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보이지 않는 집

아티스트 백희성의 환상적 생각 시리즈 2
백희성 지음 | 레드우드 | 2015년 01월 25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9개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6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332427(1195332424)
쪽수 352쪽
크기 127 * 188 * 20 mm /35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당신의 집 속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 싶은 건축가로부터”

파리에 8년 남짓의 시간을 건축가로 살아온 저자 백희성. 가끔 아름다운 집을 보면 들어가 보고 싶은 욕망에 사로잡힌 저자는 그 집의 우편함에 “당신의 집 속에 담긴 이야기를 듣고 싶은 건축가로부터” 라는 글귀를 적은 작은 편지를 넣어두곤 했다. 이렇게 시작한 그의 작은 움직임은 집주인들을 감동시켰고, 초대를 받아 인터뷰를 하며 충격적인 깨달음과 계시를 얻게 된다. “건축가가 조금 부족한 공간을 만들면 거기 사는 사람이 나머지를 추억과 사랑으로 채운다”는 것과 그때서야 비로소 “건축이 완성된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저자는 인터뷰이들의 의사를 존중하여 팩트에 약간의 허구를 덧붙여 팩션을 만들기로 마음먹었다. 그는 8년 동안 조사해 온 모든 집과 사람의 이야기를 『보이지 않는 집』 속에 구슬처럼 한 알 한 알 꿰어 하나의 스토리로 재구성했다. 파리에서 인터뷰에 응해 주신 분이라면 금방 알아볼 수 있는 그들만의 비밀, 저자로서 독자에게 보낸 수수께끼까지……. 그는 파리에서 8년간 건축가로서 일하며 깨닫고 발견하고 마음에 담았던 이야기들을 이 책에 모두 담아냈다.
▶ 『보이지 않는 집』 동영상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저자소개

저자 : 백희성

저자 백희성의 직업은 하나가 아니다. 붓이나 펜이 아닌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리기도 하는 화가이다. 또 추억을 돈으로 살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가구 디자인을 손수 해주는 예술품 디자이너로도 유명하다. 그의 손에서는 구닥다리 유품 같은 조상들의 가구가 모던한 제품으로 변신한다. 건축가로 잘 알려져 있지만 2012년 에세이 《환상적 생각》에 이어 글쓰기의 재미를 가슴으로 터득한 작가이기도 하다. 그의 두 번째 책, 팩트에 픽션을 더한 에세이 《보이지 않는 집》에 이어 아이에서 어른까지 흥미롭게 읽을 그림동화 시리즈를 출간할 준비로 한창 바쁘다. 또한 테크플러스 포럼, 세바시, 토크콘서트 화통 등을 통해 인기 강사로도 우뚝 섰다.

백희성은 2012년 프랑스에서 젊은 건축가에게 수여하는 폴메이몽 상을 아시아인 최초로 수상했으며, 세계적인 건축가 장누벨의 사무소에서 건축가로 활약했다. 하지만 그는 건축가로서 안정된 생활이 보장된 미래를 뻥 차 버리는 ‘바보’스러운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그는 편안함보다는 약간의 긴장감이 있는 새로운 도전을 즐긴다. 팩션의 형식을 빌린 건축 에세이이자 따뜻한 가족 이야기를 담은 이 책 《보이지 않는 집》 역시 백희성이 1년 동안 씨름하여 내놓은 또 하나의 ‘도전’이다.

목차

01 내 삶에 예고 없이 찾아온 변화 ㆍ 15
02 이상한 집주인 그리고 결심 ㆍ 29
03 이상한 병원과 그들 ㆍ 51
04 닫혀 버린 비밀 ㆍ 71
05 비밀이 기다린 사람 ㆍ 97
06 아나톨 가르니아 ㆍ 149
07 같지만 다른 두 개의 일기 ㆍ 185
08 이어진 비밀 ㆍ 207
09 죽음과 삶의 경계에 선 공간 ㆍ 227
10 다시 살아나는 집 ㆍ 253
11 기억을 담은 공간 ㆍ 275
12 라자르 가르니아 ㆍ 297
13 제자리로 ㆍ 321
14 추억 ㆍ 329

저자 소개 ? 346

책 속으로

“모든 이들의 기억의 장소는 바로 집이었다.“

회사에서 모임과 회의가 끝나고 나서야 나는 비로소 평온함을 느꼈다. 밖으로는 인정받는 건축가에 부러울 것이 없는 사람으로 비쳤지만 내면은 언제나 공허했다. 내가 원했던 꿈이 무엇이었는지 지금은 기억도 나지 않는다. 진정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할 친구조차 없었다. 그렇게 살다 보니 주변 사람들의 진심도 믿지 못하게 되었고 나 또한 진심을 다하지 않는 그런 사람이 돼 버렸다. 그리고 내게 건축은 그저 돈을 벌어다 주는 생계 수단이었을 뿐이다. 그렇게 몸도 마음도 지쳐 가고 있었다. 이렇... 더보기

출판사 서평

▣ 책 소개

파리의 100년 고택과 중세 수도원의 비밀 ……
이곳에서 사랑과 집, 그리고 영혼의 기막힌 만남이 시작되다!

저자 백희성 건축가가 1년 동안 수차례 수정 보완하고 직접 북디자인까지 하여 조심스럽게 내놓는 두 번째 작품. 책에는 화재로 쌍둥이를 잃은 한 엄마의 모습이 그려진다. 매일 자살을 시도할 만큼 절망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는 그녀를 위해 주인공 프랑스와 왈쳐 그리고 또 한 사람의 건축가 루미에르 클레제가 파리의 100년 고택에서 아이의 영혼을 불러내는 획기적인 건축을 시도한다.

이 책은 백희성... 더보기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보이지 않는 집 ga**hbs | 2016-08-0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보이지 않는 집』은 작가이면서 화가이기도 하고, 동시에 예술품 디자이너로도 유명하며, 건축가로도 알려져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실력을 보이고 있는 듯한 백희성 작가의 두번째 에세이이다. 본의 아니게 이 책을 선택한 것인데 알고 보니 첫번째 에세이인『환상적 생각』을 읽기도 했었던 것이다.   이번 책은 내용을 보면 건축 미스터리라는 다소 특이한 장르가 흥미를 자아내는데, 직접 북디자인까지 했다고 하니 이래저래 정성이 많이 들어간 책인것 같다.(물론 다른 작가들도 정성스레 책을 만들겠지만) ... 더보기
  • 이 책의 저자 백희성은 오랫동안 프랑스에서 지냈으며 2012년 프랑스에서 젊은 건축가에게 수여하는 폴메이몽 상을 아시아인 최초로 수상한 유능한 건축가다. 가구 디자인을 하는 디자이너이자 그림을 그리는 화가이고 2012년에 에세이를 한 권 낸 바 있는 작가이며 이따금 국내에서 강연을 하는 강연자이기도 하다. 이쯤되면 '아티스트'라는 수식어가 꽤 잘 어울리는 사람이란 생각이 든다. 이런 저자가 자전적 에세이 《환상적 생각》(한언, 2012)에 이어 새로운 에세이를 냈다. 바로... 더보기
  • 이 책의 장르 구분을 보면 에세이로 되어 있다. 읽을 때 단 한 번도 이 책이 에세이로 다가오지 않았다. 분명히 소설로 읽었는데 도서 분류는 에세이다. 저자 소개를 보면 ‘팩트에 약간의 허구를 덧붙여 팩션을 만들“었다고 한다. 팩션이면 소설로 분류되는데 왜 출판사는 에세이로 분류했을까? 그리고 읽으면서 감동을 받았던 집에 대한 묘사와 설명이 실재한다고 했을 때 정말 그곳에 가보고 싶었다. 아마 이 책을 읽은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감정이 아닐까 생각한다. 집이란 것을 이렇게 환상적으로 풀어낸 경우를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 더보기
  • 기이하고 아름다운 이야기에 취해 새벽을 고스란히 이 아이와 보내버렸다.작가가 경험한 실제이야기에 약간의 허구를 보탰다는 말에 '이사람 천잴세'하고 무릎을 치기도하고.그냥 먹고자고쉬고하던 나의 집에 대해...다시 생각해볼수있는 시간의 선물도 받았다 표지에 제목이 없는 이유또한 건축가가 집을 지으면그 안에 사는사람들이 온기와 이야기로 그 집을 완성하듯작가는 글을 썼지만읽는 독자들이 자신만의 책으로 완성하라는 의미란다. 좋은책은 다른 책들까지 보고싶어지게 하는 책이고좋은작가는 다음 책이 한없이 기다려지는 작가라던데 작가의... 더보기
  • 보이지 않는 집 qw**4 | 2015-02-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계단에 앉아 한참 동안 내려올 수 없었다. 그동안 내가 믿어 왔고 작업해 왔던 건축은 그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었다. 그저 하나의 직업이었을 뿐이다. 그런데 프랑스와에게는 건축이 사랑하는 여인의 마음을 치료하는 약이었고 그녀의 기억을 지켜 주는 도구였다. 프랑스와는 진정 아름다운 사람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자연으로 아나톨을 위로하는 진정 아름다운 건축가였다.-보이지 않는 집. 백희성. 아..이 책..미칠것 같다. 읽어 갈수록 끝나는게 아쉬워서 책장을 못 넘기겠다.   이제는 알 것 같다. 이 집은 나의 집이 아니다....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글배우
    12,150원
  • 이병률
    13,950원
  • 김영하
    12,150원
  • 손힘찬(오가타 마리토)
    11,700원
  • 윤정은
    11,700원
더보기+

이럴 땐 이런 책

[지금, 여기]

나에게 꼭 맞는 책들을 읽고 싶을 때
색다른 추천 리스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책들을 만나보세요.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글배우
    12,150원
  • 이병률
    13,950원
  • 벨라 마키
    14,850원
  • 롤란트 슐츠
    14,220원
  • 윤정은
    11,7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