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가슴으로 읽는 동화 처방전 동감

박이철 지음 | 형설EMJ(형설이라이프) | 2022년 03월 18일 출간
  • 정가 : 25,000원
    판매가 : 22,500 [10%↓ 2,5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250원 적립 [1%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10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1950083(1191950085)
쪽수 460쪽
크기 153 * 225 * 24 mm /67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생각이 깊어지면 무수히 많은 가능한 답들을 만나게 되는데, 이것을 찾아내는 것이 조련사가 하는 일이다. 법구경에 ‘지식은 빗물과 같이 땅에 고이지만 지혜는 샘물처럼 솟아난다.’는 말이 있다. 지식은 표면적이다. 나에게 ‘고인’ 지식은 겸손한 질문을 통해 내면 깊이 내려간다.
이때 호랑이가 깨운 조련사가 빗물처럼 스며든 지식들과 그동안 쌓은 경험들을 바탕으로 여러 가지 답들을 알려준다. 명심보감에 따르면 ‘한 가지 일을 겪지 않으면 하나의 지혜가 생기지 않는다.’고 한다. 어떤 일에 성공을 하든 실패를 하든 그 일을 계기로 우리는 무언가 하나의 깨달음을 얻게 된다.
이러한 개인적 경험에서 얻는 지혜와 선인(先人)들이 축적해 놓은 것을 전수받은 선험적 지혜가 생각의 층이 되어 지식의 불순물을 제거하고 근원에 다다른 지식은 순수한 샘물로 다시 솟구쳐 올라온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지혜이다. 지식은 넘쳐나지만, 지혜는 귀한 세상이다.
지식은 아무리 많이 쌓아도 기억이 없어지면 한순간에 잊어지지만 지혜는 한 번 생겨난 것으로 영원하다. 지식은 틀에 맞아야 진리가 되지만 지혜는 어떠한 틀에도 맞출 수 있다. 지식은 가르침의 결과이나 지혜는 가르칠 수 없다. 지식은 인식하고 지혜는 깨닫는 것이다. 지식은 맞고 틀리는 것을 가리고 지혜는 옳고 그름을 가린다.
조련사가 눈을 떴을 때 지식은 지혜가 되는 것이다. 이 개구리 동화에서 소개되고 있는 개구리들은 바로 이 호랑이들의 각각의 모습이라고 생각하면 한결 따라오기 쉬울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2

Chapter 1 개구리 교실 ·····························································13
동화 따라 배워보기 ····································································29
Self 심리상담 ··········································································· 57

Chapter 2 반장 선거 ·······························································67
동화 따라 배워보기 ····································································79
Self 심리상담 ·········································································· 101

Chapter 3 욱이 좀 전학 시켜주세요 ······································· 113
동화 따라 배워보기 ···································································125
Self 심리상담 ·········································································· 145

Chapter 4 기대 전학 오다 ······················································153
동화 따라 배워보기 ·································································· 165
Self 심리상담 ·········································································· 189

Chapter 5 걱정이의 전학 ·······················································199
동화 따라 배워보기 ··································································· 211
Self 심리상담 ········································································· 227

Chapter 6 잘난이의 역습 ······················································237
동화 따라 배워보기 ··································································247
Self 심리상담 ········································································· 267

Chapter 7 주인 노릇하는 멋쟁이 ···········································275
동화 따라 배워보기 ··································································287
Self 심리상담 ········································································· 309

Chapter 8 마음고생 ·······························································319
동화 따라 배워보기 ···································································331
Self 심리상담 ········································································· 357

Chapter 9 감동이 개구리·······················································369
동화 따라 배워보기 ·································································· 383
Self 심리상담 ········································································· 407

Chapter 10 방안에 불켜기······················································· 417
동화 따라 배워보기 ··································································429
Self 심리상담 ········································································· 449

책 속으로

머리말

“동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호랑이 이야기를 이해해야 한다. 그래서 본격적인 이야기를 진행하기에 앞서 ‘니 마음대로 사세요(2020, 특별한 서재, 박이철)’에서 이미 소개되었던 호랑이 이야기를 소환해보겠다.
〈사춘기 아들과 아빠가 한창 말씨름을 벌이다가 아들이 방문을 쾅 닫고 들어간 뒤 문을 걸어 잠근다. 화가 난 아빠는 아들의 버릇을 고쳐주겠노라며 아들의 방문을 부서져라 두드리는데 막상 문이 열리고 난 뒤 눈물을 뚝뚝 떨구고 있는 아들의 모습을 보자 매가 답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그래서 그는 아들에게 최대한 침...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ϻ 오직 스스로와의 소통을 통해서만이 깨닫게 되고 성장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이 동감이 중요하다. (-97-) 자신이 있다고 하면 있기 때문에 있다고 할 것인데, 왜 사람들은 있다고 하는 것들 중에 물질들은 확인을 안하고도 믿으면서 , 겸손에 대해서는 이처럼 모순적인 반응을 보이는 것일까? 혹시 겸손은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느껴져야만이 믿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일까? 그렇다면 ,그래서 겸손이 그토록 갈그치기 힘든 것일... 더보기
  • 《가슴으로 읽는 동화 처방전 동감》은 어른들을 위한 마음사용서라고 할 수 있어요. 저자는 "동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호랑이 이야기를 이해해야 한다고 말하네요.  "우리는 누구나 호랑이를 가지고 있다. 호랑이는 바로 우리 자신이다.  호랑이는 본능에 따라 반응을 한다. 호랑이가 가장 쉽게 깨어나는 순간은 결핍을 느낄 때이다. 무언가 부족하다고 느끼는 이 본능적인 '느낌'만으로 호랑이는 포효한다. ...  우리에게는 호랑이... 더보기
  • 가슴으로 읽는 동화 처방전 ‘동감’_박이철(형설elife)   어릴 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했고, 그래서인지 쉽게 접할 기회가 많았던 동화를 유독 좋아했다. 성인이 된 지금도 가끔 짬을 내어 동화를 읽곤 하는데 동화라고 해서 꼭 어린친구들만 보는 책이 아닌 것 같다. 이번에 ‘동감’을 읽으며 새삼 내가 잊고 지냈던 작지만 소중한 것들이 마음속에 꿈틀거리는걸 굉장히 오랜만에 느껴보았다. 저자는 우리자신을 호랑이로 비유하며, 언제 호랑이가 튀어나올지 모르나 그 호랑이를 잘 조련할 줄 아는 훌륭한 조련사로 성장해야 한다고 했다.... 더보기
  •   동화를 대하는 어른들의 대부분은 감성보다 이성적인 판단을 통해 보려하는 경우가 더 많음을 이해한다. 멀리도 아닌 나 역시 그러했기에 특별히 동화에 감각적 소양을 두거나 관련 일을 하는 성인이 아니라면 대부분 시시하게  생각하거나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하기 일수임을 부인할 수 없다. 그러나 그런 동화에 대한 편견이나 무지는 새롭게 보아야 할 까닭이 존재하며 우리의 미래라고 하는 아이들에게 이성적인  이해를 요구하는 것과 다를바 없고 보면 아이들의 부족이 문제가 아니라 동... 더보기
  • ‘동감’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호랑이 이야기를 이해해야 한다 (P2)   호랑이 하면 생각나는 동화가 있습니다. 단군신화부터 호랑이보다 무섭다는 곳감, 해와달이된오누이, 등등   우리는 누구나 호랑이를 가지고 있고 호랑이를 길들이는 조련사의 ‘자각’이 필요하며 그런 ‘자각’은 진짜‘나’를 만나야 한다는 저자의 프롤로그가 유독 눈길을 사로잡게 됩니다   조련사는 오직 호랑이가 깨울때만 눈을 뜨는데...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