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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500개의 키워드로 익히는 역사상식

휴먼카인드 편집부 지음 | 휴먼카인드북스 | 2014년 10월 24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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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5357307(1195357303)
쪽수 519쪽
크기 125 * 17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한국사에서 가장 중요한 500개의 키워드를 추려 성인들이 쉽고 빠르게 역사상식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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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휴먼카인드 편집부

저자 휴먼카인드 편집부. 휴먼카인드북스 역사문화연구소는 최대한 사실에 입각하려는 자세로 인문역사문화에 대해 심도있게 학습, 연구하고 대한민국의 역사지식 및 상식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어렵고 방대한 역사에 대해 저희 독자들이 쉽고 빠르게 학습하고 익힐 수 있도록 유익하고 재미있는 양서들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휴먼카인드북스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책이라는 의미와 함께, 빅 아이디어(Big Idea)와 사고가 담긴 책이라는 뜻을 담고 있는 출판사입니다. 휴먼카인드북스는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내어 독서문화와 책 그리고 삶의 방식에 대한 생각을 바꾸기 위한 노력을 멈추지 않습니다.

목차

선사시대
014 애니미즘│015 토테미즘│016 고인돌│017 천손사상│018 고조선│019 8조법│020 참성단

삼국시대
022 순장│023 영고│024 하호│025 소도│026 족외혼│027 책화│028 민며느리제│029 서옥제│030 진대법│031 태학│032 담로│033 정사암회의│034 칠지도│035 상수리제도│036 골품제도│037 상대등│038 집사부│039 세속5계│040 화랑도│041 빈공과│042 중원고구려비│043 살수대첩│044 미륵사지 석탑│045 경당│046 임신서기석│047 미륵불 신앙│048 우경│049 신라방│050 안시성싸움│051 사택지적비│052 정당성│053 주자감│054 해동성국│055 계림도독부│056 녹읍│057 첨성대│058 관료전│059 위화부│060 6두품│061 관음 신앙│062 아미타신앙│063 정전│064 왕오천축국전│065 석굴암│066 민정문서│067 신라도│068 독서삼품과│069 청해진│070 화엄 사상│071 원종과 애노의 난│072 호족│073 태봉

고려시대
076 역분전│077 훈요10조│078 노비안검법│079 승과제도│080 시전│081 전시과│082 삼사│083 과거제도│084 시무28조│085 중서문하성│086 도병마사│087 중추원│088 국자감│089 의창│090 상평창│091 강동6주│092 2군6위│093 5도양계│094 어사대│095 대간│096 음서│097 공음전│098 초조대장경│099 귀주대첩│100 천리장성│101 상피제│102 연등회│103 팔관회│104 교관겸수│105 천태종│106 별무반│107 동북 9성│108 서경천도운동│109 풍수지리설│110 삼국사기│111 권문세족│112 시비법│113 상감청자│114 무신정변│115 중방│116 만적의 난│117 교정도감│118 삼별초│119 정방│120 상정고금예문│121 팔만대장경│122 쌍성총관부│123 전민변정도감│124 탐라총관부│125 정혜쌍수│126 신진사대부│127 경기체가│128 패관문학│129 장가│130 주심포양식│131 삼국유사│132 제왕운기│133 정동행성│134 식목도감│135 직지심체요절│136 황산대첩│137 위화도 회군│138 과전법

조선시대
140 백정│141 사노비│142 공노비│143 3사│144 사헌부│145 환곡제│146 고려국사│147 천상열차분야지도│148 승정원│149 의정부│150 통신사│151 무과│152 의금부│153 유향소│154 잡과│155 양인 개병제│156 조운제도│157 봉수제│158 역참│159 양천제도│160 반상제도│161 양반│162 상민│163 신량역천│164 서얼│165 천민│166 일천즉천│167 향리│168 호패법│169 집현전│170 삼강행실도│171 왕자의 난│172 6조 직계제│173 사대교린│174 토관제도│175 사민정책│176 춘추관│177 자격루│178 의정부 서사제│179 왕도정치│180 측우기│181 칠정산│182 용비어천가│183 훈민정음│184 조선왕조실록│185 경국대전│186 진관체제│187 백자│188 소격서│189 장례원│190 사림│191 훈구세력│192 오가작통제│193 경시서│194 방군수포│195 악학궤범│196 장시│197 공납│198 중종반정│199 비변사│200 현량과│201 기묘사화│202 이조전랑│203 사액서원│204 제승방략체제│205 주자가례│206 성학십도│207 방납│208 성학집요│209 예학│210 보학│211 족보│212 도참 사상│213 정감록│214 도첩제│215 향약│216 붕당정치│217 동인│218 임진왜란│219 속오군│220 명량대첩│221 곤여만국전도│222 천주실의│223 기유약조│224 동의보감│225 정묘호란│226 영정법│227 병자호란│228 침구경험방│229 종두법│230 한글소설│231 개시│232 북벌론│233 반계수록 │234 여전론│235 이앙법│236 균전론│237 경세치용학파│238 이용후생학파│239 지전설│240 대동법│241 예송│242 노비종모법│243 납속책│244 공명첩│245 여각│246 친영│247 왜관개시│248 상평통보│249 천주교│250 실학│251 전황│252 경신환국│253 소론│254 탕평정치│255 노론│256 훈련도감│257 양명학│258 5군영│259 속대전│260 균역법│261 택리지│262 지주전호제│263 광작│264 타조법│265 도조법│266 인왕제색도│267 진경산수화│268 청화백자│269 규장각│270 북학파│271 외규장각│272 임원경제지│273 임하경륜│274 세도정치│275 홍경래의 난│276 목민심서│277 아편전쟁│278 난징조약│279 태평천국운동│280 메이지유신│281 애로호사건│282 미·일수호통상조약│283 호포제│284 인내천│285 위정척사운동│286 척화주전론│287 양무운동│288 중체서용│289 임술농민봉기│290 제너럴셔먼호 사건│291 병인박해│292 오페르트│293 정한론│294 신미양요│295 척화비│296 톈진조약│297 운요호사건│298 개화 사상│299 동도서기론│300 강화도조약│301 최혜국 대우│302 치외법권│303 통상개화론│304 통리기무아문│305 영선사│306 조사 시찰단│307 별기군│308 임오군란│309 제물포조약│310 조·미수호통상조약│311 조·청상민수륙무역장정│312 조선책략│313 거류지 무역│314 기기창│315 원산학사│316 조·일 통상장정│317 한성순보│318 갑신정변│319 우정총국│320 거문도사건│321 광혜원│322 방곡령│323 삼국협상│324 교조신원운동│325 고부농민봉기│326 동학농민운동│327 군국기무처│328 사상의학│329 우금치전투│330 집강소│331 갑오개혁│332 청일전쟁│333 폐정 개혁 12개조│334 홍범 14조│335 을미사변│336 을미개혁│337 을미의병│338 시모노세키조약│339 삼국간섭│340 교육입국조서│341 단발령│342 천로역정│343 아관파천│344 독립협회│345 독립신문

대한제국
348 대한제국│349 절대왕정│350 중상주의│351 제국주의│352 파쇼다사건│353 만민공동회│354 의회설립운동│355 여권통문│356 헌의 6조│357 대한국 국제│358 양전지계사업│359 보안회│360 한·일의정서│361 가쓰라·태프트 밀약│362 을사조약│363 을사의병│364 실력양성운동│365 천도교│366 포츠머스조약│367 헌정연구회│368 대한자강회│369 통감부│370 헤이그특사│371 애국계몽운동│372 대한협회│373 신민회│374 국채보상운동│375 정미의병│376 동양척식주식회사│377 대종교│378 유교 구신론

일제강점기
380 회사령│381 독립군│382 무단통치│383 애국공채│384 조선총독부│385 헌병경찰제도│386 역둔토│387 토지조사사업│388 제1차 세계대전│389 한국통사│390 원불교│391 조선사 편수회│392 민족자결주의│393 연통제│394 3·1운동│395 독립 선언서│396 한성정부│397 대한민국 임시정부│398 구미위원부│399 의열단│400 제암리사건│401 파리강화회의│402 산미증식계획│403 문화통치│404 조선어연구회│405 봉오동전투│406 한국독립운동지혈사│407 청산리전투│408 간도참변│409 훈춘사건│410 자유시 참변│411 민립대학 설립운동│412 3부│413 관동대지진사건│414 물산장려운동│415 국민대표회의│416 형평운동│417 미쓰야협정│418 6·10만세운동│419 신간회│420 근우회│421 광주학생항일운동│422 대공황│423 문자보급운동│424 원산노동자총파업│425 조선혁명군│426 민족말살정책│427 실증사학│428 일선동조론│429 전체주의│430 조선학운동│431 혁명적 조합│432 신사참배│433 만주사변│434 조선어학회│435 한인애국단│436 남면북양정책│437 뉴딜정책│438 동북항일연군│439 민족혁명당│440 황국신민서사│441 황국신민화정책│442 국가총동원법│443 공출제도│444 조선의용대│445 태평양전쟁│446 한국광복군│447 한국독립당│448 대동아공영권│449 삼균주의│450 우리말 큰사전│451 조선독립동맹│452 카이로선언│453 위안부│454 조선건국동맹

근현대
456 모스크바 3국 외상회의│457 포츠담회담│458 조선건국준비위원회│459 냉전│460 민족주의│461 트루먼독트린│462 마셜플랜│463 코민포름│464 제주 4·3사건│465 5·10총선거│466 여수·순천 10·19사건│467 제헌국회│468 반민족행위처벌법 │469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470 국회프락치사건│471 농지개혁법│472 애치슨선언│473 6·25전쟁│474 인천상륙작전│475 협동농장│476 발췌 개헌│477 휴전협정│478 사사오입개헌│479 바르샤바조약기구│480 제3세계│481 진보당사건│482 4·19혁명│483 5·16군사정변│484 중앙정보부│485 한·일협정│486 문화대혁명│487 3선 개헌│488 아세안│489 국민교육헌장│490 닉슨 독트린│491 새마을운동│492 와우아파트 붕괴사고│493 7·4남북공동성명│494 유신헌법│495 사회주의헌법│496 긴급조치권│497 수출주도형 중화학공업화│488 석유파동│499 10·26사건│500 12·12사태│501 5·18 광주민주화 운동│502 합영법│503 페레스트로이카│504 3저 호황│505 박종철 고문치사사건│506 6·29민주화선언│507 직선제│508 3당합당│509 남북 기본 합의서│510 금융실명제│511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512 유럽연합│513 유훈 통치│514 세계무역기구│515 외환위기│516 6·15남북공동선언│517 자유무역협정│518 동북공정│519 선군사상

출판사 서평

휴먼카인드북스의 로 반드시 알아야 할 역사상식을 500개의 키워드로 쉽고 빠르게 해결해 보세요!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및 공기업과 대기업 채용 필기시험에 대폭 늘어난 국사문항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안중근 의사(義士)는 성형외과 의사인가요?’, ‘야스쿠니신사(神社)는 야스쿠니에 사는 젠틀맨(Gentleman) 이라는 뜻인가요?’, ‘6?25는 언제 일어난 전쟁인가요?’
그저 웃고 넘길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역사상식은 이토록 심각한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우리를 괴롭혀 온 입시 스트레스 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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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보면 일본은 과거 자신들의 역사를 의도적으로 잊으려 하는것 같다. 오히려 날조가 아니면 다행이다 싶어지는데, 그와는 반대로 독일의 행보는 참 놀랍기 그지없다. 과거의 잘못을 후손들이 사과하는것에서 그치는 수준이 아니라 보상까지 해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아마도 그런 독일의 모습이 있었기에 세계강대국으로 독일을 꼽아도 어색하지 않을 것이다.   이런 일은 비단 해외에서 찾을 것이 아니다. 국내에서는 과연 우리나라 국민들은 우리나라의 역사를 얼마나 많이 잘 이해하고 있을까? 지금을 살아가는 것에... 더보기
  • 역사 공부를 하다보면 힘들어지는 이유가 있다. 알 수 없는 용어가 너무 많이 등장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학교 다닐 때야 시험을 보기 위해 단기간에 외우느라 그런 용어가 너무 힘들었다지만, 특별히 시험을 준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역사에 등장하는 용어들을 단기간에 외울 필요는 없다. 그런 역사적 용어들을 역사의 흐름 속에서 반복해서 마주하고 그때마다 역사의 흐름 속에서 이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머리에 남겨지게 되니 말이다. 물론 그럼에도 시간이 또 지나 역사 용어들을 접하면 그게 뭐였더라 가물가물 해지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다. 그럴 ... 더보기
  • [서평]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휴먼카인드 편집부 저 / 휴먼카인드북스]   대한민국의 역사지식 및 상식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된 휴먼카인드북스 역사문화연구소가 한국사에서 가장 중요한 역사상식을 500개의 키워드로 추려낸 책으로 선사시대에서부터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 대한제국, 일제강점기, 근현대까지 우리 역사의 상식 용어에 대해 깔끔하고 쉽게 정리하여 우리 역사를 돌아보고 쉽게 이해하고 익힐 수 있게 제작된 책이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제목처럼 ... 더보기
  • 두께부터 어마어마한 이 책. 생각보다 두꺼워서 받아들자마자 깜짝 놀랐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는 다소 과격한 제목을 가지고 있다. 책 제목이 참 전투적이면서도 무시무시하다는 느낌이 드는데, 두께 또한 한껏 전투적이라서 이 책은 뭔데 이렇게나 두꺼울까 궁금함이 앞섰다. 책은 하나같이 독자의 신경을 건드리는 전투적임을 갖고 있는 표지들을 갖고 있다. 띠지에는 "역사를 모르는 무식한 국민에게 고함"이라고 적어뒀다. 이건 독자랑 싸우자는건가?란 생각이 들만큼의 강한 어조다. &nbs... 더보기
  • 살아있는 물고기는 거센 물살을 거슬러 올라갈수 있지만 죽은 물고기는 흐르는 시냇물에도 허연배를 드러내놓고 쓸려내려가는것처럼, 거침없이 시간이 흘러갈지라도 몸과 마음이 깨어서 지난날의 역사를 바로 직시할줄 알아야됨이 역사의식에 있는것이기에 외국사람들이 알고있는 내나라역사를 미쳐  알지못한다는데서 오는 역사교육의 심각성과 역사의식이 바르게 적립돼지 못함이 역사교과서 채택문제등을 통하여사회적으로 이슈화되고 있었다. 마침 휴먼카인드북스에서 출간한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는 이와같은 역사문제를 언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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