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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사학의 18가지 거짓말 우리 역사를 팔아먹는 주류 역사학자들의 궤변을 비판한다

황순종 지음 | 만권당 | 2017년 09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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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872374(1195872372)
쪽수 260쪽
크기 153 * 223 * 17 mm /45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매국사학자들의 대표적인 거짓말 18가지를 논박한다.
국민들의 눈을 속이면서 우리 역사를 조작하며 조선총독부가 전파한 사관을 전파하고 있는 매국적 역사학자들이 흔히 하는 대표적인 거짓말 18가지를 까발리고, 그에 대한 학문적인 답변을 통해 우리 고대사의 진실을 찾아가는 책이다. 말하자면 ‘우리가 매국사학에 대해 알고 싶은 몇 가지 것들’을 정리해서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책

상세이미지

매국사학의 18가지 거짓말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머리말

제1부 매국사학의 거짓말
19쪽 vs 1,000쪽, 누가 고조선 권위자일까
이병도는 발해를 어떻게 황해로 둔갑시켰는가?
기자국과 위만조선, 변방에서 생긴 일
숙신, 오랑캐로 전락하다
동이, 오랑캐의 대명사로 변질되다
26년 만에 막을 내린 ‘한사군’을 왜 강조할까?
낙랑군, 키워드는 2개의 강이다
다산 정약용은 과연 식민사학자인가
임나일본부여 영원하라?
『삼국사기』를 믿지 마세요?
700년 삼국시대, 날아가버린 400년
대륙에 서린 삼국의 웅지
고구려의 평양은 랴오둥에 있었다
대륙에서 찾는 백제의 지명들
중국 동해안에서 이루어진 신라의 역사
옛 요동은 베이징 일대였다
아홉 황제가 올랐다는 갈석산
만리장성의 동쪽 끝은 어디?

제2부 위기의 매국사학, 그들만의 생존술
이병도의 매국사관이 지배하는 나라
낙랑의 유적 · 유물에만 의존하는 학계
실증주의 역사학이라는 낡은 가면
우리 측 사료는 왜 몽땅 가짜가 되어야 하나?
『삼국사기』로 부정되는 삼국의 역사
민족사학 죽이기
진실을 말한 자, 투명인간이 되었다
‘무서운 아이들’은 왜 이덕일을 쏘았나
거꾸로 간 한일역사공동연구위원회
동북공정은 현재진행형이다!
적과의 동행, 랴오시 지역 답사 토론
‘정설’이라 우기고 연구 안 하기
올바른 국사 교육이 시급하다
언론 장악으로 국민의 눈과 귀 가리기

참고문헌

책 속으로

그들이 정약용을 끌어들이는 이유는 명백하다. 방대한 학문적 업적을 남긴 유명 실학자이자 ‘최초의 근대인’으로 불리는 정약용의 명성을 등에 업고 그 명성에 기대려는 치졸하고 얄팍한 묻어가기 수법이다. 하지만 대단한 명성이 있다고 해서 그 사람의 주장이 모두 옳은 것은 아니다. 정약용이건 한백겸이건, 그들은 모두 조선시대 사람이다. 그들은 한사군 설치로부터 1,500년 이상이 지난 후대를 살았던 사람들인 것이다.
민족사학계에서 식민사학자라고 칭할 때는 그들이 주장하는 것들이 일제 조선총독부가 주입한 사관을 전반적으로 추종하며 우리 고... 더보기

출판사 서평

다산 정약용은 과연 식민사학자인가?

언제까지 조선총독부가 심어놓은
거짓 역사에 속아야 하는가?

바야흐로 ‘팩트체크’의 시대다. 소수의 권력이 정보를 독점하던 시대는 저물고 이제는 다수 대중이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시대다. 국민의 열망으로 탄생한 새 정부 출범 이후 사회 곳곳에서 적폐청산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 있지만, 그것이 가장 시급한 분야는 역사일지 모른다. 그렇다면 역사 분야에서도 팩트체크가 필요한 시간이다.
『매국사학의 18가지 거짓말』은 해방 후 70년이 넘도록 친일파가 장...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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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을 읽고 처음으로 '이병도'라는 이름을 듣게 된다. 저자 황순종의 말에 의하면, 매국사학의 대표적인 사람이 바로 이병도라고 한다. 매국사학에는 일본을 따르는 식민사관 ( 임나일본부설 등), 중국을 따르는 사관 ( 동북공정, 동북아역사재단의 오류 ?? )이 있다고 한다. 나는 일제시대의 식민사관만을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고 중국을 따르던 사대사상이 떠오르기도 했다. 식민사관은 타율성론, 정체성론과 관련이 깊다고 한다. '나 스스로 하는 능력'이 부족하여 남의 도움만을 받거나 남을 따르기만 한다는 의미로 보아도... 더보기
  • 매국사학의 18가지 거짓말 di**ni | 2017-09-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우리 역사를 팔아먹는 주류 역사학자들의 궤변을 비판한다. 주류사학계가 주축이 되어 시작된 동북공정 프로젝트에 국민의 세금 42억이 들어갔다는 이야기는 실로 놀라운 이야기는 아닐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국민의 42억이란 세금이 쓰여진 경위를 보게 된다면 없는 살림 쪼개가며 성실하게 납부한 세금이 중국이나 일본 식민을 자처하는 프로젝트에 쓰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면 국민들의 반응은 어떠할까? 심지어 동북공정 프로젝트에서 독도가 지도에서 사라져버렸다는 사실을 실수라고 일관하는 주류학계의 태도를 보면 분노로 일관하지 않...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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