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매국의 역사학, 어디까지 왔나

이덕일 지음 | 만권당 | 2015년 08월 15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8,000원
    판매가 : 16,200 [10%↓ 1,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 4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326464(1195326467)
쪽수 392쪽
크기 152 * 224 * 25 mm /71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식민사학자들의 매국 행위를 통렬하게 고발한다!

‘동북아역사지도’는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 도발 등 주변국의 동북아역사 왜곡에 대항하기 위해 대한민국 국민 세금 47억여 원을 투자하고 60여 명의 학자들이 8년여에 걸쳐 작업한 지도이다. 그런데 이 지도의 도엽이 일부 공개되자 물의가 일기 시작했다. 고구려 국경선이 세로가 되어버린 지도, 신라와 백제가 지워져버린 지도, 그리고 독도가 증발한 지도가 탄생한 것이 아닌가.

『매국의 역사학, 어디까지 왔나』는 이 ‘어처구니없는’ 지도가 다분히 치밀하게 의도적으로, 목적의식적으로 만들어진 지도라는 놀라운 비밀을 폭로한다. 저자는 국회 동북아특위 속기록을 공개하며 동북아역사지도가 ‘중국 동북공정을 추종하고, 일본 극우파의 침략사관을 그대로 따르는 지도’임을 현장감 있게 짚어간다. 제대로 된 역사, 왜곡되지 않은 역사를 기억하고 자랑스러운 역사를 후대에 물려주고 싶은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시원하고 통쾌한 역사 고발서가 되어줄 것이다.

상세이미지

매국의 역사학, 어디까지 왔나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이덕일 저자 이덕일은 조선 후기 노론사관과 그 변종인 일제 식민사관 해체를 평생의 과업으로 삼고 있는 우리 시대의 대표적 역사학자. 현재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으로 21세기 한국을 이끌어갈 새로운 역사관의 정립을 위해 한 손에는 사료를, 다른 손에는 펜을 들고 ‘총성 없는 역사 독립 전쟁’을 치르고 있다. 『송시열과 그들의 나라』, 『정도전과 그의 시대』, 『정약용과 그의 형제들 1, 2』, 『조선 왕 독살 사건 1, 2』, 『이회영과 젊은 그들』, 『조선 왕을 말하다 1, 2』, 『사도세자가 꿈꾼 나라』, 『잊혀진 근대, 다시 읽는 해방 전사』, 『근대를 말하다』, 『한국사, 그들이 숨긴 진실』, 『이덕일의 고금통의 1, 2』, 『우리 안의 식민사관』 등 치열한 역사의식으로 무장한 50여 권의 저서가 있다.

이덕일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글을 시작하면서

1장. 『동북아역사지도』가 대한민국에 묻는 것
동북아특위에서 부딪치다
동북공정 지도를 통째로 베낀 『동북아역사지도』
고구려 국경선을 세로로 그린 이유
서기 4세기에도 백제와 신라는 없다?

2장. 북한 강역을 중국에 넘긴 사람들
고조선과 원수진 학자들
고조선을 약화시키자고 결의한 학자들
기자조선은 있었는가 없었는가?
동북아역사재단은 대한민국의 제5열인가?
서기전 281년이 왜 고조선의 하한년인가?
위만조선의 수도는 평양이었나?

3장. 한사군이 한국사의 축복이라는 사람들
위만조선의 수도는 대동강 남쪽이었다?
둘로 나뉜 왕험성과 조선현
낙랑군 조선현은 어디에 있었는가?

4장. 이병도의 위치 비정이 1차 사료라는 사람들
1차 사료에 대한 서로 다른 해석
‘이병도 맘대로 한 위치 비정’이 1차 사료?
『태강지리지』를 위서로 몬 간 큰 사람들
『사기색은』이 2차 사료라고?

5장. 고고학과 『수경주』
고고 유물은 말이 없다?
식민사학의 구세주, 역도원의 『수경주』

6장 . 『삼국사기』를 가짜로 모는 사람들
일본 사학자들,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을 발명하다
점점 악화되는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
『동북아역사지도』는 왜 백제와 신라를 지웠는가?
임나일본부, 한반도 남부를 모두 장악하다
임나일본부설이 정설이라는 동북아역사재단
쓰다 소키치가 난도질한 『삼국사기』 「백제본기」

7장. 독도는 일부러 지운 것이다
독도를 빼놓은 것은 실수였는가?
독도는 한국 영토가 아니라는 동북아역사재단의 배성준
신라 지증왕은 독도를 차지하지 못했다고 주장하다
독도는 논리적으로 일본 강역인가?
독도에 대한 동북아역사재단 이사장 김학준의 진짜 생각
간도는 원래부터 중국의 역사 강역이었다고 주장하다

글을 마치면서

참고문헌
찾아보기

책 속으로

대한민국 국민 세금으로 제작한 『동북아역사지도』 도엽이 일부 공개되자 물의가 일기 시작했다. 중국 동북공정과 일본 극우파의 식민사관을 추종한 지도라는 비판이 제기된 것이다.
공개된 도엽 몇 장을 보는 순간 ‘여기까지 왔구나!’ 하는 탄식이 나왔다. 한마디로 중국 동북공정을 추종하고, 일본 극우파의 침략사관을 그대로 따르는 지도였기 때문이다. 한반도 북부가 중국사의 강역이었다고 주장하고, 심지어 위나라 조조가 경기도 일대까지 점령했다고 그려놓았으며, 일제 식민사학이 발명한 ‘『삼국사기』 초기 기록 불신론’에 따라 4세기까지도 한반... 더보기

출판사 서평

역사학계가 중국 지도를 표절했다!
‘동북공정’ 지도를 통째로 베낀 동북아역사지도에 묻는다!

- 왜 독도를 지웠는가?
- 왜 4세기에 신라와 백제는 존재하지 않는가?
- 왜 고구려와 한나라 국경선은 세로로 잘렸는가?

“조선총독부의 식민사관은 주로 한국 고대사에 집중되어 있다. 민족사의 뿌리부터 왜곡시키기 위해서다. 먼저 조선총독부는 한국사를 반도사半島史로 축소시켜 놓았다. 한국사의 본무대였던 대륙과 해양을 삭제하고 반도사로 가두어둠으로써 한국인들 스스로 자국사를 반도사로 좁게 인식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그런 다음에 한... 더보기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서평] 이덕일 교수 최신작 <매국의 역사학, 어디까지 왔나?>(2015 만권당)“(한국 주류)역사학계가 중국 지도를 표절했다! ‘동북공정’ 지도를 통째로 베낀 <동북아역사지도>에 묻는다!”2015년 4월 17일 여의도 국회 회의실에서 국회동북아역사왜곡대책특별위원회(동북아특위, 위원장 대리 김세연 의원)에서 '<동북아역사지도> 편찬사업 관련 논의'가 진행되었다.이 사업은 국민 세금 47억원을 받은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김용덕 ~2008년/ 정재정 2012년... 더보기
  •    만일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나라를 위해 총칼을 들고 의용군으로 나설 사람은 얼마나 되겠는가.1950년 한국전쟁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이지만 국가 방위에 대한 의식과 의지가 강렬할까.한국인은 어떠한 중대한 사건.사안이 발생하면 우∼하고 관심과 열기를 표명하지만 쉽게 사그라들고 만다.그래서 간혹 '냄비 근성'이라고 하지 않나 싶다.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을 때 물론 국토방위를 위해 살신성인으로 나아가려는 사람이 없지는 않지만 위기시에 단결로 똘똘 뭉칠지에 대해서는 고개가 가로로 젖는다... 더보기
  • 대한민국은 과연 1945년 광복되었는가? 대한민국은 독립 국가인가? 대한민국에 과연 정부는 존재하는가?   이런 질문을 받는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질문한 사람을 미친놈처럼 취급할 것이다. 질문을 하는 것 자체가 우습게 느껴질 정도로 그 답이 명확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질문을 던진 사람이 있다. 그는 왜 이런 질문들을 던진 것일까?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소장으로 20여 년 동안 식민사학과 맞서 싸운 저자는 이 땅의 매국사학자들이 대한민국 국민의 세금으로 제작한 <... 더보기
  •   우리 역사 제대로, 확실하게 알아봅시다.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땅, 언제부터 우리나라가 있었나? 우리 조상들의 역사는 어떤 것이었나,를 우리는 배운다. 역사책을 통해서, 그리고 역사학자를 통해서. 그런데 우리가 배우고 있는 역사가 잘 못된 것이라면? 그리고 그러한 잘못이 비단 우리 세대뿐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어진다면? 실로 끔찍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런데 그러한 끔찍한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생각을 우리는 해본 적이 있는가? 아니, 해본 적이 없... 더보기
  • 매국의 역사학,어디까지 왔나 일요일 오전을 온전히 할애하여 '매국의 역사학,어디까지 왔나'를 읽었다. 푹 쉬고 나른함을 즐길 시간을 동네도서관에 앉아 이 책을 읽는 데 투자했다. 투자는 아깝지 않았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현실이 안타깝게 다가선다. 청산하지 못한 친일의 잔재가 광복 70년이 된 오늘까지도 대한민국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니 열불이 난다. 재야(?) 역사학자 이덕일씨의 신간이다. 이덕일씨는 이 책을 일필휘지로 집필했으리라. 읽는 내내 그의 열정과 분노를 가늠할 수 있었고, 나 역시 그의 생...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한수운 (엮음)
      17,820원
    • 재레드 다이아몬드
      25,200원
    • 모리나가 요우
      19,800원
    • 설민석
      19,800원
    • 혜경궁 홍씨
      10,8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호사카 유지
      16,200원
    • 한수운 (엮음)
      17,820원
    • 올랜도 파이지스
      34,200원
    • 이윤기
      35,820원
    • 모리나가 요우
      19,8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