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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 씨, 경제 좀 아세요? 위대한 경제학자 18인의 이야기

이완배 지음 | 북트리거 | 2018년 09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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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6040086(1196040087)
쪽수 272쪽
크기 137 * 201 * 17 mm /40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그때, 경제학자들은 왜 그런 생각을 했을까?

위대한 경제학자 18인, 그들과 함께 떠나는 생애 첫 경제사 여행!

위대한 경제학자 18명의 삶과 그들의 주장을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동아일보》 사회부·경제부 기자 등을 거쳐 현재 《민중의 소리》에서 경제 담당 기자로 활동하는 이완배 기자가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경제학자 18명의 주요 사상을 재치 있는 입담으로 흥미진진하게 풀어 나간다.
이 책은 경제사를 처음 공부하는 청소년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먼저 경제학자의 생애를 간략하게 소개한 뒤, 경제학자들과 관련 있는 재미있는 에피소드, 그들의 주장 등을 자세히 알아본다. 그리고 경제학자가 한 말 가운데 그의 사상을 가장 잘 보여 주는 문장을 골라, 그 안에 담긴 속뜻을 풀이한다. 이와 더불어 이시누 작가의 위트 있는 삽화는 청소년들이 더욱 쉽게 경제사를 접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상세이미지

마르크스 씨, 경제 좀 아세요?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1971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제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동아일보》 사회부와 경제부에서 기자로 일했다. 네이버 금융서비스 팀장을 거쳐 2014년부터 《민중의소리》에서 경제 담당 기자로 일하고 있다.
두 자녀를 사랑하는 평범한 아빠로서 아이들에게 좀 더 나은 세상, 좀 더 가치 있는 행복을 물려주고 싶다는 소박한 꿈을 갖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한국 재벌 흑역사 (상)·(하)』, 『한미 FTA 완전정복』, 『경제교과서, 세상에 딴지 걸다』, 『생각하는 십대를 위한 토론 콘서트: 경제』, 『10대를 위한 경제학 수첩』, 『슈렉은 왜 못생겼을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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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애덤 스미스 ― 인간의 이기심을 찬양하라!
2. 토머스 맬서스 ― 가난한 자들은 죽게 내버려 두는 게 옳다고!
3. 데이비드 리카도 ― 잘하는 분야에 집중하고, 자유롭게 무역하라!
4. 프리드리히 리스트 ― 경제학에 필요한 것은 애국심이다
5. 샤를 푸리에 ― 사랑이 넘치는 멋진 신세계는 가능할까?
6. 카를 마르크스 ― 노동자를 경제학의 중심에 세우다
7. 헨리 조지 ― 땅은 사유 재산이 아니다
8. 앨프리드 마셜 ― 맛있는 과자도 그만 먹고 싶을 때가 있다고?
9. 소스타인 베블런 ― 놀고먹는 자들이 가난한 자들을 지배하는 방법
10. 존 메이너드 케인스 ― 바보야, 문제는 정부의 역할이야!
11. 월리엄 베버리지 ―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국가의 틀을 설계하다
12. 밀턴 프리드먼 ― 정부의 시장 개입은 한마디로 미친 짓이다
13. 조지프 슘페터 ― 세상을 바꾸는 힘, 기업가의 혁신
14. 군나르 뮈르달 ― 부(富)뿐만 아니라 빈곤도 확대재생산된다
15.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 사회주의로부터 세상을 구하자!
16. 폴 스위지 ― 독점자본은 무슨 일을 벌이고 있나?
17. 제임스 뷰캐넌 ― 정치인과 관료도 이기적인 존재일 뿐!
18. 아마르티아 센 ― 절망의 시대에 쓰는 인간 중심의 경제학

책 속으로

애덤 스미스가 이런 주장을 할 수 있게 된 가장 중요한 배경은 그가 ‘경쟁’에 대한 확신을 갖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스미스는 경쟁이 활발해질수록 더 좋은 물건이 만들어지고, 더 나은 세상이 올 것이라고 믿었습니다. 그는 “경제가 잘 돌아가게 하기 위해서는 복잡한 원칙이 필요 없다. 지켜야 할 것은 바로 사람들이 이기심을 바탕으로 자유롭게 경쟁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 한 가지뿐”이라고 주장합니다.
본문 19~20쪽(애덤 스미스 - 인간의 이기심을 찬양하라!)

맬서스는 산업혁명의 어두운 모습에 몸서리를 치는 사람들에게 이... 더보기

출판사 서평

그때, 위대한 경제학자들은 왜 그런 생각을 했을까?

오랜 옛날에 활동한, 소위 위대한 사상가나 과학자라 불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이 사람은 왜 이런 생각을 했을까? 그리고 우리는 왜 이 사람을 위대하다고 이야기하는 거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가령 ‘근대철학의 아버지’로 불리는 데카르트는 자연계를 기계로 보고, 기계에 부품이 있는 것처럼 자연에도 눈으로 볼 수는 없지만 부품이 존재한다고 생각했다. 더 나아가 동물까지도 감정 없는 기계로 보고, 동물에게 의무나 권리 같은 것은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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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그런지에 대한 인과관계를 알고 나면 잊어버리지 않고 오랫동안 기억한다. 스토리텔링이 곁들어지면 금상첨화다. 흥미로운 이야기는 어떤 현상이나 결과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우리나라 교육은 개인의 역량평가를 시험에  두고 있기에 단기간에 많은 것을 주입하여 시험에 높은 점수는 받는 것이 효과적이다. 무조건적인 암기가 여기서 발생한다. 의구심은 불필요하다. 임진왜란이 일어난 날을 외우고 르네상스가 발생된 시점을 외운다. 심지어 수학공식마저도 암기되어 수학 문제를 조금만 비틀어도 전혀 다른 문제로 인식되는 결... 더보기
  •   저자는 책 서두에 ‘경제학은 과연 과학일까요?’하는 질문을 던집니다. 일반적으로 경제학은 사회과학으로 분류되어 자연 과학 수준은 아니라도 정해진 답을 구하는 ‘과학’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자는 2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경제학이 어떤 시대에도 딱 부러지는 정답을 제시한 적이 없었고 같은 현상을 두고도 대립되는 학파들 간에 논쟁이 이어져 왔기 때문에 정해진 정답이 없는 학문 즉 과학이 아니라고 주장합니다.   그래서 교과서에서 정답들 찾기보다 다른 수많은 위대한 학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그들의 고... 더보기
  • 나한테 경제학이라는 학문은 오직 주식이나, 회사, 정치 등 경영에서 비롯된 줄만 알았다.  하지만 경제학이라는 세계는 넓고 넓었다.  애덤 스미스부터 아마르티아 센까지 일반 논문으로 보면 어려울 경제학을  각 경제학자 마다 약 4~5정도로 짧게 간략하여 설명해 놓았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경제학이 아기자기한 일러스트와 읽기 쉬운 문체로 다가서니, 어렵지가 않았고, 재밌었다.  원래 경제, 경영 책을 안 읽었던 나인데, 이제는 경제학이란 학문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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