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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며 한 줄씩 씁니다 내 안의 작가 본능을 깨우는 일상 속 글쓰기

스테르담 지음 | 미래의창 | 2022년 03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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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1464825(1191464822)
쪽수 272쪽
크기 132 * 201 * 20 mm /367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작가라서 쓰는 게 아니라, 쓰니까 작가입니다”
멈추지 않고 꾸준히 쓰게 되는 친절한 글쓰기 수업
글쓰기를 시작하지 못하는 이들 중에는 “나는 꾸준하지 못해서…”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평범한 직장인이자 동시에 작가라는 부캐를 가진 저자는 자신은 꾸준하지 못한 사람이지만 글쓰기만큼은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고 소개한다. 글쓰기와 전혀 관련이 없었고 꾸준함과는 거리가 멀었던 자의 글쓰기. 과연 어떻게 가능했을까?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글쓰기와 아무런 관련 없는 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글쓰기를 생명줄로 만들 수 있었는지 자신만의 노하우를 자세히 풀어낸다. 글이 주는 위로의 힘은 물론, 글을 쓰면서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과 글쓰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까지. 시작은 막막했지만, 쓰면 쓸수록 보물이 되는 글쓰기를 이제는 독자들에게 선물하고자 한다. 혹시 글쓰기에 관심이 있지만 “일이 너무 바쁘고 여유가 없어서” 또는 “글을 쓰기엔 내 삶이 너무 평범해서”라고 생각하며 망설이고 있는가? 저자는 “세상에 글이 되지 않을 삶은 없다”라고 분명히 말한다. 이 책을 통해 무료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고 빡빡한 직장 생활의 숨구멍이 되어줄 글쓰기를 시작해보자.

상세이미지

퇴근하며 한 줄씩 씁니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커피가 직장인의 생명수라면 글쓰기는 직장인의 생명줄이니까

CHAPTER 1 ‘왜’를 묻는 순간 글쓰기가 시작됐다
우리는 이미 작가입니다
왜 갑자기 글이 쓰고 싶어진 걸까
‘할 수 있을까’가 아니라 ‘해야만 하는 것’
이제 글쓰기를 통해 질문을 던질 때
글쓰기는 생산자로 거듭나는 첫걸음
글쓰기는 극기가 아니다
목표 없는 글쓰기의 힘

CHAPTER 2 찾아봅시다, 글을 쓸 시간
직장인에겐 퇴근과 주말이 있으니까
글은 시간으로 쓰는 게 아니다
직장인의 글쓰기 루틴 만들기
글쓰기를 연애처럼
때로는 강박적 글쓰기

CHAPTER 3 나만이 쓸 수 있는 게 있다는 믿음으로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글이 되지 않을 삶은 없으므로
평범한 사람도 쓰게 만드는 '페르소나 글쓰기'
에피소드보다는 '감정'과 '메시지'
시간이 아닌 감정의 서사로 글쓰기
맑지 않은 정신에 글쓰기
직장인이 당장 쓸 수 있는 글쓰기 장르

CHAPTER 4 쓰는 사람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꾸준한 글쓰기 5단계 (feat. 문어발식 글쓰기)
모든 글은 한 줄로 시작한다
일기를 에세이로 만드는 방법
글쓰기의 시작은 '제목 카피라이팅'으로부터
글쓰기만큼이나 중요한 '제목 잘 짓는 법'
입문자를 위한 글쓰기 구조 이해와 활용
입문자도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글쓰기 노하우 #1
입문자도 당장 시작할 수 있는 글쓰기 노하우 #2
죽은 글도 다시 살리는 퇴고의 매력
‘감성'으로 쓰고 '이성'으로 퇴고한다

CHAPTER 5 작가의 일상으로 걸어 들어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
글, 어디에 써야 할까
회사에는 절대 알리지 말 것
돈이 되는 글쓰기, 나를 위한 글쓰기
삶은 '내는 것'이 아니라 '쓰는 것'이다
글럼프가 왔을 때 우리가 돌아봐야 할 것들
내 느린 속도를 허락해주는 글쓰기
내 글을 사랑하는 방법

에필로그: 쓰다 보면 살아진다

부록: 글쓰기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글쓰기 Q&A

책 속으로

직장인의 삶이 힘들어 더 버틸 수 없었을 때, 난 ‘글쓰기’라는 또 다른 생명줄을 찾았다. 희미해져가는 나를 찾을 수 있었고, 직장인으로서의 자부심을 되찾았으며, 내 글이 책과 강연 콘텐츠가 돼 돈도 벌어다 주고 있다. 커피가 직장인의 생명수라면, 글쓰기는 직장인의 생명줄이라고 말하는 이유다. / 7쪽

작가라서 쓰는 게 아니라, 쓰니까 작가다. 글을 쓰며 확신을 갖게 된 말이다. 쓰다 보니 정말 작가가 됐다. 작가는 꼭 책을 출간한 사람을 말하지 않는다. 엄밀히 말하면 책을 출간한 사람은 ‘저자’라고 하는 게 맞다. 글쓰기라는 본... 더보기

출판사 서평

커피가 직장인의 생명수라면
글쓰기는 직장인의 생명줄이니까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누구나 무기력에 빠지는 순간이 온다. 하고 싶은 일을 하지 않고 있다는 불만과 보장되지 않은 미래, 그리고 보이지 않는 치열한 경쟁까지. 이렇게 슬럼프와 번아웃을 오가면서 자괴감은 점점 더 커지지만, 그렇다고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는 것 역시 쉽지 않다. 이제는 덜 불행해하고 싶다고 말하면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아이러니. 그저 남이 올린 일상의 파편들을 시기와 질투로 바라보는 삶의 반복. 누워서 스마트폰을 보다가 떨어뜨려 얼굴에 맞은 후에 오는 얼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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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ϻ"글쓰기 꿀팁 좀 알려주세요."   글쓰기 강의를 하다보면 가끔 이런 질문을 받게 된다. 아직 글을 쓴 건 아니지만, 글쓰기가 중요하다니 한 번 해 보고 싶다며 이렇게 묻는 경우가 있다. 사실 난감한 질문이다. 왜냐하면, 글을 쓰면서 겪는 어려움의 종류가 워낙 다양해서 글쓰기 과정을 '메뉴얼화'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글쓰기의 단계 중 어딘가에 일... 더보기
  • 20대 때는 생각을 기록으로 남기고 정돈하여 SNS에 올리는 것을 좋아했었다. 글을 쓰면서 머리를 비우고 비움으로 다시 채우고 언젠가 다시 읽을지도 모르는 글들을 남기며 위안을 많이 받곤 하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귀찮은 일이 되고 말았다. 그러다가 블로그를 통해서  다시 조금씩 글쓰기를 시작하고 있는 요즘 이 책을 읽게 되었다. 국내 대기업에 20년 가까이 다니며 끊임 없이 글을 쓰고 있는 작가가 글 쓰는 것을 어려워하는 이들에게 그 중에서도 ... 더보기
  • 글쓰기는 어렵고 쉽게 접근 할 수 없는 일 이라는 생각이 든다. ‘퇴근하며 한 줄씩 씁니다.’는 우리는 각자의 인생에서 무언가를 쓰고 있고, 일기든 그 이외의 무엇이든 쓰는 사람이라고 말한다. 글쓰기는 거창하거나 어려운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nbs... 더보기
  • 책을 어느 정도 읽다 보면 느끼게 되는 생각들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지금을 이 글을 쓰고 있는 것처럼 1줄의 느낀 점이나 한 권의 책을 독파 후 서평이라는 글을 남긴 것이 하나일 것입니다. 물론 그렇지 않은 분들도 독서 개인 성향에 없을 수도 있습니다. 서평의 가짓수가 많아지면 문득 드는 생각은 책을 내보는 것은 어떨까? 이전과 다르게 요즘은 책을 출판하는 게 그리 어렵지 않게 출판할 수 있어서 부담스럽지 않게 출판할 수 있는 환경이어서, 본인 마음만 먹으로 실행에 옮길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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