심사 당시 김보영 소설가로부터 “다른 작품과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수준이 월등하다”는 평을 받은 『에셔의 손』은 마지막 퇴고를 거친 후에는 박상준 서울SF아카이브 대표로부터 “실존철학의 근본적인 화두를 SF로 재형성했다”라는 극찬을 받았다.
네덜란드 판화가 에셔의 작품 〈그리는 손〉에서 모티브를 따온 『에셔의 손』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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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셔의 손" 추리 과학 미스터리  SF소설 에셔의 손..장르도 책 제목도 사람들에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책이라고 생각한다.장르소설에 매력을 잘아는 나이기에 이책을 읽으며 참  특별함이 책속에 그대로 묻어나온 책이란 생각을 수없이 하면서 읽었었다. SF미스터리 소설이라는 장르는 처음 읽어보는거라 그 남다름에 읽으면서 내내 색다른 재미를 느낄수 있었다.이책은 한국과학문학상 제1회,제2회 중단편 대상으로 선정된 책이라고 한다.경영학을... 더보기
  • 기계로 손과 발 등의 신체를 대신하는 것을 넘어서 뇌에도 무언가의 조작을 할 수 있다면? 전뇌가 존재한다면?    그 안에 저장된 기억을 지우는 사람이 있다면? 전뇌 속 기억을 지운다는 발상이 신선했다.    촘촘하게 설정된 이야기들,  그리고 한 사람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의 사건으로 엮인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였기에    다양한 시선을 엿볼 수 있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각자의 시선에서 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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