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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태 켈러 장편소설 | 2021 뉴베리상 수상작

꿈꾸는돌 28
태 켈러 지음 | 강나은 옮김 | 돌베개 | 2021년 04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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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1438024(1191438023)
쪽수 336쪽
크기 141 * 210 * 27 mm /445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When You Trap a Tiger / Keller, T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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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41 * 210 * 27 mm / 445g
제조일자 2021/04/26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돌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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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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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2021년 뉴베리상 대상 수상작!
한국계 작가 태 켈러, 아동문학의 노벨상 ‘뉴베리상’ 수상!
「해님 달님」, 마법 호랑이, 강인한 한국 여성들의 이야기
“할머니, 이야기 하나 해 주세요.”
할머니는 웃음을 머금고 깊은 숨을 한 번 쉰 다음,
한국식 “옛날 옛날에”로 이야기를 시작했다.
“옛날 옛날에, 호랑이가 사람처럼 걷던 시절에……”

‘조아여’(조용한 아시아 여자애) 릴리,
병든 할머니를 위해 ‘마법 호랑이’와 대결하다!

한국계 여성 작가 태 켈러(27)가 쓴 2021년 뉴베리상 대상 수상작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원제: When You Trap a Tiger, 2020)이 돌베개에서 출간되었다. 이미 한국에도 출간된 데뷔작 『깨지기 쉬운 것들의 과학』이 그랬듯, 태 켈러는 이번에도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모험에 뛰어드는 한국계 미국 소녀를 주인공으로 등장시킨다.
릴리네 가족은 병에 걸린 외할머니를 돌보기 위해 캘리포니아에서 워싱턴주로 이사한다. 어느 날, 할머니의 「해님 달님」 이야기에서 튀어나온 것만 같은 호랑이가 릴리 앞에 나타나 솔깃한 제안을 한다. 옛날 옛날에 네 할머니가 훔쳐 간 것을 돌려주면 할머니를 낫게 해 주마. 릴리는 온 힘을 다해 달리기 시작한다. 할머니를 구하기 위해서, 사랑하는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그러나 호랑이가 사람의 소원을 순순히 들어줄 리가!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은 자신을 ‘투명 인간’이라고 정의하고, 언니로부터는 ‘조아여’(조용한 아시아 여자애)라고 불리는 릴리가 ‘마법 호랑이’와 밀고 당기는 줄다리기를 하는 과정 속에서, 마음 깊숙이 숨겨 둔 고통과 슬픔, 분노와 욕망, 드러내기 힘든 진실과 마주할 용기를 깨닫는 이야기다. 한편으로는 이야기의 힘, 가족의 마법, 자아 정체성 탐구, 강인한 한국 여성들에 관해 말한다.
이 소설에 등장하는 호랑이는 복합적인 의미를 띠고 있다. 할머니와 릴리를 집요하게 뒤쫓는 통제 불가능하고 무서운 존재이면서, 한편으로는 할머니와 릴리가 고통으로부터 스스로 걸어 나오도록 부추기는 구원자이며, 궁극적으로는 ‘조용하고 완벽한 여자아이’라는 껍질 속에 감춰진 ‘자유롭고 해방된 존재’, ‘분노와 욕망을 지니고 있고 표출할 줄 아는 존재’, 나아가 할머니와 릴리가 외면해 왔던 본연의 자기 자신을 상징한다. 이처럼 적대자인 줄로만 알았던 호랑이가 차차 조력자로 밝혀지고, 릴리 안에 잠들어 있던 ‘호랑이 소녀’가 서서히 깨어나는 서사가 현실과 환상이 공존하는 세계 속에서 극적으로 펼쳐진다.
이야기 후반부에서 친구 리키는 릴리에게 이렇게 말한다. “우린 아주 많은 모험을 할 거야, 초능력 호랑이 소녀.” 내면에 잠들어 있던 호랑이를 깨워서 끌어안은 순간, 릴리는 더 이상 투명 인간도, 조아여도, 손이 덜 가는 착한 아이도 아니다. ‘초능력 호랑이 소녀’다. 이제 릴리는 자신의 이야기를 마음속에 꽁꽁 가둬 두지 않을 것이다. 릴리 앞에는 더 다양하고 더 많은 이야기로 가득 찬 새롭고 거대한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그 흥미진진한 세계에서 자유롭게 모험을 즐기라고, 저자는 어린 독자들에게 속삭인다.
저자 태 켈러는 1998년 아메리카 북어워드 수상작 『종군위안부』의 작가 노라 옥자 켈러의 딸이다. ‘태’(Tae)라는 이름은 한국에서 이민 온 외할머니의 이름 ‘태임’에서 첫 글자를 따 지었다. 현지에서는 ‘테이’에 가깝게 발음되지만, 저자의 확인을 거쳐 ‘태 켈러’로 표기했다. ‘저자의 말’에서 태 켈러는 자신을 “4분의 1만 한국인”이라고 설명하기를 그만두고 “완전한 내가 되고 싶어서” 어릴 적 외할머니에게 들었던 옛이야기들을 다시 찾았다고 말한다. 그 결실이 바로 이 책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이다.

§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을 때만큼은 나는 부분적인 백인도, 부분적인 아시아인도, 4분의 1 한국인도, 혼혈도 아니었다. 그저 완전한 나였다. 뼛속에서부터 그것을 느꼈다.
수년이 흘러 대학을 가기 위해 하와이를 떠나게 되었을 때, 나는 그 이야기들을 버렸다. 일부러 그런 것은 아니고, 그저 어쩌다 보니, 마치 그 이야기들이 내 침대 밑으로 굴러 들어가 먼지만 쌓이게 되듯 그렇게 되었다. 머지않아 나는 그 이야기들이 내 삶에서 사라졌다는 사실마저 잊었다.
그러다 내게 그 이야기들이 무척이나 필요함을 깨닫게 된 것은 대학 재학 기간 후반, 누군가가 내게 한국인이냐고 물었을 때였다.
“4분의 1만 한국인”이라고 나는 대답했다. 하자마자 잘못된 대답이라 느꼈다. 한국인이냐는 질문에는 언제나, 퍽 단순하게도, 그렇다고 하면 되는 거였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나는 내 피를 부분 부분으로 나누고 있었던 것이다.
다시 나뉘지 않은 완전한 내가 되고 싶어서, 나는 다시 그 이야기들을 찾았다.
_본문 325~326쪽(저자의 말)
선정 및 수상내역
- 2021 뉴베리상 수상작

▶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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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꿈꾸는돌 28) 도서 상세이미지

작가의 말

내가 어릴 때 할머니(halmoni)께서 이야기를 들려주시곤 했다.
여동생과 나는 할머니와 함께 침대에 누워 귀신과 호랑이가 나오는 할머니 이야기를 듣곤 했다. 그럴 때면 우리의 세상은 마법으로 가득 찼다. 정말이지 우리 방 바깥에서 호랑이 소리가 나고, 날카로운 호랑이 발톱이 나무 바닥을 쓰르륵 쓰르륵 긁었다. 문 밑으로 호랑이 그림자가 스몄다.
그런 밤들에 나는 내가 알지도 못하는 앞 세대의 한국 여자들과 연결된 기분을 느꼈다. 그들의 이야기가 여전히 내 핏속에 살고 있다는 기분을 말이다.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을 때만큼은 나는 부분적인 백인도, 부분적인 아시아인도, 4분의 1 한국인도, 혼혈도 아니었다. 그저 완전한 나였다. 뼛속에서부터 그것을 느꼈다. (…)
내게 그 이야기들이 무척이나 필요함을 깨닫게 된 것은 대학 재학 기간 후반, 누군가가 내게 한국인이냐고 물었을 때였다.
“4분의 1만 한국인”이라고 나는 대답했다. 하자마자 잘못된 대답이라 느꼈다. 한국인이냐는 질문에는 언제나, 퍽 단순하게도, 그렇다고 하면 되는 거였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나는 내 피를 부분 부분으로 나누고 있었던 것이다.
다시 나뉘지 않은 완전한 내가 되고 싶어서, 나는 다시 그 이야기들을 찾았다.

목차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9
저자의 말 325
감사의 말 331

추천사

캣 예(『트윙키 파이의 진실』의 저자)

“이 아름다운 책을 통해 우리는 자기의 이야기를 자기가 결정하는 것이 바로 ‘스토리텔링’의 가장 강력한 마법이라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

앨리 스탠디시(『예전의 나, 이선』의 저자)

“독특한 이야기이면서도 모두의 이야기다. 저자의 문장들이 마법과 심장과 희망으로 은은히 반짝인다.”

마리 명옥 리(『내 목소리를 찾아서』의 저자)

“전래 동화와 판타지, 우정, 사랑이 가슴 뛰게 섞여 있는 이야기.”

북리스트

“만약 이야기가 별에 담겨 있다면…… 이 놀라운 이야기는 가장 밝은 별 중 하나에 담겨 있을 것이다.”

책 속으로

“너, 말을 하네.”
나는 속삭인다. 그리고 나도 모르게 덧붙인다.
“그리고 여자야.”
나는 곧바로 입을 꾹 다문다. 얼마나 어이없는 소리인가.
호랑이는 비웃는다.
“늘 이런 식이지. 수컷 호랑이 나오는 이야기 하나 들었다고 호랑이 하면 다 수컷이게? 인간들은 어쩌면 이렇게 한심한지.” _본문 114쪽

이 거대한 고양잇과 동물은 계속해서 말한다.
“이야기 마법은 강력하지, 사람을 바꿀 수도 있을 만큼. 그리고 이야기를 가두어 놓으면 그 마법은 더욱 커져. 그리고 때로는 상해 버리기도 해. 마법이 일종의 독으로 변하는... 더보기

출판사 서평

■ 한국계 작가 태 켈러, 제100회 뉴베리상 수상
지난 1월 21일, 미국어린이도서관협회(ALSC; Association for Library Service to Children)는 한국계 여성 작가 태 켈러의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을 2021년 제100회 뉴베리상 수상작으로 발표했다. 뉴베리상은 안데르센상,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과 함께 ‘아동문학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최고의 상으로, 해마다 한 작품을 선정해 뉴베리 메달을 수여하고 최종 후보 서너 편을 ‘아너 리스트’(honor list)로 발표한다. 2021년 뉴베리상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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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fi**r2510 | 2021-07-2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풀려난다. 신화나 설화의 호랑이들은 포악하고 교활한 동물로 기억된다. 요즘의 소설, 이야기들엔 포근하고 넓으며 한국 정서에 맞고 친근한 동물로 많이 표현된다. 이 글에도 역시 처음엔, 주인공이 포악한 기존 틀의 호랑이를 상상하지만 결론엔 따스한 호랑이로 받아들인다. 미국 소설이지만 한국 정서가 많이 담긴 주인공 가족의 이야기. 따뜻한 가족애가 촉촉히 젖는, 슬프면서도 포근한 글이다. 애기가 보는 세상은 언니야가 보는 세상보다 너머에 있다. 보이진 않아도, 언니야는 애기의 세상을 인정하고 있다. ... 더보기
  • "옛날 옛날에 호랑이가 담배피던 시절에 말이야..."   이렇게 시작하는 옛날이야기는 할머니의 입을 통해 구전으로 전해졌다. 동화책이 전무하던 시절에 할머니의 이야기는 지금의 유튜브보다 더한 콘텐츠였다. 아는 이야기지만 들을 때마다 흥미진진하고 할머니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추임새나 억양이 재미를 더한다. 작가는 어릴 때 귀신과 호랑이가 나오는 할머니의 옛날이야기를 듣고 유년시절을 보냈으며 한국인인 할머니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작가에게 이 책을 저술하게 만든 큰 힘이 되었고 그 결과 아동문학의 노벨상... 더보기
  •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kk**85 | 2021-05-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어떤 이야기들은 갇혀 있기를 거부한다."   표지만 봐도 뭔가 신비로운 분위기가 감돈다. 거대한 호랑이가 신비한 유리병에서 별가루들과 함께 빠져나오는 것인지 빨려들어 가는것인지 알수없는 그림이 그려져있다.  확실히 판타지한 이야기들이 펼쳐질것만 같은 기대감을 갖게 한다. 갇혀 있기를 거부하는 이야기들을 얼른 만나보고 싶어 호기롭게 첫장을 펼치곤 뭔가 빨려들어가듯 쉬지않고 읽어내려갔다. 2021년 뉴베리상 수상작인 이번 책은 한국인인 외할머니와의 추억이있는 한국계 미국인인 태... 더보기
  • 표지에서부터 느껴지는 우리나라 고전에서 등장할 법한 호랑이의 모습. 2021뉴베리수상작인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의 표지예요. 그런데 작가가 조금은 낯선 이름의 외국인입니다. 저자 태 켈러는 1998년 아메리카 북어워드 수상작 『종군위안부』의 작가 노라 옥자 켈러의 딸이다. ‘태’(TAE)라는 이름은 한국에서 이민 온 외할머니의 이름 ‘태임’에서 첫 글자를 따 지었다 ‘저자의 말’에서 태 켈러는 자신을 “4분의 1만 한국인”이라고 설명하기를 그만두고 “완전한 내가 되고 싶어서” 어릴 적 외... 더보기
  •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ok**ne20 | 2021-05-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호랑이를 덫에 가두면 ㅣ 태 켈러 ㅣ 강나은 옮김 ㅣ 돌베개         "호랑이들이 나를 찾고 있어. 내가 호랑이들 것을 훔쳤어. 옛날 옛날에, 너만큼 작을 때 그랬어. 그런데 이제 호랑이들이 그거 되찾고 싶어 해." "뭘 훔치신 거예요?" "옛날 이야기들이야. 옛날 옛날, 호랑이가 사람처럼 걷던 때 이야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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