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시소 몬스터

이사카 고타로 지음 | 김은모 옮김 | 크로스로드 | 2021년 07월 0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5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1718003(119171800X)
쪽수 432쪽
크기 136 * 203 * 32 mm /51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シ-ソ-モンスタ- / 伊坂幸太郞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엔터테인먼트 소설의 제왕 이사카 고타로가 선보이는
충돌과 공존에 관한 두 편의 이야기!

우리는 언제 서로에게 괴물이 되는가
만나서는 안 되는 두 사람이 만났을 때, 균형은 무너지고 이야기는 폭주한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큰 반향을 일으키는 작가, 명실상부한 엔터테인먼트 소설의 제왕 이사카 고타로가 신작 『시소 몬스터』로 돌아왔다. 『시소 몬스터』는 이사카 고타로 작가 특유의 재기발랄한 상상력과 정교한 구성, 속도감 있는 서사와 경쾌하고 유머러스한 대사 등 작가만의 스타일을 가감 없이 보여주면서, 피할 수 없는 충돌과 공존의 가능성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까지 담아 낸 수작이다.
서로 다른 장르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두 편의 수록작에서 공통적으로 다루고 있는 주제는 ‘갈등’이다. 몹시 미워하는 누군가가 무시무시한 괴물보다도 끔찍한 존재로 느껴졌던 경험을 누구나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누군가를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때, 끝이 보이지 않는 갈등 속에서 고통을 겪을 때면 가장 가까운 가족, 연인, 친구, 동료가 괴물보다도 이해할 수 없는 존재가 되기도 한다. 서로가 서로에게 지옥이 되는 순간, 우리는 서로에게 괴물이 되는 것이다.
작가는 첨예하게 대립하는 두 인물의 갈등을 다룬 두 편의 이야기를 통해 화해와 공존의 가능성을 물으며 균형과 거리, 이해와 진실의 문제를 이야기한다. 이사카 고타로 작가는 이처럼 가볍지만은 않은 주제를 특유의 경쾌한 필치로 전달하며 깊은 통찰과 메시지, 재미를 선사한다.
▶ 『시소 몬스터』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상세이미지

시소 몬스터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시소 몬스터
스핀 몬스터
작가의 말

책 속으로

저울은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시소는 내려가거나 올라가기를 반복해야 하며, 어느 한쪽이 늘 같은 위치에 있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나와 시어머니가 접시에 올라간 저울을 상상했다. 어느 쪽으로 기울어지느냐 하면 말할 것도 없이 시어머니 쪽이리라. 물론 그건 상관없다. 고부 관계에서는 나이만 봐도 시어머니가 우위에 서는 게 당연하고, 나중에 집안에 들어온 며느리가 어쩔 수 없이 참아야 하는 부분도 있으리라. 잠입한 조직에서 자신의 위치를 의식해 눈에 띄지 않도록 행동하는 건 정보원에게 초보적인 기술이다.
그런데 왜 나는 이렇게도 마... 더보기

출판사 서평

천재 작가 이사카 고타로의 귀환!
이사카 월드를 집대성한 시대를 초월한 대격돌!
『골든 슬럼버』 『그래스호퍼』 『마리아 비틀』 『사신 치바』 『악스』 『화이트 래빗』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큰 반향을 일으키는 작가, 명실상부한 엔터테인먼트 소설의 제왕 이사카 고타로가 신작 『시소 몬스터』로 돌아왔다. 『시소 몬스터』는 이사카 고타로 작가 특유의 재기발랄한 상상력과 정교한 구성, 속도감 있는 서사와 경쾌하고 유머러스한 대사 등 작가만의 스타일을 가감 없이 보여주면서, 피할 수 없는 충돌과 공존의 가능성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까지 담... 더보기

북카드

1/18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12)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평행할 수 없는 사이 yj**0320 | 2021-08-0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아이들이 즐겨 찾는 놀이기구 중 하나가 시소다. 시소라는 건 반드시 한쪽의 무게가 무겁거나 더 가벼워야 오르락내리락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데 만약 양쪽의 무게가 같다면 한 쪽이 자리를 옮기거나 다른 누군가를 실어서 무게의 균형의 깨야만 한다. 이 책에서 시소가 의미하는 건 바로 이렇게 양쪽이 똑같이 나눌 수 없는, 즉 양립할 수 없는 관계를 의미하는 듯하다. 하나의 장편이 아닌 2편의 중단편으로 나눠져 있다. 첫 번째 이야기가 이사카 코타로식 유머... 더보기
  • 시소 몬스터 ev**4 | 2021-07-2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시소 몬스터>의 가제본을 읽었습니다.  가제본에는 두 편의 이야기 중에서 한 편의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여기 남편이 있습니다. 제약회사 영업사원으로 일하는 나는  아내 미야코와 엄마의 고부갈등에서 정신적으로 피로합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되진 않았습니다.  지금의 아내를 만난 건 영업 일로 기차를 타고 자리에 앉았는데,  옆자리의 여성이 어디까지 가냐며 물어보곤,  ... 더보기
  • "시소 몬스터" 다만 티끌도 쌓이면 태산이 되고,그 결과 정신을 지탱하는 기둥이 부슬부슬 부서지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그래서 "당신의 기둥,좀 위험해 보이는데 괜찮으세요?"라는 사소한 위로의 말을 남에게 듣고 싶었다.  P.6 천재 작가 이사카 고타로의 귀환!!종합 선물 세트와도 같은 이책!!바로 이책에 쏟아지는 이야기들이다.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책장에 작가들의 시리즈는 소유하고 있지 않을까.비록 읽지... 더보기
  • '스핀몬스터'를 읽고 ca**lliay | 2021-07-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_원한은 없다. 우리 둘 다 그 사고의 피해자니까. 하지만 동료 의식 같은 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가까이하지 마. 언제나 몸속에서 경고가 들린다._p57   같은 자동차 사고로 가족을 잃은 미토 나오마사와 히야마 가게토라는 각 가족의 유일한 생존자이고 4인 가족이였다는 점, 다른 색깔 같은 차종이였다는 것까지 데칼코마니처럼 상황이 닮아 있었다. 재판과정에서 양쪽 조부모들도 모두 사망하고 양쪽 생존자 동갑내기 두 명은 진짜 혼자가 되어 버렸다.   ... 더보기
  • [서평] 시소몬스터 fp**s1431 | 2021-07-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크로스로드와 몽실북클럽이 함께하는 블라인드 서평단! 요런 이벤트 같은 서평은 처음 같아서 한번 신청을 해봤어요. 저의 취향에 맞게 보기들을 골라서 가다보면 A타입, B타입 이라는 종류가 나오는데요. 저는 A타입이 맞다고 해서 신청했더니 바로 이 시소몬스터가 도착을 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조금 얇았어요!   저자는 아사카 고타로님이세요. 받은 책은 가제본이라서 아쉽게 저자님의 소개가 없네요. 사실 제가 아사카 고타로님의 소설은 처음 접해보는것 같아요. 엄청 유명하신 분이신것 같던데 처...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