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종교 권력은 세계 역사를 어떻게 움직였나 믿음의 흥망성쇠로 이해하는 세계사

우야마 다쿠에이 지음 | 안혜은 옮김 | 시그마북스 | 2021년 06월 07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6,500원
    판매가 : 14,850 [10%↓ 1,65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82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0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1307375(1191307379)
쪽수 316쪽
크기 148 * 211 * 24 mm /51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宗敎」で讀み解く世界史 敎養として知っておきたい / 宇山卓榮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세계사 속 종교는 어떤 역할을 했나?
종교 세력 공방으로 보는 역사의 본질!
종교가 역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어느 정도일까? 단순한 조연일까, 아니면 숨겨진 주인공일까? 역사에 등장하는 세력들의 흥망성쇠를 살펴보면, 종교의 흥망성쇠와 그 흐름을 같이한다. 그런 면에서 세계의 역사는 왕과 제후의 역사인 동시에 종교 세력의 역사였다고 할 수 있다.

『종교 권력은 세계 역사를 어떻게 움직였나』는 단순히 ‘종교 역사’를 다루는 책이 아니다. 그렇다고 ‘종교학’ 책도 아니다. 각 종교 세력이 어떤 식으로 세력 공방을 벌이고 서로의 영역에 침투했는지, 혹은 균형을 유지하였는지 그 양상을 포착하는 전혀 다른 형태의 ‘종교×지정학’ 책이다. 이 책에 나오는 종교 패권 혹은 종교 권력의 공방을 읽어가면서 오늘날 국제 정세의 본질을 꿰뚫는 시야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목차

지은이의 말
서문_종교지정학, 종교 세력 공방이 역사의 본질

제1부 동아시아_중화 질서의 위협
Chapter 1 팽창하는 중화, 그리고 주변 국가들
Chapter 2 소중화를 자처하는 유교 국가
Chapter 3 신도와 천황이 중심인 나라
Chapter 4 중국의 화이 질서에 대항하는 제국
Chapter 5 수난과 박해 속에서 꽃피우는 종교
Chapter 6 중국과는 전혀 다른 문명권
Chapter 7 또 다른 하나의 독립 문명권
Chapter 8 도교가 대만을 새로운 세상으로 삼은 이유

제2부 인도·동남아시아_다신교 확산의 위협
Chapter 9 거대한 반도, 수많은 종교의 발상지
Chapter 10 통일 왕조에게 필요했던 종교의 원리
Chapter 11 불교 세력의 확장과 그 힘의 원천
Chapter 12 거대 사원 앙코르와트, 그 건설 자금의 출처
Chapter 13 중국 문명에 대항하는 인도 문명 최전방
Chapter 14 힌두교 · 이슬람교의 거대 종교 패권에 대항하다
Chapter 15 무굴 제국 이슬람주의의 계승자
Chapter 16 믈라카 해협 교역 이권을 노린 이슬람교 세력

제3부 유럽_종교개혁에 의한 근대국가의 탄생
Chapter 17 내 목소리가 곧 베드로의 음성이니라
Chapter 18 종교개혁이라는 추악한 이권 투쟁
Chapter 19 거대 교단을 지탱하는 자금의 출처
Chapter 20 대항해시대를 낳은 가톨릭의 자금
Chapter 21 종교 인구 대이동에 따른 사회의 변동
Chapter 22 잘 알려지지 않은 북유럽의 종교개혁
Chapter 23 가톨릭, 국민 통합의 수단이 되다
Chapter 24 동방정교회의 총주교, 러시아 황제
Chapter 25 동유럽 슬라브권에서 가톨릭을 신봉한 이유
Chapter 26 미국 사회를 움직이는 복음파 메가처치

제4부 중동·중앙아시아·아프리카_상업 이권에 입각한 이슬람교
Chapter 27 돈을 지불하면 용인되는 이슬람 교리
Chapter 28 유럽으로 향하는 이슬람의 야망
Chapter 29 십자군전쟁과 지하드, 성전의 허구
Chapter 30 이슬람의 융합 이념이 낳은 대제국
Chapter 31 이슬람을 대리 통치한 샤리프 지도자
Chapter 32 이슬람 동포를 외면하는 중앙아시아 국가
Chapter 33 유대교 속에 깃든 해묵은 원한과 증오
Chapter 34 이슬람교와 기독교, 천년 전쟁의 최전방

참고문헌

책 속으로

대부분의 일본인은 일신교의 인위성에 거부감을 느꼈으며 하느님이 라는 절대 존재를 내세우는 고압적 자세에도 적응하지 못했다. 그래서 그런지 일본은 이슬람교 신자도 약 1만 명에 불과하다. 예로부터 일본인은 리얼리즘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었다. 일본 고유의 신앙인 신도는 자연의 모든 것에 신이 깃든다고 생각하는 범신론이다. 자연이나 동물 등 우리 주위에 가까이 존재하는 실존을 통해 신적인 것을 보는 것이다. 일신교처럼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유일신을 믿지 않는다.
_3장

도교는 자연신을 믿는 다신교이다. 그중에서 삼국지의 영웅 관우도... 더보기

출판사 서평

태초에 종교가 먼저 있었다
국가를 다스리는 도구이자 힘, 종교!

집단 혹은 국가를 운영하는 지배자는 영토, 자원, 기술이라는 3요소가 필요하다. 그것을 지배 도구로 삼아야만 경제적·군사적 우위에 설 수 있고, 그래야 우두머리로 인정받을 수 있는 법이다. 3요소는 눈에 보이는 핵심 도구이면서 가시적인 위력을 행사한다. 그러나 눈에 보이지 않고 은밀하게 엄청난 위력을 행사하는 도구가 있다. 바로 종교다!
종교를 단순히 ‘신성한 것’으로만 이해하면 그 본질에 다가갈 수 없다. 역사를 돌이켜보면 종교도 결국은 권력이자 힘이었다. ... 더보기

북카드

1/10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4)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세계사를 움직이는 힘은 여러 가지가 있다. 뒤늦게 해석하다 보면 어떤 일이 - 가령 전쟁 - 발생한 배경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빠질 수 없는 것이 민족이나 종교이다. 물론 돈도 빠지지 않는 단골 메뉴이기는 하다. 개인적으로 신의 존재에 대해 믿는다 혹은 아니라고 단언할 수는 없지만 종교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편이다. 지배 계층이 피 지배계층을 효율적으로 다스리기 위한 유용한 통제 수단으로 활용하였다고 보기... 더보기
  •     언젠가부터 내게는 한 가지 선입견이 생겼다. 왜곡된 역사를 가르지치는 나라의 저자가 쓴 역사에 관련된 책을 읽으면 나의 지식은 그 왜곡된 부분으로 흘러가게 될지도 모르니 되도록이면 읽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다. 하지만, 그 선입견이 다시 깨지게 된 것은 이번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벌어진 독도문제였다. 이렇게 끈임없이 지독하게 왜곡된 사실을 주입식 교육이라도 하듯 세계에 알리고 있는 나라의 사람들(혹은 역사학자들)이 바라보는 세계사에 대한 이미지는 어떨지가 너무나 궁금해졌다. 한 권의 책으로 나의 세계사가 정... 더보기
  • 고대 페르시아의 철학자이기도한 조로 아스터는 이원론적 종교인 조로아스터교를 창시했는데, 유일신인 아후라 마즈다를 숭배하고 이원론적인 세계관을 가지고 현대 그리스도교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 예수가 일으키는 자연의 기적이나 동방박사 이야기는 원래 조로아스터의 신화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그리스도교와 이슬람교의 원형을 제시한 종교로서 굉장히 큰 세력을 가진 종교였으나, 이슬람교에 밀려 세력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그래도 15만명의 신자를 보유하고 있어서 현재도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한다. 니체의 유명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 더보기
  • "종교 권력은 세계 역사를 어떻게 움직였나" 개인적으로 이 제목만으로도 내용이 궁금했다. 종교가 어떻게 권력을 쥐게 되었는지부터 말그대로 종교 권력에 대한 전반적인 논의가 있을것이라고 생각되어 읽기 시작한 이 책은 글쎄. 라는 갸우뚱만 내게 남겼다. 참고로 나는 무신론자다.   책은 전세계의 종교에 대해 이야기한다. 중국을 시작으로 유교, 동남아시아의 주 종교인 불교, 그리고 이슬람교, 기독교까지. 유교는 개인적으로 종교인지 여부가 좀 의문스럽긴하다. 저자도 그점을 언급한다. 유교는 어...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