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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겅퀴 칸타타 이평재 장편소설

이평재 지음 | 윤후명 그림 | 폭스코너 | 2015년 06월 1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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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5523504(1195523505)
쪽수 224쪽
크기 145 * 198 * 15 mm /366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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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겅퀴 칸타타》는 월간 《문학사상》에 연재되어 독자들의 호평을 받았던 작품으로, 한국 문단을 대표하는 소설가이자 화가인 윤후명 작가의 그림 스무 편과 그의 제자이자 미술을 전공한 소설가 이평재의 글을 담고 있다. 엉겅퀴를 따라 굽이굽이 흐르는 사랑과 죽음의 칸타타를 통해, 사랑과 죽음을 고정된 실체이자 상극의 가치로 보는 통념을 극복하고 단상에 올라온 한 편의 축제처럼 마주할 수 있게 되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또한 그런 경험을 통해 독자들은 삶을 더욱 긍정하게 될 것이다.

목차

엉겅퀴 칸타타
작가의 말

출판사 서평

■ 어떻게 살고, 어떻게 죽어야 하나?
죽음의 문턱에 선, 한 투철한 여인의 당당한 인생 이야기!
-현실과 환상이 하염없이 넘실대며 삶의 의미를 포착하는 겁 없는 마티에르!

스승의 그림과 제자의 소설이 만나 한 편의 새로운 문학작품이 탄생했다. 죽음을 앞둔 세계적 여류 화가의 인생과 고백을 통해 삶과 죽음의 의미를 다룬 《엉겅퀴 칸타타》가 바로 그 작품이다. 스승인 윤후명 작가의 그림이 불러일으킨 상상을, 제자 이평재 작가가 문학적으로 형상화했다. 그림과 소설의 독특한 결합으로 아트 픽티오(Art F?ct?o)라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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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도 다행이네요 al**andlos | 2015-06-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요즘 신경숙 편헤영 표절 문제때문에 문학계가 시끄러운 것 같네요. 참 씁쓸한 현실이예요. 그나마 좋아하는 이평재작가님의 신작이 나와서 위안이 됩니다. 그전에 읽었던 크로이쳐소나타에서는 음악과 연계된 소설을 쓰셨는데 이번에는 그림이네요. 그림과 소설이 한 몸처럼 움직이는 아주 좋은 소설입니다.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더보기
  • 한국 문학을 말하다. ba**om95 | 2015-06-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요즘 신경숙 작가의 표절 때문에 한국 문단이 시끄럽다. 부끄러운 현실이다.  독자들은 한국문학에서 더 멀어져 버렸고 안그래도 위태로운 한국 문단은 더욱 설 자리를 잃었다. 그때 발견한 것이 엉겅퀴칸타타 이다. 세련된 문장, 훌륭한 그림, 인생이 담겨 있는 내용까지 무엇하나 버릴게 없었다. 현재 한국 문학이 어디까지 왔는지 알고 싶은 독자에게 일독을 권한다. 더보기
  • 책이 보랏빛 화집처럼 예뻐서 생각치도 못한 선물을 받은 기분입니다. 구매 뒤 근처 카페에서 두 시간도 안돼서 다 읽었습니다. 임옥상 미술가님의 추천사처럼 책을 손에서 떼어낼 수가 없을 정도로 빠져든다는 말이 너무 공감되었습니다. 또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부문이 매우 자연스러워 재밌으면서도 단단한 작품성이 느껴졌습니다.     작가가 여러 색깔의 글을 잘 쓴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얼마 전 이상 문학상 작품집에서 읽은 이평재 작가의 ‘흙의 멜로디’와는 다른 감동이 전해졌습니다. 흙의 멜로디는 냉정하고 날카롭게 ... 더보기
  • 엉겅퀴 칸타타, ch**gang2d | 2015-06-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표지가 예뻐서 책을 사서 골랐는데 정말 재밌네요. 소파에 앉아서 책 펴자마자 끝까지 다 읽었어요. ㅎㅎ 이렇게 단숨에 소설 한 권 읽어 내려간 책은 정말 오랜만인것같아요. 한 두 시간 정도 걸렸나? 근데 그렇다고 그냥 쉽게 읽는 그런 소설책은 아닌거 같아요. 생각할 거리가 많아요. 사유라고 해야하나... 결혼, 사랑, 죽음 등 이것 저것에 대해서 막 화두를 던지는 느낌? 그리고 문체가 예뻐요. 중간 곳곳에 그림이 나오는데 그 그림들이랑 소설이랑 어울려요. 어쨌든 다 읽고나면, 아 다 읽었다! 이런게 아니라... 더보기
  • '그림이 된 소설, 소설이 된 그림' 이란 표지 문구에 호기심이 생겼다. 한두 장을 넘겨 보자 그 문구에 대한 설명이 나왔다.   아트픽티오(Art fictio). 글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일러스트와 달리, 미술과 소설이 결합되어 새롭게 탄생한 또 다른 형태의 문학작품을 뜻하는 이평재 작가의 조어. 실제로 책 안을 훑어보자 그림 십여 점이 군데군데 보였다.   나는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미술과 소설을 결합했다면서, 왜 제목에 '칸타타'라는 말이 들어갔을까. 잘은 몰라도 칸타타라면 음악...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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