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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연합의 종말 EU는 운을 다했는가?

얀 지엘론카 지음 | 신해경 옮김 | 아마존의나비 | 2015년 05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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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410828(1195410824)
쪽수 224쪽
크기 128 * 188 * 15 mm /252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Is the EU doomed? / Jan Zielonk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이 다루고 있는 유로존과 유럽통합, 유럽연합은 그 유럽이 대대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거대한 정치, 사회, 경제, 문화 실험이다. 다른 말로 하자면, 우리 모두를 휩쓸고 어디론가 가고 있는, 또는 어디로도 가지 않는 근대가 만들어낸 가장 최근의 질문이자 결과물인 셈이다. 이 책은 그 질문이자 결과물이 맞을 운명과 그 후의 미래를 논한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5
서문 13
감사의 말 21
위기 25
해체 53
재통합 89
전망 119
다성악 연습 155
제자리 걷기 173
추가로 읽을 만한 자료 205
옮긴이의 글 209

출판사 서평

‘세계가 유럽의 변화에 주목해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

유럽에서 일어난 두 번의 전쟁이 세계에 끼친 영향과 유럽연합이 세계 무역에서 차지하는 비중과 국제시장에 미치는 규제적 힘 등은 오늘의 유럽과 세계의 관계를 규정한다.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은 ‘국제 사회에 모델을 제시하는 유럽의 역할’이다. 지금 우리가 휩쓸려 떠내려가는 ‘동시대’라는 물결은 알고 보면 거의 90%가 유럽산이다. 물질세계의 대부분은 중국산이고 생활양식의 대부분은 미국산이지만, 개인, 사회계약, 자유, 평등, 평화, 국가, 공화주의, 민주주의, 자본주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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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이 책은 Jan Zielonka 옥스포드 대학 유럽정치학 교수가 2014.06.09.에 ‘Is the EU doomed?’ 즉,’ EU는 운을 다 했는가?’ 라고 쓴 책을 2015.5월에 ‘유럽연합의 종말’ 이라는 제목으로 번역한 책입니다.   Jan Zielonka 교수는 폴란드 국적이고, 네덜란드 여권을 소지하고, 이탈리아에 집을 갖고 있으며, 영국 옥스포드 대학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Zielonka 교수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에 유럽이 눈에 띌 만큼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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