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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음악 연표 1500년부터 현대까지

김동연 지음 | 프란츠 | 2018년 06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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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949960(1195949960)
쪽수 140쪽
크기 112 * 182 * 12 mm /19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한눈에 보는 서양 음악의 역사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부터 조성진까지
― 한눈에 보는 서양 음악의 역사

『클래식 음악 연표』는 1500년부터 현재까지의 서양 음악사를 연표로 엮은 핸드북이다. 주요 작품의 발표 시기, 음악가의 출생과 사망, 악보와 음악 관련 단행본 출판, 악기의 역사, 공연장, 악기 회사, 음반 회사, 콩쿠르 정보 등 클래식 음악 전반에 걸친 다양한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수록했다. 음악 애호가뿐만 아니라 음악 관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목차

아카이브

르네상스 중후기
바로크
고전주의
낭만주의
모더니즘
현대음악

인물 색인

책 속으로

- 《오데카톤》을 필두로 활판 인쇄술을 통한 악보 출판이 시작되었고, 악보의 보급과 함께 아마추어 음악가의 수가 급격히 늘었다.(37쪽)

- 바로크 시대에 이르러 웅장한 건축 양식이 유행했는데, 그곳에서 연주하는 음악 역시 자연스레 더 큰 음량과 화려한 양식으로 변모하게 되었다.(45쪽)

- 1876년
· 바그너,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 초연
· 그리그, 《페르귄트 모음곡》 초연
· 브람스, 《교향곡 제1번》 완성
· 지휘자 브루노 발터, 독일에서 출생
· 작곡가 마누엘 데 파야, 스페인에서 출생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시작은 1500년대부터

악보가 출판되기 시작한 것은 1501년이었다. 악보의 출판이 있었기에 음악이 대중화되고 후대에까지 전달될 수 있었다. 그 때문에 우리가 현재 접할 수 있는 음악은 1500년대 이후의 것이며, 이 연표의 시작점도 첫 상업적 악보집인 오타비아노 페트루치의 《오데카톤》이 출판된 시점으로 잡았다.

이 책은 작곡가들이 왕이나 귀족의 후원으로 작품 활동을 한 르네상스 중후기부터 시작해, 화려한 양식의 음악이 유행한 바로크 시대를 거쳐, 균형과 조화를 중시한 고전주의 시대, 개성이 뚜렷한 스타일을 추구했던 낭만주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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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진짜 연표다 ic**oad | 2018-07-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구매
    ???? 이 책은 진짜 연표다ㆍ음악사나 예술사를 전공하면 시험기간에 연대순을 이렇게 정리해서 시험공부를 하겠구나 싶을 정도. ㆍ 처음에는 음악사 공부를 하는건가 싶은 생각이 드는데, 읽다보면 헨델과 바흐가 같은 해에 태어났고 쇼팽과 슈만도 같은 해에 세상에 등장했다. ㆍ 모짜르트와 슈베르트는 그 짧은 생애 동안 기념비적인 작품들을 세상에 남겼고 베토벤은 전 생애의 모든 기간이 음악사의 중요한 순간이었으며 바그너는 그의 모든 오페라에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최고 수준의 기량을 보여 주었다. 범인의 수준으로 생각하기에 기괴하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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