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호르몬 찬가 진화 심리학으로 풀어 가는 호르몬 지능의 비밀

마티 헤이즐턴 지음 | 변용란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22년 02월 11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20,000원
    판매가 : 18,000 [10%↓ 2,0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10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0일,수)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북백 사은품 선택 (행사도서 포함 구매시)
    2022.03.07 ~ 소진시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1187274(1191187276)
쪽수 336쪽
크기 149 * 220 * 26 mm /577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Hormonal / Martie Haselto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호르몬 지능이 필요하다!
진화 심리학자 마티 헤이즐턴은 기존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이 도발적인 책에서 인간의 행동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 생물학적 과정을 진지하고 흥미롭게 조명하며 호르몬 주기를 진정한 생물학적 난제에 적합한 해결책으로 아우르고 있다. 『호르몬 찬가』는 여성의 몸과 정신, 사회적 관계에 대한 진보적인 견해를 제시하고 통찰력을 선사해, 섹스, 결혼, 우정, 임신 등에 관한 선택을 앞두고 더 많은 정보를 바탕으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한다. 그러한 여정은 호르몬을 훼방꾼이나 적이 아닌 조력자로 인식하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

2015년 미국 대통령 후보였던 도널드 트럼프는 여성에게 무례한 자신을 비판한 여성 기자에 대해 “어디선가 피가 흘러나오고 있어서” 그랬다며 불평해 다시금 입방아에 오르내렸다. 1986년 여성 운동가 글로리아 스타이넘은 「남자가 월경을 한다면」에서 남자가 월경을 하는 쪽이 된다면 생리 기간은 남성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근원이 될 것이며 생리대가 연방 정부 기금으로 무료 공급될 것이라 했다. 남성의 호르몬 주기와 여성의 호르몬 주기를 둘러싼 이중적인 잣대는 여전히 극명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호르몬의 차이를 과학적으로 조명해야 할 필요성이 더욱 절실한 상황이다.

진화 심리학자 마티 헤이즐턴 UCLA 교수가 호르몬 주기 연구를 처음 시작했을 무렵 과학계에서는 인류의 사촌격인 동물들은 여전히 호르몬에 지배당하고 있는 반면, 인간은 호르몬의 지배에서 ‘해방’되었다고 여겼다. 저자는 우리의 몸과 정신의 작용 방법을 더 잘 이해함으로써 여성의 권리가 강화되어 왔지만 아직도 우리에게는 배울 것이 많다는 바로 그 지점이 자신의 연구에, 또한 이 책의 집필에 동기를 부여했다고 밝히며 여성의 두뇌와 몸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얻기 위한 행동을 촉구하고 있다. 여성의 호르몬과 행동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지식은 너무 적으며, 인생의 각 단계에서 최적의 결정을 내릴 수 있으려면 반드시 더 알아야 한다고 믿기 때문에 저자는 새로운 유형의 페미니즘, 새로운 다윈주의 페미니즘(Darwinian feminism)을 강조한다.

상세이미지

호르몬 찬가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머리말: 새로운 다윈주의 페미니즘 007 | 1. 호르몬의 어려움 019 | 2. 열 추적자들 041 | 3. 28일간 달의 주기를 따라 075 | 4. 욕망의 진화 109 | 5. 짝 쇼핑 137 | 6. 은밀한 배란자 175 | 7. 아가씨에서 가모장으로 205 | 8. 호르몬 지능 243 | 감사의 글 287 | 후주 292 | 옮긴이 후기 324 | 찾아보기 329

추천사

헬렌 피셔(『제1의 성』의 저자)

호르몬의 희생자가 아니라 정신과 삶을 기품 있게 쌓아 올린 선장으로서의 여성들을 논의할 용기를 지닌 페미니스트를 드디어 만났다.

데이비드 버스(『욕망의 진화』의 저자)

멋진 책이다. 어떻게 모든 여성들이 지혜로운 조상 어머니들의 길고 길 사슬 고리에 연결되어 있는지, 그리고 현대 여성들이 어떻게 자신의 짝짓기 운명을 제어할 수 있는지를 보여 준다.

바버라 내터슨호로위츠(『주비쿼티』의 공저자)

우리의 선택과 호불호를 좌우하는 영향력에 관심을 가진 남녀 모두에게 필독서.

앨리스 드레거(『갈릴레오의 가운데손가락』의 저자)

헤이즐턴은 우리가 성생활을 생물학적 측면에서 생각해 보기 시작한다면 간단한 해답은 없지만 매혹적인 가능성은 수없이 많다는 것을 보여 준다.

존 실크(『인간은 어떻게 진화했는가』의 공저자)

여성의 삶에 작용하는 호르몬의 복잡한 역할을 탐색한 이 책은 여성의 경험에 관한 중대한 통찰력을 제시한다.

출판사 서평

호르몬 지능이 필요하다!

『호르몬 찬가』는 수많은 악기들이 어우러진 절묘한 교향곡에 대한 찬사다. 때로 독주를 하고 클라이맥스로 치닫기도 하지만, 교향곡의 감동은 악기와 연주자와 멜로디가 이루는 하모니에 있다. 호르몬이 조율하는 여성의 삶도 마찬가지다. 우리 자신에 대해 더 잘 알고 더 제대로 서로를 대할 수 있으려면 여성에 대한 연구, 나아가 인간에 대한 모든 연구가 과학이라는 사고 방식을 기초로 미묘한 균형점을 찾아갈 수 있어야 한다. - 하리하라(이은희, 과학 저술가)

“무엇이, 어떻게, 왜 하필 여성의 배란 주기에 맞춰... 더보기

북카드

1/11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호르몬 찬가 re**magen | 2022-03-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진화 심리학으로 풀어 가는 호르몬 지능의 비밀   사이언스북스에서 출판한 마티 헤이즐턴의 <호르몬 찬가>는 호르몬이 인간 특히 여성에 미치는 영향을 소개하며 이를 여성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진화 심리학자인 저자는 여성의 생애 주기를 결정하는 중요한 사건에 호르몬이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고백한다. 한 달에 한 번 고통스러워하는 여성의 모습을 볼 때마다... 더보기
  • “호르몬 찬가 (마티 헤이즐턴 著, 변용란 譯, 사이언스북스, 원제 : Hormonal: The Hidden Intelligence of Hormones - How They Drive Desire, Shape Relationships, Influence Our Choices, and Make Us Wiser)”를 읽었습니다.   이 책, “호르몬 찬가”는 호르몬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함에 있어, 특히 여성에 초점을 맞춘 책입니다. 저자는 마티 헤이즐턴(Mart...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