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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국가의 깃발

국립해양박물관 (엮음) 지음 | 옮김 | 바다위의정원 | 2019년 08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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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733668(1195733666)
쪽수 96쪽
크기 192 * 240 * 15 mm /45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현존 최초의 태극기 원형,
1882년 미국 해군부 발간 깃발도감에서 찾다
- 초기 태극기의 원형과 계보

《해양국가의 깃발》 원본인 《Flags of Maritime Nations》는 미국 해군부 항해국이 보유하고 있던 세계 해양국가의 깃발을 모은 도감이다. 1882년 미국 의회 제47차 회의에서 깃발에 관련한 최종 동의안을 의결해 공개한 공신력 있는 자료다.
국립해양박물관에서는 초기 태극기의 원형과 계보를 알려주는 이 책의 사료적 가치에 주목해 《해양국가의 깃발》로 번역하고 그 의의를 짚어주는 논고 2편(1882년 선박 깃발로 소개된 한국 최초의 태극기 / 선박에 게양되는 국기와 신호기)을 함께 실었다.
이 책에는 19세기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미국 등 전 세계 해양국가 49개국*이 사용했던 각종 깃발(선박용 국기, 군함기 등)이 소개된다. 여기에 가로 6.8센티미터, 세로 4.2센티미터짜리 조선의 선박용 기(Ensign)가 실려 있다.
하얀 바탕에 파란색과 빨간색의 태극문과 건곤감리 등 태극기의 원형을 갖추었는데, 현재 통용되는 태극기의 형태나 괘의 위치와는 차이가 있다. 위에는 ‘COREA’, 아래에는 ‘Ensign(선박용 기)’이라고 적혀 있고 다른 설명 없이 단순히 선박용 기(旗)라고만 소개하고 있어서 당시 한국이 해양세계에서 어떠한 위치에 있었는지 보여준다.

특히 이 책에 실린 태극기는 1882년(고종 19) 5월 22일 제물포(인천)에서 열린 조미수호통상조약 조인식 때 성조기와 함께 게양된 조선 국기와 같은 형태다. 지금까지 최초의 태극기로 알려져 온 1882년 9월 박영효 등 수신사 일행이 사용했던 태극기보다 적어도 4개월이 앞선다. 그런 의미에서 《해양국가의 깃발》에 등장하는 태극기는 한국 최초의 국기로 소급, 비정된다.
* 이 책에는 미국,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벨기에, 브라질, 볼리비아, 칠레, 중국, 코스타리카, 에콰도르, 이집트, 덴마크, 프랑스, 독일 영국, 그리스, 과테말라, 하와이제도, 아이티, 온두라스, 이탈리아, 일본, 라이베리아, 멕시코, 몬테니그로, 모로코, 네덜란드, 노르웨이, 뉴질랜드, 니카라과, 파라과이, 페르시아, 페루, 포르투갈, 러시아, 산토도밍고(도미니카공화국 수도), 산살바도르(엘살바도르 수도), 시암(태국의 옛 이름), 소시에테제도, 스위스, 스페인, 스웨덴, 트리폴리(리비아 수도), 튀니스(튀니지 수도), 터키, 콜롬비아, 우루과이, 베네수엘라 그리고 코리아(COREA)가 해양국가의 일원으로 등장하고 있다. 미국에 병합되기 이전의 하와이제도, 영국에 복속돼 있던 아일랜드, 트리폴리 같은 도시, 프랑스령인 폴리네시아의 소시에테제도 등이 특별히 눈에 띈다.

목차

깃발 목록
미국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벨기에

브라질

볼리비아

칠레

중국

한국

코스타리카

이집트

덴마크

프랑스

독일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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