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호주와 나 때때로 남편 서른살 워홀러 부부의 호주 일주 여행기

안정숙 지음 | 안정숙 사진 | 책구름 | 2013년 12월 2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3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146703(1195146701)
쪽수 342쪽
크기 148 * 210 * 30 mm /58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가장 큰 목적은 여행이었지만, 근본이 궁핍한 워홀러 신세다 보니 고달프고 서러웠다. 돈을 모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뜬눈으로 지새운 날이 수두룩했고, 영어도 스트레스였다. 새로 도착한 도시에서 갑작스런 홍수를 만나기도 했고, 일자리를 알선해주는 한인 업자와 서로 고발하겠다며 언성을 높이기도 했다. 하지만 반년 뒤, 수입이 안정되면서부터 철저히 노는 데만 집중했다. 그들만의 보금자리를 만들어 신혼생활을 즐겼고, 주말마다 낯선 곳을 찾아갔다. 틈틈이 책을 읽고, 영어 공부를 하고, 새로운 친구들을 만났다. 그리고 2년간의 호주 생활의 하이라이트, 호주 일주가 시작됐다.

목차

# 호주일주 루트 및 여정
# 프롤로그_ 왜 하필 호주인데?

South Australia, Red Centre
- 애들레이드|완벽한 캠핑 여행을 위해 갖춰야 할 조건
- 애들레이드 힐|워홀러의 단상 1
- 마리|유치찬란함의 미학
- 우드나다타 트랙|길들이기
- 노던테리토리|원래 주인 이야기
- 앨리스스프링스|윤활유의 힘
- 울루루·카타 튜타 국립공원|영원함에 대하여

Western Australia, Top End
- 눌라보 평원|We are crossing the Nullarbor!
- 에스퍼란스|하니 구출 대작전
- 스털링 산맥 국립공원|우리들의 연애시대
- 퍼스|반환점
- 칼굴리|이방인
- 칼바리 국립공원|더위, 파리, 진드기와의 전쟁
- 카리지니 국립공원|결핍의 아름다움
- 다윈|우기와 바퀴벌레의 이야기

Queensland, New South Wales
- 퀸즐랜드|축복받은 녹색의 땅
- 케언스|아무리 반복해도 익숙해지지 않은 일들
- 휫선데이 아일랜드|값을 매길 수 없는 것
- 콥스 하버|워홀러의 단상 2
- 시드니|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Tasmania
- 태지|새로운 땅, 새로운 동행자
- 비나롱 베이|수해 난민 일지, 즐거워서 죄송합니다
- 하르츠 산맥 국립공원|결론은 해피엔딩
- 크래이들 산·세인트 클레어 호수 국립공원|야생동물과 한판 대결

# 에필로그_ 변화를 갈망하거나 혹은 두려워하는 그대에게

책 속으로

나라가 하도 넓다 보니 어디로 갈지를 정하는 것부터 난관이었다. 내가 찾는 곳은 간단했다. 돈을 ‘많이’ 벌 수 있는 일자리가 넘치는 곳. 가입해 둔 몇 군데의 인터넷 카페 게시판에는 이와 관련한 글이 매일같이 올라왔다.
나는 치밀한 작업에 돌입했다. 낮에는 컴퓨터 앞에 앉아 살쾡이 같은 눈으로 각종 웹 사이트를 뒤졌고 밤에는 그날 모은 정보들을 추렸다. 호주로 워홀을 가는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매년 3만 명에 육박한다는 것도 그때 알았다. 곧 주요 도시별 렌트비, 생활비, 업종별 인건비 평균이 나왔다. 이 정도면 눈 뜨고 사기당... 더보기

출판사 서평

“여행이냐 이혼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좌충우돌 신혼부부의 730일간의 호주 여행기

누구나 다 아는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부터 이름도 희한한 울루루를 지나 섬 속의 또 다른 섬 태즈매니아까지.
이 책은 세련된 도시는 물론 황량하고 삭막한 아웃백, 청량한 에스테린 빛깔의 바다, 새하얀 백사장을 넘나드는 국내 최초 호주 캠핑 일주 여행기이자, 신혼부부의 흥미로운 고뇌와 사랑을 엿볼 수 있는 연애서다.

모래사장에 차가 빠져 헬리콥터를 타고 온 사람들에 의해 구출되기도 하고, 국립공원에서 야생동물과 싸우기도 하며, 도저히 참을...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호주와 나 때때로 남편/ 호주 캠핑 일주 여행기 / 워홀러 / 호주 워킹홀리데이           호주와 나 때때로 남편 책소개에 첫문구에 호주 캠핑일주 하며 직접 만들은 책이라는 문구에 흥미있었는데 남자친구와 결혼하자마자 평범한 신혼여행이 아닌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선택했다는말에 그 용기가 너무 부러워 책을 읽게되었어요.             &... 더보기
  • 이 책은 호주를 소개하는 여행책자가 아니다. '호주와 나 때때로 남편'이라는 제목때문에 호주여행의 각종 정보와 팁을 제공하는 '론리플래닛'이나 '호주 100배즐기기' 등의 종합여행책자라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 (물론 호주여행에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자주 등장하기는 한다^^) 이 책은 '나'와 여행을 함께하는 동반자를 알아가는 과정을 여러가지 사건, 사고들을 담담하게, 그러나 감동스럽게 얘기해주면서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내가 이 책의 제목을 짓는다면 '나와 남편, 때때로 호주'이다.  더보기
  •   이 책은 책구름 출판사의 서평단 이벤트를 통해 받게 된 책이다. 출판사에서는 서평단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책에 대한 기대평을 남겨주기를 요구했고, 나는 다음과 같은 글을 남겼다.   1997년 다섯 친구와 함께 부부동반으로 7박 8일 동안 갔던 곳이 호주와 뉴질랜드였습니다. 꿈같은 나날이었고, 언제 다시 찾겠다고 생각했는데 속절없이 20년 가까이 지났네요.   눈을 감고 두서없이 떠올려 봤습니다. 시드니항, 오페라 하우스, 하이드공원, 허브 ... 더보기
  • 호주 일주 sa**t565 | 2014-02-1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1. 여행은 고행이다. 집 떠나면 어쩌구 하는 말이 빈말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사 람들은 여행을 꿈꾼다. 일상의 톱니바퀴에서 벗어나길 원한다. 찰리 채플린의 모던 타임스처럼 맞 물려 돌아가는 일상에서 벗어나길 원한다.   2. 그러나 여행도 여행나름이다. 여행사 상품인 패키지 코스는 아무래도 맨숭맨숭하다. 가이드는 안 보는 척 하면서 지갑을 몇번이나 여나, 카드를 몇번이나 긁나 지켜본다. 혼자 또는 둘이 지도 를 보며 탐험가 흉내도 내보며 꼭 떠나보리라.... 더보기
  •  얼마전 종영한 꽃보나 누나에서 결혼하고 9개월 동안 유럽여행을 다니는 신혼부부가 나왔다. 김희애의 말처럼 그들의 용기가 정말 부럽고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여기 그들보다 한 겹정도 더 대단한 부부가 있다. 뭘해도 행복한 느낌을 받지 못하는 저자에게 결혼과 여행을 두고 저울질 하고 있는 그녀에게 둘 다 하자며 들이내는 남편과 함께 워킹홀리데이로 2년간 돈을 벌고 호주 일주 여행을 시작한 이가 있다.     세속의 잣대로 살아가는 나는 사실 엄두조차 낼 수 없는 일인데 정말 그런 여행을 그런 삶을 선택한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