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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형 긍정주의자 선언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답게 살기를 원하는 당신에게

우희경 지음 | 포춘쿠키 | 2021년 07월 2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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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1823011(1191823016)
쪽수 264쪽
크기 129 * 189 * 16 mm /29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남과 비교하며 살다보니 나를 잃어갔다.”

우리는 세상이 정해놓은 허들을 넘느라 자신의 존재 이유도 모르고 달리기만 한다. 어느 날 내가 다녔던 직장에 회의감이 들거나, 왜 이렇게 열심히 살고 있지에 대한 의문이 든다. 이 책은 저자가 앞만 보고 달리면서 대학에 들어가고, 취업의 문을 뚫고, 결혼을 후 아이를 낳으면서 ‘이것이 올바른 삶인가?’ 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했다. 그런 의문에 대해 삶의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독자들은 방황했던 저자의 삶을 따라 가면서 결국 삶을 살아가는 이유는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스펙, 학위, 성공, 자격증을 좇으며 허덕이다 결국 자신이 나아가야 될 방향을 찾고, 성장하는 이야기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서른 이후의 나다운 삶이었다.” -우희경 작가

상세이미지

생계형 긍정주의자 선언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1장 부러우면 지는걸까?

나만 빼고 행복 중
그땐 몰랐지

인싸만 사는 SNS세상

질투는 죽을 때 멈춘다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뭣이 중헌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들
행복의 여정

다 자기 복이지

2장.지나간 버스에 미련을 버려야 새로운 버스가 온다

이성으로 비관해도 의지로써 낙관하라

잠시 멈추는 것도 나만의 속도인 걸

자존감을 잃으면 온 세상이 적이 된다

화장실에서만 혼자일 필요는 없다
정답은 항상 문제지 안에 있어

참 잘 했어요 내 인생

숨만 쉬면 태평성대

나만의 파티에 초대

경로를 재검색합니다.

남들도 다 그렇게 사니?

3장. 노래를 잘하는 새들만 지저귀면 숲은 적막해 질 것이다

결론은 마이웨이

너 자신을 알라

101번째 소개팅
우연의 탈을 쓴 필연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빨강 레깅스에 초미니 스커트

순간의 기쁨, 순간의 행복

용기는 두려움을 먹고 자란다
나도 야한 여자가 좋다

극복, 사고의 사춘기

4장. 남이 깨면 프라이, 내가 깨면 병아리

빨리 빨리

월경소녀(越境少女)

헤르만 헤세의 ‘알’
아직 덜 익은 열매라 할지라도

인생 뭐 있어?

인생은 방향이 중요하다

내 인생의 꽃은 아직 피지 않았다
세상에 쓸데없는 경험은 없다

파랑새는 이미 내 안에 있었다

5장 생계형 긍정주의자 선언

타인의 결핍은 보이지 않는다
저 별은 나의 별, 저 별은 너의 별

관계의 균형에 대하여

봉준호 감독과 플란다스의 개

품위 있는 그녀

나는 부러워하며 살지 않기로 했다
나만의 길을 간다는 것

책 속으로

결국 부러움 이란 ‘가진 자’를 바라보는 간사한 욕심이 아니던가. 남이
가진 것이 부럽다면 내가 이루면 될 것이고, 아니면 나만의
길을 가면 그만인 것을. 그때는 몰랐다. (p.26)

실패해도 괜찮다. 그러나 무작정 시도해서 하는 실패보다는
최선을 다했음에도 피할 수 없었던 실패를 해보고 자신을 위로했으면 한다. (p.69)

늘 뜨거운 가슴으로 삶을 살아내고 싶었다. 오랜
사색 끝에 깨달은 사실은 우리의 삶 자체가 뜨거운 열정과
차가운 냉정 사이를 오고 가면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이다. (p.74)

결... 더보기

출판사 서평

“분별없이 휩쓸리기 쉬운 세상 !
이유 없이 바쁘기만 한 당신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에세이”

SNS 발달은 본의 아니게 타인의 삶을 들여다보게 했다. 그러면서 나도 모르게 타인과 나를 끊임없이 비교하게 된다. 제대로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휩쓸리며 살기 좋은 세상이다.
우희경 작가가 펼쳐 놓는 이야기는 소소한 일상으로 이루어지는 한 사람의 삶이다. 내 삶에 대한 명확한 지표 없이 남들처럼 살려고 스펙을 쌓고, 성공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평범한 우리들의 이야기 말이다. 분명 열심히 사는 거 같은데, 지나고 나면 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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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생계형 긍정주의자 선언 kk**dol8 | 2021-09-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느 순간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건가?' 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 달려왔기에 잠시 '멈춤'이 필요한 시점이었다. 차분히 앉아 지난날을 돌아보며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7-)30년쯤 흘렀을까? 우연히 친정엄마와 함께 어릴 적 살던 동네에 들렀다. 훈이가 살던 집은 게스트하우스로 바뀌어 있었다. "엄마! 여기 훈이네 집 아니었어?""맞아, 훈이 아빠 사업 망했잖니.그 충격으로 아버지 일찍 돌아가셨고, 집 나갈 때 돈을 흥청망청 써서 지금은 집도 팔고 힘들다고 하는 것 같더라." (-2... 더보기
  • 생계형 긍정주의자 선언 do**lh | 2021-09-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ϻ우리는 대부분 생계형 인간인 것 같아요. 다만 이 중 생계형 긍정주의자인지 아니면 생계형 부정주의자 내지는 비관론자인지만 다를 뿐인 것 같아요. 생계를 위해서 산다는 것은 사실 너무 현실적인 단어 같아서 좋아하는 말이 아니랍니다. 왠지 생계형이라는 말을 들으면 짠하기도 하고 뭔가 서글퍼져서 말이죠.    하지만 어차피 생계형 인간이라면 어떤 생계형 인간이 되느냐는 우리 각자의 선택에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사는 것이야말로 긍정주의자로 사는 방법이겠... 더보기
  • 생계형 긍정주의자 선언 st**4s | 2021-09-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출판사 후원을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ISO 국제인증전문기관 : 네이버카페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생계형 긍정주의자 선언 / 포춘쿠키 / 우희경]   직장 생활의 회의감 직장생활에 대한 회의감이 듭니다. 제가 남과 똑같이 살고 있다는... 더보기
  • 생계형 긍정주의자 선언 mn**tn | 2021-09-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지금 생각하면 가장 예뻐야 할 20대에 너무 궁색했나 싶기도 하다... 젊은 아가씨가 재테크를 한다고 돈을 아끼면서 살다 보니 남편 잘 만나는 친구들을 보면 수시로 자괴감이 들기도 했다. 그럼에도 나는 소신을 지켜야 했다. 내 인생의 운전대를 내가 쥐고 싶었으므로(p49)." 나는 돈 한 푼 아끼겠다고 이처럼이나 아둥바둥 궁상떨면서 사는데 어떤 친구들은 보다 쉽게 사는 방법을 택해서 온갖 명품 다 걸치고 젊은 시절 누려야 할 호사를 다 누리는 걸 보면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은 생각이 당연히... 더보기
  • 생계형 긍정주의자 선언 ph**m74 | 2021-08-2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우리는 타인의 삶에 관심이 많다. 저 사람은 무엇을 먹고, 무슨 옷을 입고, 무엇을 하며 지내는지, 무슨 일을 하는지............등등 온통 타인을 향한 지나친 관심으로 자신의 삶을 등한시하고 집중하지 못하는 안타까운 실수를 늘상 한다. 왜 이리도 타인에게 관심이 많은 것인지 도통 모를 일이다. 그저 남이 가진 것들은 모두다 좋아보이나 보다. 이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마찬가지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미국 속담도 있지 않은가~~ "The grass is greener out of the fence.'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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