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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피팅의 정석 안경을 완성시키는 피팅의 모든 것

손재환 지음 | 라온북 | 2022년 05월 24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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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2072555(1192072553)
쪽수 256쪽
크기 184 * 236 * 21 mm /68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17년 차 안경사도 이 책의 피팅 노하우에 탄복했다!”
피팅 이론부터 안경 조정 기술, 30년 임상사례까지
안경원에 갔다가 새 안경을 맞추고 나서 “이 안경도 피팅 좀 해주세요” 하고 이미 갖고 있던 안경을 꺼내 부탁해본 적이 있는가? 이때 안경사로부터 “부러질 수 있으니까 우리 안경원에서 해드릴 수 없습니다”라고 거절당해본 적이 있는가? 과거와 달리 안경사에게 피팅은 그리 중요한 영역이 아닌 것처럼 보일 때가 많다. 안경을 맞추는 소비자 입장에서 이것은 정말 답답한 일이다. 안경을 새로 맞추러 갔는데 도수가 달라지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어지럽거나 머리가 아파서 안경을 쓸 수가 없다면 정말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 것이다. 이럴 때 소비자는 그 안경을 사가지고 돌아갔다고 하더라도 다시는 그 안경원을 찾지 않을 것이다. 불편한 그 안경을 사가지고 오긴 했지만 쓰지 않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원래 안경사란 ‘잘 보이지 않는다’는 눈의 불편함을 해소해줌으로써 사람을 돕는 보건의 영역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다. 그렇지만 이런 경험을 하고 나면 소비자들은 안경사를 그저 장사꾼으로 치부해버릴지도 모를 일이다. 안경사에게 조정해 달라는 요청을 했는데도 수정이 되지 않고 ‘정말 까탈스러운 고객’이라는 취급을 받았다면 더더욱 그럴 것이다.
도수가 같은 안경을 맞췄는데도 어지럽다면 안경사는 도수가 맞는지 다시 체크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피팅이 잘못된 것이 원인일 가능성이 훨씬 크다. 《안경 피팅의 정석》의 저자 손재환은 “피팅은 안경을 완성시키는 처음이자 마지막 공정”이라고 힘주어 말한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경험한 30년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피팅의 이론부터 실전까지 안경 조정 기술을 모두 담은 책이다.

목차

추천사 1 _ 흘러내리고 눌리는 안경을 결국 버렸다
추천사 2 _ 30년간 현장에서 쌓아올린 경험과 지혜
추천사 3 _ 피팅 결과는 태도에서 나온다
추천사 4 _ 피팅은 안경의 처음과 끝이다

프롤로그 _ 안경 피팅 마이스터가 되기 위해

1장 안경의 완성은 피팅이다
고객이 피팅에 불만족을 느끼는 이유|피팅은 3가지를 만족시켜야 한다|안경을 맞출 때 지켜야 할 원칙

2장 안경 피팅을 위해 알아야 할 기초 이론
안경테 각 부분의 명칭|안경테 피팅을 위한 해부학|코뼈를 알아야 안경이 가벼워진다|피팅광학|다리 벌림을 위해 알아야 할 것들|무게 분산을 위한 다리 구부림|측두골과 귀의 형상에 맞추는 뒷붙임|안경 피팅의 최종적인 조정

3장 피팅 순서를 지키면 빠르고 정확하다
안면각과 전경각의 체크|기본 피팅의 다리 벌림폭|기본 피팅의 코받침|기본 피팅의 접점 설정|기본 피팅의 귀붙임|고객 착용|육안으로 관찰|정밀 피팅의 다리 벌림폭 조정|정밀 피팅의 코받침 조정|정밀 피팅의 접점 위치 확인|접점이 뜨는 간격 확인|정밀 피팅의 귀붙임 각도 조정|당김 테스트

4장 피팅 실습
안경 공구|안경의 모양을 고치는 순서|피팅 실습의 실제 따라잡기

5장 안경 피팅의 임상 철칙들
피팅은 자세가 기본이다|피팅을 마친 후에는 긍정화법으로 질문하라|당기는 압력이 중요하다|힘 조절을 통해 자기 감각을 익혀야 한다|좌우 균형, 마찰력, 압력, 힘의 분배 측정은 손맛으로|걸쳐 있기만 하는 피팅은 금물이다|고객이 쓰던 안경의 피팅 정보를 확인하라|기본 피팅은 꼭 해야 한다|피팅에 걸리는 시간을 관리하라|피팅은 입이 아니라 손으로 하는 것이다|피팅은 착용 3번 안에 만족시켜야 한다|3D 스캐너로 두상을 스캔하듯이 맞춤 피팅을 한다|얇은 안경테의 피팅은 마찰력을 만들어준다|타이트한 피팅 vs 편한 피팅, 고객 성향을 파악하라|사람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피팅 포인트가 있다|편한 피팅을 위해서는 좌우 균형이 중요하다|피팅 단계별 자기 기준을 설정하라|피팅이 잘 안 되면 기본부터 다시 시작한다|얼굴이 마른 사람의 피팅은 타이트하게|피팅에 정답은 없다|영점 잡기가 중요하다|최고의 피팅은 자석 효과를 살리는 것|피팅의 3대 원칙을 살려라|짚신 장사꾼 이야기|장인이란 한 방향으로 정진하는 것

6장 클레임 사례별 안경 피팅
피팅 클레임이 생기는 원인|흘러내림이 있는 클레임 사례|타이트한 피팅에 대한 클레임 사례|기본적인 피팅이 안 돼 있는 안경일 때|다리 균형이 맞지 않았던 사례|피팅이 어려운 안경테|다리 벌림폭이 중요한 경우|접점의 압력, 측두부의 마찰력이 중요한 사례|불편하다는 고객의 말이 틀린 경우는 거의 없다|피팅의 한 끗 차이로 보는 것까지 불편한 고객|다초점 렌즈를 착용하시는 예민한 고객

참고문헌
에필로그 _ 안경의 기준을 세워준 그 할아버지

추천사

황창환(한국능률협회컨설팅 디렉터)

30년 임상 경험이 집약된 책!
이 책은 우리나라 안경 산업에서 피팅 분야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저자가 30년 넘는 임상 데이터를 가지고 피팅에 대한 체계적인 기록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경의를 표한다. 내용은 크게 세 가지로 ... 더보기

소효순(㈜에실로코리아 대표이사)

안경이 아닌 ‘안경 쓴 사람’을 중시하는 게 피팅이다
“우리는 안경이 아닌 안경을 쓰는 사람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처음 손재환 대표를 만났을 때 그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기업가치로 답한 것이 이 말이었다. 안경 하나로... 더보기

조순선(한국안경신문 대표)

피팅 마이스터들의 필수 교본이 될 책!
안경에 있어 피팅은 단순한 문제가 아니다. 그동안 만나온 안광학 전문가들은 광학적 지식이 없는 사람이 제멋대로 안경테를 구부리거나 간격을 조정하는 것은 착용자의 안건강과 두뇌 활동에 자... 더보기

허선(주간 옵틱위클리 대표)

피팅이 똑바르지 않으면 눈에 안 맞는 안경이 된다!
흔히 사람들은 안경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안경테로 알고 있지만, 안경의 본래 목적이 시력 보정에 있는 만큼 안경테가 안경렌즈를 우선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 안경렌즈도 제 ... 더보기

책 속으로

안경사는 정확한 시력검사와 양안시 기능검사를 통해 최고의 시력을 처방하고 정밀한 조제 가공을 하고 난 후, 시력을 유지하고 오랫동안 안경을 착용해도 편안함을 줄 수 있도록 마지막 공정을 거쳐야 한다. 이 단계의 기술을 ‘피팅’이라 한다. 마지막 공정인 피팅 기술에 따라 시력의 변화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으므로 세심하고 정밀한 기술을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잘못된 도수 처방이 있었다고 해도 피팅을 잘하면 어느 정도 수정할 수 있다. 반면 아무리 좋은 처방을 해도 피팅이 잘못되면 결과적으로 잘못된 안경 처방이 된다. 따라서 아무런 문... 더보기

출판사 서평

“도수를 맞추고 얼굴에 맞춰야 안경은 완성된다!”
흘러내림, 눌림, 기울어짐을 바로잡는 해부학적ㆍ광학적ㆍ미적 피팅

“우리는 안경이 아닌 안경을 쓰는 사람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안경 피팅의 정석》의 저자 손재환이 안경원을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기업가치다. 그는 무극안경, 쓰리팩토리, 아이데코, 원가안경 등을 보유한 안경전문회사를 경영하는 기업가이며, 30여 년 동안 20여 개의 안경원을 개원했던 안경사다. 지금도 그는 현장에서 검안, 조제, 피팅을 하고 있다. 그가 안경사로 일해오면서 스스로에게 다짐해왔던 것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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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나는 안경을 오래 착용해왔다. 하지만 새로 맞추는 안경은 아직도 불편한 점이 많다. 어쩔때는 코받침이 눌려 아프기도하고 어쩔때는 흘러내리거나 귀 윗부분이 눌려 아프기도 하고... 안경은 나에게는 편하게 시력을 교정해주기보다는 불편함에 더 익숙하게 했다. 안경점을 여러번 방문해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안경이 너무 불편해서 전문피팅샵까지 알아볼 정도였으니... 불편함은 꽤나 나를 괴롭게 했다. 그래서 안경 피팅에는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안경 피팅의 정석... 더보기
  • 안경 피팅의 정석 aq**0317 | 2022-06-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ϻ 《안경 피팅의 정석》은 안경 피팅을 위한 지침서라고 할 수 있어요. 한국 안경업계의 전문가들이 이 책의 발간을 반가워하며 추천하는 이유로는 안경테 피팅에 대한 전문 서적이 많지 않은 현실 때문이라고 하네요. 제가 관심을 가진 건 지금껏 한 번도 편안한 피팅을 경험해보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늘 어딘가 불편해서 장시간 착용하지 못했거든요. 순전히 사용자 입장에서 피팅의 정석이 궁금하다는 마음으로 책을 펼쳤는데, 이 책은 안경사들을 위한 전문서적이었네요. 저... 더보기
  • 안경 피팅의 정석 dj**dol | 2022-06-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쩌면 사람마다 전혀 다른 반응이나 해석이 가능한 영역인지 모른다. <안경 피팅의 정석> 안경을 쓰는 입장에서는 궁금한 내용도 많을 것이며 또는 시력이나 눈건강 관리법에 대해서도 알고자 하는 분들도 책을 통해 충분한 상식과 관리법 등에 대해 저자의 조언을 통해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책... 더보기
  • 안경 피팅의 정석 uk**rang | 2022-06-0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과거에는 시력이 안 좋거나 초점, 근시, 원시등의 이유로 안경을 썼으나 이젠 현대인의 필수로 다가온 것 같다. 시력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컴퓨터나 태블릿을 많이 사용하므로 눈에 피로를 많이 느끼어 블루라이트 안경을 보호차원에 쓰기 때문이다. 눈의 피로감을 덜어주기 위해 썼지만 나에 경우에는 규격화 된 제품이라 평형이 맞지 않거나 머리조임을 느끼곤 했다. 안경을 맞추어 본적이 없어 안경원에 갔으나 자기 가게에서 사지 않아 별도의 비용이 발생한다하고 피팅은 얼굴을 만지거나 두상을 측정하지 않고 손으로 툭툭 늘리고 다시 써보라 하... 더보기
  • [서평] 안경 피팅의 정석 kg**ice | 2022-06-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안경 피팅이라 하길래, 처음에는 도수에 가장 어울리는 안경을 맞추는 것인 줄 알았다. 그런데 0에서 1로 무에서 유로 안경을 창조해내는 책이다. 솔직히 안경 피팅 노하우 책이 지금껏 나와본 적이 있는지 궁금했다. 이제는 안경도 패션의 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잘 어울리는 안경을 쓴다면 사람이 달라보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안경이나 렌즈도 영어로는 아이웨에(Eyewear)라고 한다. 즉 옷처럼 몸에도 제대로 착용을 할 필요가 있다는 뜻이다. 나는 안경을 쓰지않아서, 처음에는 안경에 관심은 있지 않았다. 게다가 두상도 보통하고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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