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신유물론 인터뷰와 지도제작

릭 돌피언 , 이리스 반 데어 튠 지음 | 박준영 옮김 | 교유서가 | 2021년 10월 04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9,800원
    판매가 : 19,800 [0%↓ 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590원 적립 [3%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5월 21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1278705(1191278700)
쪽수 328쪽
크기 146 * 210 * 25 mm /50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New Materialism / Dolphijn, Rick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신유물론에 관한 한 최초의 책

21세기 떠오르는 사유,
철학, 문화이론, 페미니즘, 과학 연구 등 현대사상 안에
‘물질’(matter)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정립한다.
이 책은 신유물론에 대한 글쓰기이면서, 동시에
신유물론자들의 철학적 야심으로부터 구체성을 끌어내는 작업이다. _「서문」에서

신유물론은 이 모든 지적 전통들에 ‘그래, 그리고’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그들 모두를 횡단하며, 결국 오늘날의 학계에 상당히 강력하고도 신선한
‘리듬’을 하나씩 하나씩 창조하는 사유의 노선을 만들어낸다. _128쪽

이 책은 우리 시대의 탁월한 철학자들의 공동 저작이다. 편저자와 인터뷰에 응한 철학자들은 20세기 말과 21세기 철학의 첨단에 있는 인물들로 평가된다. 책은 모두 2부로 나뉘어진다. 1부는 신유물론의 최초 세대인 로지 브라이도티, 마누엘 데란다, 카렌 바라드, 사변적 유물론자인 퀑탱 메이야수와의 인터뷰를 담고 있으며, 2부는 편저자인 릭 돌피언, 이리스 반 데어 튠의 논문이 실려 있다. 이 논문들은 신유물론의 횡단적 방법론, 성차에 대한 입장을 추출해냄으로써, 그리고 신유물론의 윤리적이고 정치적인 결과들을 전개함으로써 현대사상 안에 신유물론의 전통을 정립한다.

목차

옮긴이 서문
편저자 서문

I. 인터뷰들
1장. 로지 브라이도티와의 인터뷰
2장. 마누엘 데란다와의 인터뷰
3장. 카렌 바라드와의 인터뷰
4장. 퀑탱 메이야수와의 인터뷰

II. 지도제작
서론: 사유의 ‘새로운 전통’
5장. 신유물론의 횡단성
6장. 이원론을 극단으로 밀어붙이기
7장. 성적 차이화(Sexual Differing)
8장. 남(여)성의 종말

감사의 말
참고 문헌
옮긴이 해설: 신유물론: 들뢰즈‘의/이후’ 유물론
부록: 용어해설

추천사

브라이언 마수미(예일대 박사, 『존재권력』 저자)

『신유물론』에는 물질성, 체현, 주체성이라는 중요한 주제들에 대해 오랫동안 씨름해왔던 탁월한 이론가 네 명의 최신 사유를 엿볼 수 있는 매혹적인 대화가 담겨 있다. 돌피언과 반 데어 튠의 분석은 사변적 실재론과 과정적 사유를... 더보기

비키 커비(뉴사우스웨일스대 명예교수, 『양자 인류학』 저자)

『신유물론』은 도발적인 의도를 가진 제목이다. 저자들은 이 책의 여러 논증들이 정확히 말해 새롭지는 않다는 것, 더 나아가 유물론의 어떤 표현들은 기묘하게도 비물질적이라는 것을 인정한다. 그럼에도 이 책은 바로 여기, 상투적... 더보기

D. Wooten , 아마존 독자 리뷰

신유물론의 실천이 세상을 다르게 생각하고 창조하는 데 제공하는 풍요로움을 위해 저자는 신유물론의 안팎에 존재하는 서로 다른 가정을 없애는 데 독자를 위해 엄청난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Jesi, goodreads , 독자 리뷰

이 책이 정말 잘하는 것 중 하나는 사라 아메드가 비판한 "신유물론이 페미니즘에 어떻게 도움이 될 수 있는가"를 끌어내기보다는 페미니스트 이론의 우려에서 벗어나는 프로젝트로 신유물론을 설정하는 것이다.

책 속으로

이 책은 『New Materialism: Interview & Cartographies』의 완역이며, ‘신유물론’(New Materialism)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에서 발간되는 최초의 번역물이다. 돌이켜 보면, 들뢰즈, 데리다, 푸코 이후 수많은 문헌들이 출간된 것 같다. 그 많은 책들이 가리키는 철학의 출구 내지 해방구는 어디일까? 심지어 철학은 ‘비철학’으로 선언되기도 한다. 이것은 이상한 시대의 광증일까? 그렇다면 반가운 일이다. 왜냐하면 그 광증으로부터 새로운 결실이 맺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_옮긴이 서문에서

이 책은 여러... 더보기

출판사 서평

“신유물론은 책 전반에 걸쳐, 장들 모두에 스며 있고, 모든 진술과 논증들에 살아 숨 쉬고 있는 형이상학이다. 따라서 신유물론은 이 책에서 ‘축조’(builtup)되지 않는다. 즉 각 장은 논점을 이해하기 위해 서로 다른 장에 의존하지 않는다. 비록 많은 다른 횡단적 관계가 장들 사이에 존재할지라도, 각 장은 독립적으로 읽힐 수 있다.” _「편저자 서문」에서

1부 ‘인터뷰들’에서 편저자가 만난 철학자 네 명의 사상적 결은 다소 상이하다.
브라이도티는 들뢰즈의 ‘생성의 철학’을 페미니즘적으로 재전유하면서 생태-정치적이고 윤리적인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1. 중고등학교 시절에 철학에서 본 큰 사조는 영국의 경험론 대 대륙의 합리론이었다. '지식은 어떻게 얻어지는가'에 대해 감각 기관을 통한 경험과 귀납법에 의해 얻어진다는 경험론과 선험적 지식과 이성, 연역 논리에 의해 얻어진다는 합리론의 이야기는 근대 유럽 역사와 맞물리며 흥미진진하게 진행된다. 이 부분이 서양철학 파트에서는 큰 파트 중 하나이며 문제도 많이 출제ː었다. 반면에 현대 철학은 생명윤리 정도로 간략하게 소개ː었다. ... 더보기
  • 신유물론 sh**sc21c | 2021-10-1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p.4.  이 책은  『New Materialism: Interview  & Cartographies』의 완역이며, '신유물론'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에서 발간되는 최초의  번역물이다.   옮긴이 박준영이  「옮긴이  서문」에서  밝히고 있듯이 이 책<신유물론>은  국내에서 같은 제목으로 발간된 최초의 책이다. 이런 의미 있는 현대철학 책을 표지가 이쁘다는 이유로 선택한 무지함이 읽는 내내 피곤함을  ... 더보기
  • 신유물론 sa**y2000 | 2021-10-1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신유물론》 인터뷰와 지도제작 릭 돌피언(지음)| 이리스 반 데어 튠(지음)| 교유서가(펴냄) 내겐 꽤 낯선 이름 신유물론. 한국에 신유물론이 전해진 것은 언제쯤일까? 과연 신유물론이란 무엇인가! 신유물론은 페미니즘, 철학적 존재론, 기술과학철학 등의 분야에서 '물질'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정립하면서 20세기 말에 등장했다. 우리나라에는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