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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의 발톱, 캐나다에 침투한 중국 공산당

세계 자유 보수의 소리 총서 4
조너선 맨소프 지음 | 김동규 옮김 | 미디어워치 | 2021년 09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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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92014005(1192014006)
쪽수 460쪽
크기 155 * 226 * 26 mm /67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Claws of the Panda / Jonathan Manthorpe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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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캐나다와 중국의 관계를 분석하는데 필요한 여러 맥락들을 『판다의 발톱, 캐나다에 침투한 중국 공산당』은 제시하고 있다. 조너선 맨소프는 캐나다가 지난 200여 년 동안 중국과 맺고자 했던 관계의 진화 양상을 살피면서, 캐나다의 지도층이 이 관계의 실제 현실과 잠재력에 대해서 전혀 잘못된 평가를 계속 내려왔음은 물론, 중국 공산당과 그 산하 기관들이 캐나다인들의 순진함을 거듭 이용해왔음을 폭로하고 있다. 이 책은 캐나다와 중국의 관계는 물론, 국제정치에서 캐나다의 위상을 파악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필수적인 책이다. - 코모란트출판사의 책 소개 보도자료 중에서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네 번째로 한국 교민이 많은 나라, 캐나다
그곳에서 한국계와 일본계를 이간하는 중국 공산당의 공작이 시도되고 있다면?
선교로 시작됐던 캐나다와 중국의 200여 년 관계사
중국을 사랑했던 나라 캐나다, 닥터 노먼 베쑨의 나라 캐나다
하지만 이제 캐나다는 선교사 마인드로 중국을 바라보는 것을 끝내야 한다!
▶ 『판다의 발톱, 캐나다에 침투한 중국 공산당』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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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판다의 발톱, 캐나다에 침투한 중국 공산당(세계 자유 보수의 소리 총서 4)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추천사 005

한국어판 서문 011

서론 : 중화제국의 귀환 022

1장 5개 독소 집단의 투쟁 042

2장 적군을 무력화하는 100가지 전략 072

3장 중국인이 건설한 캐나다, 캐나다인이 구해낸 중국 100

4장 반가운 외국인과 그렇지 않은 외국인 132

5장 중국이 미국의 뒷마당에 만들어놓은 친구 162

6장 낭만과 현실의 만남 188

7장 냉혹한 현실 216

8장 직접적 피해의 흔적 246

9장 언론 통제 272

10장 사상 통제 300

11장 금권 공세 330

12장 부패를 수입하다 360

13장 중국, 캐나다를 좌지우지하다 388

에필로그 : 캐나다는 중국에 대해 선교사 마인드를 버려야 한다 418

감사의 글 426

참고문헌 430

색인 432

추천사

휴 시걸(매시 칼리지 학장, 전 하원 외교위원회 위원장)

“이 책은 중국 공산당이 캐나다를 비롯한 전 세계에 자신의 경제적, 정치적, 이념적, 전략적 이익을 관철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접근을 꾀하면서 필요하면 언제든지 다른 나라의 주권과 안보, 그리고 경제적 안정까지도 해칠 수 있음... 더보기

레이드 모든(전 캐나다 안보정보청(CSIS) 청장, 전 캐나다 외무부 차관)

“베테랑 언론인이자 해설가인 조너선 맨소프는 이 책에서 캐나다인들에게 새로운 강자 중국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라는 도전적인 과제를 제시한다. 조너선 맨소프는 신뢰도 높은 자료에 바탕을 둔 철저한 조사 작업과 중국에 대한... 더보기

데이비드 멀로니(전 주중국 캐나다 대사)

“캐나다의 여론과 정치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중국 공산당의 은밀한 공작에 대한 조너선 맨소프의 고발은 설득력이 있음과 동시에 충격적이다. 이 책은 캐나다에서 점점 커져만 가는 중국의 세력 확장 문제를 이해하고자 하는 모든 이... 더보기

뱅쿠버선(Vancouver Sun)

“이 책은 중국이 지난 수십 년 동안 캐나다에서 해왔던 간첩 행위, 기업 침투, 정부 기밀 탈취 문제를 고발하고 있다. 또한 중국이 캐나다의 중국계 및 비중국계 시민들을 얼마나 괴롭혀왔는지에 대해서도 폭로하고 있다. 광범위한... 더보기

책 속으로

인종차별주의자라는 낙인이 찍힐 것을 두려워하는 분위기 때문에 중공의 공작원들이 캐나다에서 펼치는 활동에 대해 제대로 거론도 하지 못하는 것이 오늘날의 현실이다. 이 나라가 잠재적 이민자로 분류되는 중국인과 아시아인을 상대로 인종차별적 법안과 규제를 시행해왔다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역사적 사실이다. 그런 과거에 대한 후회는, 공적 인사들이 캐나다의 다문화 사회에 대해 조금이라도 우호적인 발언을 내놓으면 무조건 감싸고 도는 태도를 키워왔고, 이것은 중공의 공작원들이 사용할 수 있는 훌륭한 무기가 되었다. (33-34페이지)

2007... 더보기

출판사 서평

‘캐나다의 호의’는 어떻게 ‘중국의 권리’가 되고 말았는가
중국 판다, 캐나다 비버에게 발톱을 세우다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는 1960년대부터 최근까지 일본에만 최소한 열네 번 이상 방문했다. 하지만 달라이 라마는 2021년 현재까지 아직 단 한 번도 한국의 땅을 밟아보지 못했다. 수교 이후 한국과 중국의 관계를 보여주는 단면이다. 당신이 이런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됐다면 그부터가 이미 중국 공산당의 한국 언론계, 정치계 침투의 결과물일 공산이 높다.

중국 공산당은 은밀한 침투공작으로써 자유민주주의 사회의 기본적 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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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다의 발톱, 캐나다에 침투한 중국 공산당저자 조너선 맨소프 ㅣ 역자 김동규. 미디어워치 이번엔 캐나다와 중국이다.순간 판다라는 동물이 발톱을 상징적으로 내세울만 하던가.... 갸우뚱해지는 머릿속을 되짚어보며 그동안 어떤 일들이 양국 간에 깊은 골을 패이게 했는지 궁금해졌다. 어쩌면 중국은 골이가 생각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 앞서 읽어봤던 프랑스가 그랬고, 호주도 그랬다.그리고 우리나라의 중국을 대항한 외교 전략은 현 시점에서 어떤 플랜으로 ... 더보기
  • 2020년 코로나 시대가 시작되고 부터 세계가 중국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지고 있다.  특히 2018년 12월 1일, 캐나다 국경보안 기관들이 벤쿠버 국제공항에서 화웨이의 최고재무책임자(CFO) 멍완저우를 억류하여 이슈가 되기 전까지는 중국과 캐나다의 관계에 대해서도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이 사건을 계기로 중국은 멍완저우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하면서 두사람의 캐나다인을 억류하였다. 그래서 이 사건은 캐나다 국민 사이에서 중국 공산당과 중국 정부에 대한 평판이 심각하게 ... 더보기
  •               ... 더보기
  • 판다의 발톱 ne**orea21 | 2022-04-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대로 영원히' 라는 말의 의미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그 의미가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할것이다. 사랑하는 선남선녀의 알콩달콩한 사랑의 모습이라면 한 나라, 아니 자유민주주의를 전복하기 위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교란하는 일로 벌어진 결과를 두고 말하는 중공의 입장에서의 의미는 달라도 너무 다른 차원을 보인다. 그 '이대로 영원히' 가 바로 중국 공산당의 미래의 어젠다라고 생각하면 등골이 오싹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입법, 사법, 행정 등 모든 국가 기관의 위에 군림하는 공산당 일당 ... 더보기
  • 판다의 발톱 mn**tn | 2022-04-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중국은 21세기에 접어들며 이른바 "대국굴기"의 기치를 내세우고 세계 곳곳에 정치적, 경제적 영향력을 확대하는 움직임을 펴 왔습니다. 물론 자국의 영향력을 증대시키려는 노력은 어느 나라나 하는 것이고 미국이나 영국, 프랑스, 심지어 한국 같은 중진국도 그 능력 범위 안에서 얼마든지 펼쳐 왔습니다. 그러나 중국의 경우 그 방향성이 대단히 공격적이거나 심지어 약탈적이기까지 했고, 상대국의 이해를 심각히 침해하는 결과도 빈발했기에 여러 이유에서 우려를 불러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원래는 이 정도로까지 주목을 받지는 않았으나, 최근 몇 년 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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