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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좋은 질문 642

샌프란시스코 작가집단 지음 | 라이언 옮김 | 큐리어스(Qrious) | 2013년 11월 30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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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023233(1195023235)
쪽수 232쪽
크기 145 * 218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 642 things to write about./Bronson, Po,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자유와 창조의 도시 샌프란시스코에서 날아온 642통의 편지!

당장 글을 쓰고 싶어지는 책 『글쓰기 좋은 질문 642』. 이 책은 소설가, 영화감독, 작가, 저널리스트, 시인, 비평가 등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 35명이 공동 집필한 ‘글감’ 642개를 묶은 것으로, 창작자를 꿈꾸는 이들이나 스토리텔링을 원하지만 아이디어가 쉽게 떠오르지 않는 이들에게 도움을 준다.

가령, ‘2017년 당신의 페이스북에 상태를 업데이트해보라’, ‘제자에게 추파를 던지는 교수를 묘사하라’, ‘지금까지 보았던 최악의 영화 줄거리를 고쳐보라’ 등 글쓰기를 자극하는 영감과 힌트로 가득한 질문들을 던진다. 그리고 책의 하단 부분을 비워두어 자유롭게 상상을 펼칠 수 있도록 한다.

상세이미지

글쓰기 좋은 질문 642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샌프란시스코 작가집단

저자 샌프란시스코 작가집단 그로토 The San Francisco Writers’ Grotto는 1994년 포 브론슨 등 3명의 작가가 6개의 방이 있는 아파트를 빌리면서 시작되었다. 처음에는 단지 보헤미안적인 휴식처라는 오해도 샀지만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모여들면서 점차 공동체 커뮤니티로 발전했다. 현재 작가, 저널리스트, 소설가, 영화감독, 시인, 비평가 등 다양한 예술가 30여 명이 상주하고 있으며 건물의 한 층을 통째로 사용하고 있다. 소설, 기사, 영화, TV 시리즈, 단편 소설, 시, 에세이 등 여러 분야의 예술작품들이 이곳 그로토를 통해 꾸준히 탄생되고 있다.

역자 : 라이언

역자 라이언 Ryan Park은 본명보다 ‘라이언 선생님’으로 더 알려진 영어교사. 창의적인 수업법을 다양하게 개발하여 영어교사 수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교사 트레이너로도 활약하고 있다. 저서 수입의 대부분을 레고 조립에 투자하고 겨울마다 해외 자기계발 연수를 떠나는 창의력 마니아로, 이 책도 샌프란시스코 SFMOMA 현대미술관에서 우연히 발견하여 직접 소개했다. 저서로 『라이언 쌤 이렇게 가르쳐서 영어수업 대박내다 1, 2』, 『하룻밤에 보는 영문법』, 『나도 미드로 영어공부하고 싶다』, 『고등학교 영어 교과서』, 『영문법 훈련노트 1, 2』가 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이 책은 하루 만에 집필되었습니다. 편집장인 친구가 뜬금없이 전화를 해서는 “642가지 글로 쓸 것들이란 책을 만들어보자”고 제안한 거죠. 제 대답은 “좋아. 그런데 정확하게 642개를 말하는 건 아니지? 238개나 187개도 되는 거잖아. 642개는 좀 어려울 것 같은데…”였습니다. “그럼 개수는 다르게 해도 되지만…” 친구는 말을 멈추더니 “나는 642개로 하고 싶어. 딱 그 숫자로”라고 했습니다. 저는 혼자서 전전긍긍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다음 날 Grotto의 친구들 모두에게 이메일을 보냈죠.” (포 브론슨, [기획의 말]... 더보기

출판사 서평

당장 글을 쓰고 싶어지는 책!
샌프란시스코에서 신기한 책 한 권이 날아왔다. 작가집단 ‘그로토’의 예술가 35명이 함께 만든 642개의 질문들. 올블랙 수트를 입은 듯 고급스러운 표지를 넘기면, 텍스트가 아니라 짧은 문장들이 들어 있다. 글쓰기를 자극하는 영감과 힌트로 가득한 질문들이다. 이 책을 창작 노트로, 아이디어 메모장으로 활용하라! 창작을 꿈꾸는 사람, 스토리텔링 아이디어가 막힌 사람, 창조의 샘이 메말랐다고 느끼는 사람에게 또다른 문을 열어줄 것이다.

추천사

김원(월간 PAPER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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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쓰기 좋은 질문 642 wj**bs36 | 2013-12-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독서를 즐기고 좋아하는 사람들이 어느 정도의 독서의 내공이 생기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글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굉장히 많은 것 같다. 그리고 나도 그런 것 같다. 나는 요즘 글쓰기에 대한 관심이 무척이나 많다. 요즘 최대의 관심사 중 하나 역시 바로 글쓰기에 대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글쓰기와 관련 된 책들에게도 자연스레 관심이 가기 마련인데 이 책 또한 그런 나의 관심 속에 받아보게 되었다. 먼저 이 책이 놀라운 것은 하루 만에 집필이 완성되었다는 것이다. 물론 그로토라는 작가집단의 도움을 받아 완성된 책이기는 하... 더보기
  • 글쓰기 좋은 질문 642                     -이 책은 읽는 책이 아니다. 쓰는 책이다. 써야 하는 책이다. 나머지 반은 독자가 채운다.-     '글을 쓴다' 고 생각하면 너무나 막연하다. 예전에는 공책을 펴고 펜을 들었고, 지금은 노트북을 켜는 것이 다른 점 일뿐 막연한 것은 늘 똑같다.  ... 더보기
  • 글쓰기 좋은 질문 642 sc**ct007 | 2013-12-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은 하루 만에 집필되었다고 한다. 정말? 그때그때의 생각과 느낌을 바로 실천하기는 어려움이 동반하는데, 그런 현실적 어려움을 이겨내고 출간된 책, 신선하고 뜻있다.     ‘그로토(Grotto)' 샌프란시스코 작가집단, 1994년 소규모 작가들이 아파트를 빌리면서 시작되었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이 모이면서, 점차 공동체 커뮤니티로 발전했다. 그로토는 작은 동굴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심오하다.     이런 문화 예술 커뮤니티가 존재하는 것도 참신했고, 어... 더보기
  • 글쓰기 좋은 질문 542 la**swan | 2013-12-1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작가나 기자와 같이 글을 쓰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아닌 이상에는 신년인사 카드에서부터 회사의 기획서 등등 다양한 형태의 글을 쓴다고 할때면 막막하게 느껴진다. 무엇부터 써야 할지 혹은 무엇에 대해 써야 할지 고민하게 된다. 그럴 때마다 글솜씨가 없음을 한탄해하고, 어떻게 해야 글솜씨를 늘릴 수 있을까 고민하게 되지만, 글을 써야 하는 상황이 끝나면 금새 잊어버리곤 했다.    '매일 OOO을 30분하기 ' 관련 서적이 한동안 유행이었던 적이 있었던 것처럼 무엇인가를 잘하고 싶다면 평... 더보기
  • 글쓰기 좋은 질문 642 do**50 | 2013-12-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창조의 도시 샌프란시스코 예술가 35명이 함께 모인 그룹. 단 하룻만에 이루어진 책. 왜 궂이 642개였을까? 100개도 아니고...200개도 아니고... 일단 이런 마음이 맞는 그룹이 한 공간에서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일한다는 게 너무 부러운 그런 느낌이었다. 나도 유년시절 꿈은 이렇게 글을 쓰는 직업을 가지고 싶었는데...   35명의 구성원은 소설가도 있고, 영화 감독, 작가, 저널리스트, 시인, 비평가 등 다양한 분야이 예술가들이 모여 글감 642개를 이야기하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읽는 순서가 없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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