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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화 이것이 논평이다

김정화 지음 | 더굿 | 2020년 04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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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129669(1195129661)
쪽수 358쪽
크기 153 * 225 * 25 mm /45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눈은 타인을 향하지만, 양심은 나를 향해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

정작 대변인이 자기가 쓴 논평을 책으로 묶을 생각을 했다는 건 파격이다. 남을 공격하는 글이 아름다우면 얼마나 아름답다고… 하지만 김정화의 논평집은 훌륭한 시집이다. 우리가 늘 하는 말을 쓰면서 격조를 유지하고 정치 단면을 잘라 펼쳐 보인다. 파토스를 흔드는 좀 특별한 논평이다. 그녀의 논평에 ‘개탄하며 각성을 촉구한다.’는 따위 구식 문장과 둔중한 단어는 찾아볼 수 없다. 트렌디한 어휘가 복잡한 머릿속을 단숨에 정리해준다. 청와대 행정관이 국방부 인사자료 분실한 사건을 두고 그녀는 이렇게 단칼 처리했다. ‘담배 피우다’ 문서를 분실했다면 ‘담배 한 갑 피우면’ 나라를 거덜 내겠다.

대학 시절, 가수 김창완의 「어머니와 고등어」를 듣고 심쿵한 기억이 있다. “한밤중에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어보니. 한 귀퉁이에 고등어가 소금에 절여져 있네~” 노랫말과 일상 대화가 만나 감동을 줬기에. 김정화의 논평엔 김창완이 있다. ‘당신의 성찰을 촉구한다!’는 정치권 상투 어법을 ‘당신에게 성찰이란 게 있기는 한 것인가?’로 바꿔버렸다. 민정수석 조국이 ‘두둘겨 맞겠지만. 맞으면서 가겠다’는 헛소리를 하던 2018년 12월, 김정화의 논평은 날카롭다 못해 서늘하다. 「무능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는 것은 재앙의 전조다.」

스스로는 매일 어휘痛을 앓는다고 했다. 고심 안 하는 논평이 즐비하고 고심한다고 좋은 표현이 나오는 것도 아니니, 그녀는 탁월한 풍자 시인이다. 정치하지 않았더라면, 조세희든 기형도든 뭐가 돼도 됐을 사람이다. - 최명길 전 국회의원

목차

프롤로그 · 2

4대 그룹 총수의 평양행,‘남북정상’회담인가? ‘경협정상’회담인가? · 16
결정적 하자가 ‘차고 넘치는’ 유은혜 후보, 청와대의 은혜(恩惠)가 눈물겹다. · 18
시트콤도 하루 이틀이다. 자유한국당은 더 이상 ‘추근대지 마라’ · 20
내 마음에 들면 ‘진짜뉴스’, 내 마음에 안 들면 ‘가짜뉴스’인가? · 22
자유한국당, 태극기부대는 ‘가져가고’ 태극기는 ‘돌려 달라’ · 24
음식물 쓰레기 더미를 비빔밥이라고 우기지 말자. · 26
‘가짜뉴스’ 보다 ‘가짜주장’이 더 위험하다. · 28
남북은 서로 악수(握手), 남남은 서로 악수(惡手) · 30
아니 국민의 굴욕은 안보입니까? ·32
호가호위 비서실장, 선거법 위반 행정관은 누구? · 34
‘낭인’, ‘이중성,’ ‘양심선언’, 어느 장단에 맞춰야 하는가? · 36
펭귄은 죄가 없다. · 38
‘이니 하고 싶은 대로’, 낙하산 부대 출동? ·40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고자 했던 · 42
염치는 없고 자존심만 남은 일본에게는 ‘독도티셔츠’가 약이다. ·44
쌍욕일체, 가증일체, 위선일체의 주인공은 누구인가? ·46
청와대 적폐는 ‘패스’, 상대방의 적폐만 ‘청산’인가? · 48
조국 수석은 자신의 일에 애직심(愛職心)이 없는 것인가? ·50
자리가 ‘사람’을 만들고, 공수부대 대통령은 ‘낙하산’을 만든다. ·52
‘김앤장의 민낯’, 재판거래 의혹 규명에 성역이 있을 수 없다. · 54
문 대통령은 언제까지 조 수석(曺首席)을 조수석(助手席)에 앉혀 두려고 하는가? ·56
더불어한국당은 온몸으로 민주주의를 피어내는 손학규 대표의 단식이 부끄럽지 않은가?·60
잔꾀, 잔재주에 불과한 더불어민주당의 백의종군 행렬· 62
한국 경제는 ‘악화일로’, 청와대 참모는 ‘금의환향’· 64
이학재 의원 탈당 관련 단평(短評)·66
생떼 부리는 민주평화당에 드리는 고언(苦言)·68
코카콜라 이미지만 훼손하는 홍준표, 무관심이 답이다.·70
일취월장(日就月將)하는 청와대 대변인의 ‘입방정’· 72
국민 위에 ‘군림’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정호 의원의 ‘배지’ 사랑· 74
민정수석은 ‘맞을 짓’을 하면 안 되는 자리다.· 78
선거운동 기간이었다면 침을 뱉을 것인가? 삼킬 것인가?· 80
생각은 ‘짧고’ 말은 ‘가볍고’ 구설수만 ‘무성한’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 82
2018 국민을 화나게 한 인사들에게 수여하는 노벌(怒罰)상· 84
‘담배 피우다’ 문서를 분실했다면 ‘담배 한 갑 피우면’ 나라를 거덜 내겠다.· 92
무능은 팩트, 위선은 일상, 거짓말은 현재 진행형인 문 정부·94
행정관은 ‘오라 가라’, 청와대는 ‘오락가락’·96
국격 분쇄기, 김의겸 대변인의 궤변· 100
나라는 ‘난국’, 황교안 전 총리의 인식은 ‘망국’· 102
‘도덕적 파산’을 맞은 민주당의 ‘개과천선’을 빈다.· 104
손혜원 의원의 마음속에 있는 것은 도심(都心)인가? 도심(盜心)인가?· 108
손탐대실(孫貪大失)· 110
깔 것만 까기’에도 바쁜데 눈치 없는 색깔론으로 끼어드는 홍준표 전 대표· 112
손혜원, ‘잡아떼기’가 명수급 ‘변명’은 역대급· 114
‘국고만 축내는 친문(親文)사랑’, 유감이다.· 116
읍참혜원(泣斬惠園)· 118
예타면제 아니고 옜다!면제?· 120
김현철과 ‘달(님)의 몰락’· 124
‘민주주의 파괴자’ 김경수, 이제 시작이다.· 126
바둑이 하나로 끝날 사안이 아니다.· 128
홍준표, 병원 갈 때가 됐다.· 132
김경수 도지사의 옥중(獄中)사랑, 반성문부터 써라.· 134
오만방자한당, 궤변, 선동, 왜곡의 일상화· 136
위태위태, 조작(造作)으로 연명하는 정부· 138
아들은 ‘들락날락’, 엄마는 ‘쥐락펴락’· 140
성추행에 ‘특화된 민주당’, 이쯤 되면 과학이다.· 142
소병훈 의원 비서관련 단평(短評)· 144
자유한국당 잔당(殘黨)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한다.· 146
바둑이를 위해 일하시지 말고, 국민을 위해 일해라.· 148
‘교안’영색(敎案令色)· 150
지금까지 이런 쇼는 없었다. 이것은 사퇴인가 휴가인가· 152
100년 집권욕, 꿈도 야무지다.· 154
갈 때까지 가보기로 한 자유한국당· 156
개각(改閣)보다 자각(自覺)이 먼저다.· 158
낙하산 인사는 ‘갈까 말까’, 국민은 취업이 ‘될까 말까’· 160
일식집. 최저가 메뉴 9만원, 세금이 ‘기프트쿠폰’인가?· 162
빗나간 부정(父情)과 부정(不正)사이· 166
그냥, ‘자유한국총독부’로 당명을 바꿔라.· 168
헌정 파괴의 원흉, 바둑이가 있을 곳은 구치소다.· 170
‘점심 메뉴 고르기’보다 못한 인사 내정, 조국 경질이 시급하다.· 172
전범기업 스티커 제작? ‘국민우롱 의원 스티커’나 잘 붙이고 다녀라.· 174
유시춘, 비리는 ‘감출레오’, 감투는 ‘가질레오’· 178
이언주 의원을 위한 헌정 시· 180
의겸가경(宜謙佳境)· 182
‘떴다방’ 대변인의 최후· 184
외교부는 ‘국격 훼손 집합소’인가?· 186
흠결 많은 바둑이, 유통기한은 이미 끝났다.· 190
이해찬 대표, 망상도 정도껏 해라.· 192
광야에선 한 마리의 야수, ‘인면수심(人面獸心)’이언주 의원을 환송하며· 194
민주주의의 독버섯, 자유한국당의 행태를 강력 규탄한다.· 196
고민정, 예외 없는 ‘코드 만능의 공식’ 끝낼 때가 됐다.· 198
패스트트랙 지정, 본격적인 논의의 시작이다.· 200
총성은 사라졌다. 다만, 미사일이 날아다닐 뿐이다.· 202
취임 2년, 문재인 대통령의 성적표를 보며· 204
‘곡학아세 협잡꾼’ 유시민 이사장· 208
마이너스 ‘성장’을 ‘성공’으로 생각하는 문재인 식 ‘상상경제’· 210
무사 석방, 문정부의 치적(治績)이 될 수 없다.· 212
쓰레기 더미에서 민주주의는 꽃필 수 없다.· 214
조국에게 드리는 고언(苦言)· 216
한국 영화의 ‘황금종려상’ 수상, 이제 세계로 향한다.·218
구린내가 진동한다.· 220
국민 폄훼에 가까운 징계, 필벌(必罰)이 답· 222
하다하다 ‘별의별 막말’· 224
금수(禽獸)보다 못한 인간은 되지 말자.· 226
막말 단상(斷想) – 한선교 편· 228
90분 특강에 1550만원· 230
하려고 하면 ‘방법’이 보이고, 하지 않으려고 하면 ‘핑계’가 보인다.· 232
생각도 탁(濁), 입도 탁(濁), 행동도 탁(濁)· 234
내리고, 흔들고, 웃고, 박수치고, 격려하고· 236
‘왜곡’과 ‘여론조작’은 문재인 정권의 트레이드마크인가?· 238
‘X 사랑’ 이해찬 대표에게 드리는 고언(苦言)· 240
하는 짓마다 가관, 조국 수석· 242
묻겠다. ‘나 홀로 한가한’ 문재인 대통령께· 244
‘유통기한이 끝난 식품’이 식료품 매대는 왜 기웃거리는가?· 246
갈수록 태산, 막말배설당· 248
조국 민정수석 관련 단평(短評)· 250
기업은 ‘SOS’ 조국은 ‘SNS’· 252
‘모욕’과 ‘상욕’의 선구자, 민경욱· 254
징계 풀린 김순례, 고삐 풀린 망아지· 256
‘친문 검찰’ 아닌, ‘국민 검찰’을 기대한다.· 258
‘휴가를 휴가’라고 말하지 못하는 대통령· 260
집권욕(執權慾)에 눈 먼 민주당· 262
사케가 넘어가는가?· 264
이름은 조국(曺國), 구호는 애국(愛國), 행동은 파국(破局), 임명은 망국(亡國)· 266
재인천하(在寅天下) 조국독존(曺國獨尊)· 268
‘조유상종(曺柳相從)’· 270
숨어 다녔다는 문준용 씨, 앞으로도 그러는 편이 낫겠다.· 272
이건 나라인가?· 274
조국의 ‘망상적 영웅 심리’, 끝낼 때가 됐다.· 276
‘국군뒤통수권자’가 되기로 한 문재인 대통령· 278
마루타도 ‘임상 알바’ 라고 할, 류석춘 교수· 282
문(文)드러진 양심, 문재인 대통령께 드리는 고언· 286
조국, ‘이 악물고’ 출근 안 해도 된다.· 290
‘야당과의 대화’ 걷어차기· 292
그래서 조국은 어떻게 할 생각인가?· 294
한국의 괴벨스, 유시민· 296
하 수상한 시절, ‘윤석열 별장 접대’ 보도· 298
분열덩어리 조국,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한다.· 302
망령된 혓바닥, 여기까지가 한계다.· 306
문재인 대통령의 ‘헛발질’, 병적이다.· 308
가산점 놀이· 310
정의의 여신도 박수 칠, 당연한 결과· 312
홍준표, 추근대지 마라.· 316
한 번 속지, 두 번 속나· 318
‘조문’보다 ‘사면’· 320
이상은 높았고, 실력은 없었다· 322
추야훈수(秋夜訓手)· 324
안철수는 안철수의 길을 간다.· 326
조(국)꾹이 아니라 입꾹· 328
한결같은 정부의 쇼· 332
알맹이 빠진 ‘대통령 홍보방송’· 334
장외‘투정’, 삭발‘반항’, ‘의전’단식· 338
‘굶기’만 한다고 ‘비장한 단식’인가?· 340
‘무제한 떼쓰기’나 할 때인가?· 342
구관(舊官)이라고 전부 명관(名官)이랴?· 344
고래가 캠핑 가는 소리는 멈춰라· 346
‘변절자들’의 일탈적 창당, 역겹다.· 350
정의당 막말 관련 단평(短)· 354

책 속으로

어떤 대변인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물음, 그래서 시작했다.
양심에 의한 논평을 쓰겠다는 다짐, 그래서 시작했다.

눈은 타인을 향하지만, 양심은 나를 향해야 세상을 바꿀 수 있다.
김정화 정치를 말하다.
- 프롤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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