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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는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하나님의 은혜를 왜곡하여 오늘날 교회를 미혹하는 | 하이퍼 그레이스 메시지의 진상

마이클 브라운 지음 | 김현아 옮김 | 도움북스 | 2019년 04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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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773831(1195773838)
쪽수 428쪽
크기 156 * 226 * 25 mm /62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율법주의와 상대주의의 양극단을 오가는 오늘날의 교회를 위한 명쾌한 안내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21세기의 거대한 미혹, ‘하이퍼 그레이스’ 메시지의 진상을 파헤치다

그 어느 때 보다도 교회의 각성과 변화가 시급한 이때,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하이퍼 그레이스’ 메시지가 신자들을 잠재우고 있다. 소위 ‘은혜개혁’이라 일컬어지는 이 메시지는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지만 과연 성경적인가? 아니면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영광스러운 진리가 오류로 오염되어 많은 신자들을 오도하고 있는가? 마이클 브라운은 진정한 은혜를 재조명하기 위해 성경으로 돌아간다. 『하나님의 은혜는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는 희석되지 않은 진리를 피력하며 하이퍼 그레이스 메시지의 오류와 위험을 정확히 간파한 책이다.

상세이미지

하나님의 은혜는 그렇게 말하지 않는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마이클 브라운

마이클 브라운(Michael L. Brown, PhD): 미국 신학교수이자 저술가. 헤로인과 LSD를 일삼고 최고의 록드러머를 꿈꾸며 십대를 보내다 1971년 16세가 되던 해 예수님을 극적으로 만난다. 뉴욕대학교에서 근동지역 언어 및 문학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이후 많은 신학교에서 가르치며 지금까지 30권이 넘는 책을 집필하는 등 활발한 저술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전세계를 순회하며 회개, 부흥, 개혁 및 문화적 혁명을 주제로 설교와 강연을 하고 있고, 유대인 랍비, 동성애 운동가 및 무신론 교수들과 TV, 라디오 등에서 활발한 토론 활동을 벌이고 있다. 또한 Fire School of Ministry의 창립자이자 대표이기도 하다.

대표작: ㆍ Not Afraid of the Antichrist: Why We Don't Believe in a Pre-Tribulation Rapture(2019)
ㆍPlaying With Holy Fire: A Wake-Up Call to the Pentecostal-Charismatic Church(2018)
ㆍSaving a Sick America: A Prescription for Moral and Cultural Transformation(2019)
(그외 다수)

역자 : 김현아

현재 도움북스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그리스도인의 영적 성장에 도움이 될 저서를 정확하게 번역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목차

서문 7

CHAPTER 01
내가 은혜를 사랑하는 이유_17
충분히 잘하지 못했다는 느낌

CHAPTER02
새로운 ‘은혜 개혁’이 정말 있는가_29
은혜와의 신선한 만남│ 섞인 것의 위험성│ 은혜와 진리

CHAPTER03
은혜라는 이름으로 벌어지는 비방과 분열_49
엉뚱한 사람에게 화를 내다│ 하이퍼 그레이스 핍박?

CHAPTER04
하나님은 미래의 죄까지 이미 용서하셨는가_75
이미 의롭게 됐다는 의미│ 죄를 의식해야 하는가

CHAPTER05
하나님께 죄를 고백해야만 하는가_93
요한 서신의 대상│ 지속적인 죄 씻음

CHAPTER06
성령님, 책망, 그리고 회개_119
책망 vs.정죄│ 경건한 슬픔 │생각의 전환

CHAPTER07
성화의 문제_151
이미, 그러나 아직 │거룩하게 되어가다 │영원히 온전하게 하시다

CHAPTER08
주를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_181
부르심에 합당한 삶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기뻐 하시는가

CHAPTER09
영성은 쉬운 것인가_207
자기 노력인가 인내로 하는 경주인가 │안식하고 또 경주하라

CHAPTER10
하나님은 항상 기분이 좋으신가_235
역사의 시작점으로 │자비와 진노의 하나님│성경의 내용을 바꾸는것

CHAPTER 11
마르키온을 재고하다_ 263
옛 언약은 새 언약을 확증해준다 | 흠이 있는 것은 율법이 아닌 우리다

CHAPTER 12
하나님의 율법은 선하다_ 287
순종은 특권이다 | 놀랍고 의로운 율법

CHAPTER 13
왜 예수님의 말씀에서 도망치는가_ 317
영이요 생명이라 | 예수님과 바울은 같은 복음을 전했다

CHAPTER 14
신영지주의자들_ 343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 우리는 죄성을 가진 육체에서 분리되지 않는다

CHAPTER 15
십자가에서 다 이루신 예수님_ 371
“다 이루었다” | 십자가에서 모든 값을 지불하신 예수님

부록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인가_ 389

주석과 출처 395

추천사

마이크 비클(IHOP설립자)

마이클 브라운과 같은 리더가 성경적 은혜에 대한 영광스러운 진리를 담대하게 고수하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스티브 힐(전도자)

참되고 순결한 은혜에 관한 그의 책을 추천하게 된 것은 정말 특권이다

대니얼 저스터(티쿤 인터내셔널 대표)

성경에 정통한 브라운 박사의 글은 열정적이고, 강력하고, 매우 설득력있다.

책 속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향한 사랑과 질투심이 나로 이 책을 쓰게 만들었다. 여러 독자들과 마찬가지로 나 역시 율법주의의 폐해를 많이 보아왔다. 율법주의란 외부로부터 강요된 종교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규칙은 있지만 관계는 없고, 높은 기준은 있지만 구원자는 없으며, 율법은 있지만 사랑은 없는 종교를 말한다. 한시라도 은혜 밖에서 산다는 것은 나로서 상상할 수 없는 일이기에, 은혜를 과소평가하거나 당연시하는 글은 절대 쓰지 않을 것이다.” - 중에서

“다시 말하지만, 하나님의 놀라운 율법이 문제가 아니라 죄인인 사람이 문제다.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소위 ‘은혜개혁’을 따르는 대표적인 인물들의 입장을 살펴보고 온전히 말씀에 입각하여 다음 물음들에 대한 답을 신중하게 모색한다.

- 지옥 심판과 회개의 메시지는 은혜의 복음에 설 자리가 있는가?
많은 ‘하이퍼 그레이스’ 교사들은 책망과 회개, 그리고 은혜를 양립 불가능한 것으로 가르친다. 은혜는 우리를 정죄하지 않기 때문에 죄에 대한 책망과 죄를 회개하는 것은 성경적이지 않다는 것이 이들의 논지다. 하지만 마이클 브라운은 이것이야말로 성경을 왜곡하는 것이고 우리를 진정으로 자유롭게 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부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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