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한국 정부와 언론이 말하지 않는 위안부 문제의 진실

세계 자유 보수의 소리 총서 2
니시오카 쓰토무 외 지음 | 이우연 외 옮김 | 미디어워치 | 2021년 04월 1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20,000원
    판매가 : 18,000 [10%↓ 2,0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10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8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915880(1195915888)
쪽수 376쪽
크기 148 * 210 * 27 mm /61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よくわかる慰安婦問題 / 西岡力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한국 정부와 언론이 말하지 않는 위안부 문제의 진실』은 〈종군위안부 소송의 주역〉, 〈‘강제연행’은 있었는가?〉, 〈위안부 문제의 거짓말〉, 〈일본 외교의 실태〉, 〈세계에 퍼지는 ‘성노예’의 이미지〉, 〈일본 비난이 시작되다!〉 등을 수록하고 있는 책이다.

상세이미지

한국 정부와 언론이 말하지 않는 위안부 문제의 진실(세계 자유 보수의 소리 총서 2)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한국어판 서문 6

머리말 9

제1부 위안부 문제란 무엇인가?

제1장_ 종군위안부 소송의 주역 17
‘노예사냥’이라는 날조 증언 / 옛 종군위안부의 일본 규탄 / 원래 일본인이 한국에서 제소한 재판
/ 「분게이?주文藝春秋」에서 진상규명의 도화선에 불을 붙이다

제2장_‘강제연행’은 있었는가? 39
유족회 간부와 아사히 기자의 연계 / 날조된 ‘일본군의 범죄’ 이미지 / 아사히신문의 악질적이고 중대한 날조
/ 소학교 학생까지 위안부로? / 재판을 부추긴 일본인 / 전쟁피해의 개인보상은 한국의 내정문제 / 왜 일본
정부는 움직이지 않는 것인가 / 1992년 필자 논문에 포함한 네 개의 제언

제3장_위안부 문제의 거짓말 75
제주도의 “위안부 사냥”이라는 엉터리 / 관동군關東軍에 의한 위안부 ‘2만 명 징모徵募’ / 있었던 것은
군수공장으로 갈 “남자 사냥”뿐 / “이 문제에는 어둠이 있다” - 조선인 알선업자의 존재 / 도쿄에서 집
다섯 채를 살 수 있을 정도의 저금 / 의도적으로 사실을 왜곡하는 증언들 / 옛 위안부 열아홉 명의 증언을
검증 / 한국에 퍼져버린 거짓말

제4장_일본 외교의 실태 119
외무성 고위직이 발명한 ‘광의廣義의 강제’ / 후세에 화근을 남기는 고노 담화 / ‘아시아여성기금’에서 지불이
기정 노선으로 / ‘반일’ 일본인과 매스컴의 관계 / ‘아침까지 생방송 테레비!’에서 대논쟁 / TV도 외면한
요시다 세이지 증언 / 요시미 요시아키 교수의 ‘위안부=성노예’설 / 고노 담화에 대한 관심의 고조 - 논쟁은
국회의 장場으로 / 교과서 문제와 동일한 구조의 내정간섭

제2부 누가 위안부 문제를 만들어냈는가

제5장_세계에 퍼지는 ‘성노예’의 이미지 169
자학적·문화파괴적인 신좌익 / 전 아사히신문 기자 마쓰이 야요리松井やより 씨의 행동 / 위안부 문제를
유엔에 가져간 일본인 변호사 / 쿠마라스와미 보고서의 어처구니 없는 내용 / 변변치 않은 힉스G. Hicks
의 『종군위안부』 / 북조선 프로파간다를 그대로 삼켰다 / 미국 의회에까지 파급된 ‘성노예’라는 거짓말

제6장_일본 비난이 시작되다! 197
이상할 정도의 반反아베 캠페인 / 미국 보수파에게 ‘위안부=성노예’설이 침투 / 좌파 그룹도 미국 의원에게
영향을 미치려 / 극히 졸렬한 일본의 외교 / 미국 매스컴의 아베 때리기·일본 때리기 / 일본에 대한 비난
결의를 방지하기 위해 / 2007년 4월 수상 방미의 성과는 / 계속 거짓말을 폭로하고 진실을 주장한다

제3부 한국에서 다시 타오른 위안부 ‘반일’의 진상

제7장_사기가 적발된 유족회 회장 237
배후조종자 여인의 체포 / 냉정한 한국 경찰의 경고 / 반일이 장사로

제8장_한국 헌재 결정에서 부활한 요시다 증언 249
위안부 문제로 배상을 요구하지 않는 것은 헌법 위반 / 노무현 정권이 위안부 문제는 미해결로 결정 / 좌파
단체가 노무현 결정을 이용하여 위헌제소 / 헌법재판소의 이상한 한일협정 해석 / 강제동원을 인정한 결정
/ 위헌결정을 이끈 일본인 변호사의 대죄大罪 / 도츠카의 성노예설 의견서

제9장_이명박의 반일 퍼포먼스와 배후에서 준동하는 북조선의 공작 277
위안부 문제를 이유로 한 이명박의 다케시마-독도 방문 / 북조선의 정치공작과 ‘정신대’ / 한일을 갈라놓는
저들의 의도

종장_ 한일의 자유민주주의 세력이 해야 할 일 291

한국어판 후기를 대신하여 301

주요 참고문헌 316

부록 318
[부록1] 위안부 문제에 대한 우리나라(일본)의 노력
[부록2] 주요 위안부들(김학순, 문옥주, 이용수) 증언의 변천

역자후기 332
[역자보론1] 서울중앙지방법원의 2021년 1월 8일 위안부 판결은 엉터리다
[역자보론2] 하버드 로스쿨 램자이어 교수가 옳았다

책 속으로

일본의 반일세력,
그들은 왜 거짓말로 자국을 배반하고
한국까지 세뇌시켜 한일관계를 어지럽히는가.
한국과 일본의 종북반일 세력이 날조한 위안부 문제!
이제 한일 자유민주주의 세력은 위안부 문제의 거짓말과 맞서 싸워야 한다!

자신이 군의 명령으로 위안부 사냥을 했다고 하는 “양심적 증언자” 요시다 세이지, 그리고 요시미 요시아키 교수가 발견한 군의 내부자료, 여기에다가 피해를 당했다는 측으로서 실명을 걸고 나선 옛 위안부 할머니. 이렇게 셋이 모였다. 이 셋으로 이루어진 세트가 이 책의 처음에서 인용한 ‘노예사냥’과 같... 더보기

출판사 서평

위안부는 가난의 굴레에 희생자였나 강제로 연행된 성노예였나
당신이 궁금해 하는, 한국 정부와 언론이 숨겨온 위안부 문제에 대한 모든 진실이 이 책에 담겨 있다

반일좌파언론 아사히신문이 날조한 위안부 문제
일본에는 원래 전쟁 이전부터 공창(公娼)제도가 있었다. 태평양전쟁 당시 위안부도 그것이 단지 전쟁터로 옮겨간 것에 불과했다. 공창제도하의 매춘부와 마찬가지로 위안부도 실은 일본열도와 조선반도에 산재했던, 가난의 굴레에 희생된 여성들이었던 것이다. 하지만, 1990년대 초부터 아사히(朝日)신문을 필두로 일본내 일부 반일세력...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