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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법 서울대 정신과 의사의 섬세한 기질 맞춤 육아

최치현 지음 | 유노라이프 | 2021년 10월 0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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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7 ~ 2021.12.25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1104226(1191104222)
쪽수 232쪽
크기 143 * 211 * 20 mm /329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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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소아정신과 전문의가 전하는 예민한 아이 육아 처방!
“예민함은 오히려 특별한 재능입니다”
예민한 아이의 불안감은 낮추고 안정감을 높이는 13가지 양육의 자세
“아이가 작은 소리에도 깜짝깜짝 놀라요”, “처음 본 사람, 낯선 곳을 극도로 싫어해요”,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걱정하고 불안해해요”, “손에 뭐가 묻은 것도 아닌데 수시로 닦아요….”
부모를 걱정스럽게 만드는 예민한 아이. 만지면 깨질 것 같은 유리처럼 섬세하고 민감한 아이를 도대체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한 부모. 단순히 ‘유별난 아이’라고 말할 수 없는 예민한 기질을 가진 ‘섬세한 우리 아이’, 어떻게 키워야 할까?

서울대 소아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데 꼭 알아야 하는 원칙이 있다고 말한다. 특히 예민한 기질을 기반으로 병원을 찾는 아이들의 다양한 모습 속에서 예민한 공통 특징을 찾고, 섬세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내리는 13가지 처방을 이 책에 담았다.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법은 꼭 복잡하고 어려운 전문 지식일 필요는 없다. 《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법》은 꼭 알아야만 하는 핵심 내용을 다양한 비유와 예시를 들어 자세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 여러 정보로 인해 오히려 갈팡질팡 혼란스러운 부모에게 명확한 양육법을 제시함으로써 양육의 방향을 든든히 세워 줄 확실한 내용이다. 동시에 예민한 아이를 양육하는 부모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말도 덧붙였다.
매일이 새롭게 경험하는 것 투성인 아이에게는 어찌 보면 낯선 것에 대한 방어 기제와 그로 인한 예민함은 당연하다. 다만, 예민하고 섬세한 기질에 잘못 대응해 자신만 아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키울지, 섬세하고 개성 있는 사람으로 키울지는 부모에게 달린 일이다.
이 책을 읽고, 예민함 속에 잠재된 아이의 재능을 어떻게 키워 줄 수 있는지 알아보고, 예민함 때문에 불안했던 부모와 아이의 마음이 편안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 『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법』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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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법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들어가며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데 꼭 알아야 하는 원칙이 있다

1장 우리 아이, 왜 이렇게 예민할까?
예민한 아이의 다양한 모습
예민함의 공통 특성이란?
예민한 아이가 어른과 다른 점
예민한 아이는 타고났을까?
누구나 예민할 수 있다
예민함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이유
부모도 자신의 마음을 살펴야 한다
정말 걱정해야 할 것은 예민함이 아니다
예민한 아이 부모를 위한 마음공부ㆍ하나

2장 예민한 아이, 무엇이 특별할까?
예민한 아이, 그래도 괜찮다
예민한 아이는 공감 능력이 좋다
예민한 아이는 오감이 발달했다
예민한 아이는 노력형이다
예민한 아이, 이제야 때를 만났다
예민한 아이 부모를 위한 마음공부ㆍ둘

3장 지치지 않는 부모의 특별한 육아 원칙
예민한 아이는 잘못한 것이 없다
예민함을 다룰 수 있는 아이로 키운다
안정감이 최우선이다
조급해하지 않는다
피할 수 있다면, 피한다
완벽하기보다는 끈기 있게
예민한 아이 부모를 위한 마음공부ㆍ셋

4장 예민함을 재능으로 키우는 법
섬세하게 관찰하고 물어본다
딱 하나 챙긴다면 공감이다
피할 수 없다면 환경을 만든다
미리미리 준비하고 연습한다
명확한 태도가 불안을 멈춘다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본다
도움이 필요할 때는 전문가에게
예민한 아이 부모를 위한 마음공부ㆍ넷

5장 예민한 아이 사례로 배우는 실전 육아
사례 1. 동생이 생긴 후 아이가 더 예민해졌어요
사례 2. 아이가 어린이집에 가기 싫어해요
사례 3. 아이가 밖에 나가지 않으려 해요
사례 4. 떼를 쓰는 아이가 가끔은 무서워요

나오며 예민함을 조절하는 아이로 키운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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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예민한 아이가 하는 행동에 모두 간섭하면 아이는 예민함을 다루는 법을 익히지 못합니다. 아이가 직접 경험해야 세상이 생각보다 위험하지 않고 무섭지 않다는 걸 깨달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 겪어야 스스로 예민함을 조절합니다.
부모가 아이의 모든 행동에 참견하면 아이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유능감과 자신감을 얻을 수 없습니다. 유능감과 자신감이 없는 아이는 낯선 세상으로 나갈 용기를 내지 못할 것입니다.
-34쪽

잠시 아이를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지 못해도 괜찮습니다. 아이에게 부정적인 감정이 든다고 이상하거나 잘못된 것...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우리 아이, 왜 이렇게 예민할까?”라고 생각하기보다
“섬세한 우리 아이, 왜 이렇게 특별할까?”라고 생각하세요!
예민함을 조절하는 아이는 성공하는 사람이 됩니다!

예민한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와 다르다. 그렇기에 예민한 아이를 보는 시각을 다르게 접근하는 부모의 자세가 필요하다. 예민함을 ‘다름’이 아닌 ‘특별함’으로 바꾸는 사고방식이 그 첫 번째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육아법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려면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긍정적인 시선이 반드시 전제되어야 한다. 부모가 시각을 바꾸면 아이에게 긍정적인 자아상을 심어줄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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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민한 아이 잘 키우는 법 rl**kl | 2021-11-0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책 제목을 보자마자! 너무 읽어보고 싶었다. 예민한 1호를 키우면서 항상 헤매는 기분이었기 때문이다.   태어나기를 예민한 기질로 태어난 1호는 아기때부터 잘 안먹고, 안잤다. 수면교육을 시도할 때마다 1시간 가까이 악을 쓰며 울어대는 바람에 매번 실패했고, 하도 안먹어서 분유도 몇 번 바꿔보고 젖병도 몇 종류를 써본지 모르겠다. 두돌이 지난 후에도 새벽에 한 두번씩 깨서 업고 어두운 거실을 돌아다녔고, 어린이집에 처음 갔을 때도 친정어머니가 아이를 원에 데려다줄 때마다 너무 심하게 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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