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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백년식당에서 배운 것들 세월과 내공이 빚은 오리진의 힘

박찬일 지음 | 노중훈 사진 | 인플루엔셜 | 2021년 02월 0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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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 소진 시 까지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1056426(1191056422)
쪽수 348쪽
크기 143 * 209 * 28 mm /504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비효율을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대를 이어 탕이 끓고 국자질을 멈추지 않는 집,
위대한 노포에서 시대를 초월한 장사 철학을 만나다

셰프 박찬일이 살아 있음을 넘어 전설이 된 위대한 노포(老鋪)들을 찾아 취재한 지 어언 10년! 기나긴 여정을 갈무리하는 노작(勞作),《내가 백년식당에서 배운 것들》이 출간됐다.
서울 중구의 전설적 평양냉면집 우래옥부터 3대째 대를 이어 탕이 끓는 해장국집 청진옥, 완벽하지 못할 바에 겨울에 문 닫는 전통을 지켜온 대구 상주식당, 어제의 맛과 오늘의 맛을 매일같이 점검하는 제주 광명식당까지 이름만 들어도 “아, 그곳!”이라 할 만한 노포들의 위대한 장사 철학을 한 권에 담았다.
이들의 경영법을 살펴보자면 비용, 이론, 효율로는 그 위대한 역사를 설명할 수 없다. 한 번 고용한 직원과 끝까지 가는 우직함, 웬만해선 거래처를 바꾸지 않고 값도 깎지 않는다는 소신, 재료 손질부터 내장을 바락바락 씻어내는 방식까지 수십 년째 그대로 지키는 원칙들은 당장 눈앞의 이익에 휘둘리지 않는 배포와 내공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노포는 결국 이런 비효율을 기꺼이 감수하며 세월을 이긴 곳이다. 평균 업력(業歷) 64년, 화려한 장사 기술이나 빠른 손익계산 없이 자신들만의 ‘오리진’을 무기로 점점 더 번성하는 노포의 위대한 성공 비결을 지금 만나 보자.

★ 관록의 요리사 박찬일, ‘노포 탐사 프로젝트’ 10년의 결정판
★ “어떤 마케팅 기술과도 비교할 수 없는, 더없이 좋은 마케팅 교과서!” _브랜딩 전문가 노희영 대표
★ “노포 열풍! 우리는 박찬일에게 빚지고 있다” _〈ARENA〉 前 편집장 박지호(대림문화재단 이사)
★ 〈한겨레〉 기자 박미향, 마케터 이승희(두낫띵클럽) 강력 추천!
▶ 『내가 백년식당에서 배운 것들』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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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내가 백년식당에서 배운 것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다시 펴내며
프롤로그 _우리는 왜 노포를 찾아 나섰나

1부 단순한 원칙을 변함없이 지킨다
: 오래된 식당에서 배우는 업의 본질

욕심은 버리고 변함없는 맛을 내다 - 부산 할매국밥
부산의 돼지국밥, 서울의 순댓국밥 | 예민한 한국인 입맛에 맞춘 메뉴 | 극장 전성시대를 함께한 할매국밥 | 백년식당을 지키는 뚝심, 옛날 맛과 ‘똑같이’ | 주인의 인건비는 계산에 넣지 않는다

58년 근속, 가게의 살아 있는 전설이 되다 - 서울 우래옥
1962년 입사, 우래옥의 산증인 | 단순할수록 깊어지는 맛의 비결 | 냉면 ‘오리지널’에 대한 오해 | 때마다 부지런히 반죽해야 하는 메밀 | 창업주의 말에 따라 2만여 그릇의 냉면을 먹다 | 서울식 냉면의 표준이 되기까지

겨울에 문 닫는 집, 뚝심의 장사법 - 대구 상주식당
겨울에 닫고 봄에 여는 전통을 고수하다 | 정갈한 음식, 좋은 재료와 오직 정성 | 완벽하지 않으면 성에 차지 않는다 | 최상의 재료를 쓴다는 신념 | 시원하고 담백한 경상도식 ‘하얀 추어탕’

주인이 끝까지 주방을 지킨다는 원칙 - 서울 잼배옥
잼배옥, 서민들의 허기를 책임지다 | 씨 육수, 맛의 비결 | 위기를 딛고 80년 명맥이 유지되다 | 3대째 주방을 잇다

근면함은 장사꾼 제일의 덕목이다 - 서울 이북만두
이북식 만두와 김치말이국수 | 김치말이밥으로 문전성시를 이뤘던 사건 | 일관된 하루를 지속하는 주인장의 저력

최고의 레시피는 몸으로 체득하는 것 - 서울 연남서서갈비
옛날 그대로, 진짜 서서 먹는 갈비 | 주인의 굳은살이 증명하는 최고의 갈비 맛 | 천막 목롯집, 갈비를 팔기까지 | 불씨 하나 지키는 게 전부였던 시절 | 각고의 세월, 노포를 지킨다는 것

고단한 노동을 정신력 하나로 버티다 - 제주 광명식당
제주 아낙들의 음식, 순대 | 토렴의 예술이 만들어낸 명품 순댓국 | 하루에 50마리분, 장인의 솜씨로 만들다 | 순대, 배 속을 기름지게 채우던 추억의 음식


2부 결국 사람의 일, 신뢰가 기본이다
: 오래된 식당을 지탱하는 관계의 힘

대를 이어 탕이 끓는 집, 가게의 의미를 넘어서다 - 서울 청진옥
청진옥, 피맛골 재개발의 쓰라린 흔적 | 일꾼들이 먼저 찾던 음식, 해장국 | 한국에만 존재하는 토렴의 역사 | 얕은수는 손님이 먼저 안다 | 해장국의 도시, 서울과 인천 | 자물쇠가 없는 집 | 정년이 없다, 주인보다 오래된 직원들

주인은 그 음식을 가장 많이 먹어본 사람이어야 한다 - 서울 부원면옥
부원면옥, 무수한 세월 앞에 겸손해지다 | ‘곱빼기’가 여전히 유효한 곳 | 하루 삼천 그릇 판매 신화 | 업력 60년 가게의 소박한 원칙 | 가게마다 ‘기계냉면’을 내건 까닭

50년 전 시작된 고객 중심 영업 - 부산 마라톤집
손님의 언어가 이름이 되다 | 굶주렸던 이들의 배를 채워준 ‘찌짐’ | ‘마라톤’ 하나, ‘재건’ 하나 주세요 | 오로지 맛에만 집중하는 경지 | 세대 초월 사랑받는 마라톤집의 비결

주인의 성품이 고스란히 업력으로 이어지다 - 서울 문경등심
간판 따위 대수랴, 깊은 내공에서 나오는 여유 | 사람 좋은 가게가 잘되는 이유

손님들의 기억과 유대로 이어지다 - 서울 용금옥
‘용금옥 시대’가 시작되다 | 까다로운 언론인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집 | 탕 문화권, 가을에 추어를 끓이다 | 전설적 인물들이 사랑한 용금옥 | 오랜 역사가 보증하는 추탕의 맛

위치가 바뀌어도 손님이 끊이지 않는 비결 - 서울 열차집
광화문의 상전벽해를 모두 지켜보다 | 손님들이 알아서 찾아오는 집 | 서민을 위로한 따뜻한 음식, 빈대떡 | 단순함이 최고의 맛을 낸다 | 위치는 변했어도 불판은 그대로


3부 맛에 대한 집념이 최고를 만든다
: 오래된 식당을 만드는 궁극의 솜씨

수만 번의 국자질에 주방장의 명예를 걸다 - 서울 무교동북어국집
유흥의 중심가, 성지가 된 무교동북어국집 | 북엇국 한 그릇에 담긴 놀라운 디테일 | 25년째, 오래도록 지켜온 집념

소명처럼 지킨 부뚜막, 칠순 노장의 사명감 - 대구 옛집식당
반질반질 정갈하게 닦은 50년의 세월 | 개장국의 이미테이션, 육개장 | 예민하게 변화를 좇은 야무진 장사꾼

주방을 책임지려면 배달부터 - 속초 함흥냉면옥
실향민들의 도시 속초, 냉면의 메카가 되다 | 알싸하고 뜨끈하게 속을 채우는 속초식 냉면 | 이북의 음식에서 속초의 음식으로

좋은 음식은 가장 본질적인 맛을 낸다 - 제주 삼수정
노포의 조건을 모두 갖춘 집 | 제주 관광 시대와 함께 시작된 전성기 | 육고기의 진가를 보여주다

40년 넘은 육수가 내는 궁극의 맛 - 서울 평안도족발집
유명 농구인들의 단골집 | 원조의 원조, 평안도족발집 | 인덕이 깃든 동업의 역사 | 선입견을 깨는 쫄깃한 족발의 비결 | 각국에서 즐기는 족발 요리 | 사람 구실 먼저 가르친 장사꾼의 배포

명장의 손길과 해풍이 빚어낸 국수의 품격 - 포항 제일국수공장
해풍 건조의 전통 그대로 | 근현대의 산물, 면 문화 | 구룡포 유일의 국숫집을 지키는 노익장

타국에서도 명맥을 잃지 않은 우리식 냉면 - 고베 원조평양냉면옥
‘냉면 오타쿠’를 만나다 | 평양 사투리가 왁자하던 냉면집 | 냉면을 여전히 메인으로 내다

에필로그 _노포는 역사와 추억을 엿듣는 곳이다
추천의 글

추천사

노희영(식음연구소 대표, 《노희영의 브랜딩 법칙》 저자)

나는 노포가 어떤 마케팅 기술과도 비교할 수 없는, 세월의 내공이 만든 브랜딩의 정점이라 생각한다. 그런 이유로 이 책에 소개된 주인들의 안목과 통찰은 우리에게 더없이 좋은 마케팅의 교과서다.

박미향(<한겨레> 문화부 ESC 팀장, 음식문화기자)

수십 년이 쌓이고 쌓인 맛, 그 맛이 촘촘히 박힌 식당이 노포다. 음식문화기자로서 단언하건대, 그 맛을 창조한 이들을 만나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들의 얘기를 듣는 건 더 어렵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보물이다.

박지호(영감의 서재 대표, 대림문화재단 이사)

〈아레나〉 편집장 시절, 박찬일 셰프가 매달 노포를 찾아 탐구한 결과물을 칼럼으로 실으며, 가장 먼저 그 탁월한 옥고를 접하며 느꼈던 감동이 아직도 또렷하다. ‘노포 탐사 프로젝트’가 향후 10년, 아니 그 이상 이어지기를 ... 더보기

이승희(마케터, 《기록의 쓸모》 저자)

대한민국의 오래된 브랜드, 노포. 이 가게들은 폭넓은 세대에게 사랑받았다는 ‘시간의 증명’을 보여준다. 오래된 가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것은 우리에겐 큰 행운이다.

책 속으로

우래옥에는 그런 장기 근속자가 많다. 58세니 60세니 하는 정년이 없다. 일할 능력이 되면 ‘갈 데까지 가보는’ 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종신 고용이 아닐까 싶다. 신뢰, 최선, 노동에 대한 헌신과 보상. 이런 낱말이 떠오른다. 이 같은 일이 기업에서는 불가능한 일일까. 그런데 이런 특기할 ‘사건’들이 노포들을 취재하면 흔하게 보인다. 청진옥이 그랬고, 무교동의 부민옥, 문경등심도 그랬다. 뭐랄까, 이른바 ‘노사 관계’의 슬기롭고 도드라지는 한 단면이 아닐까. 기업 경영과 노사 관리, 인사 관리를 하는 이들이 이 식당에서 배울... 더보기

출판사 서평

■ “노포는 어떻게 ‘오리진’이 되었는가”
─ 끝없는 변화와 위기의 파도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백년식당의 비결을 듣다

서너 해 전부터 MZ세대 사이에서 ‘뉴트로(New+Retro) 트렌드’가 퍼지며 ‘노포 열풍’이 불었다. 을지면옥, 우래옥 등의 ‘노포 순례’가 유행하고, 유명 유튜버나 인플루언서들도 노포 탐사에 나서기 시작했다. 불과 몇 년 전까지 중장년층의 전유물이었던 노포가 세대를 뛰어넘어 2030 세대에게 하나의 ‘힙한’ 문화 코드로 자리 잡은 것이다.
《내가 백년식당에서 배운 것들》의 저자인 박찬일은 ‘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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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의 띠지에 있는 글이 눈에 들어온다. '대를 이어 탕이 끓고 국자질을 멈추지 않는 집'이라는 말을 보며 생각에 잠긴다. 쉽지 않은 일이다. 자식들 중에서 부모의 뜻을 이어받아 계속 같은 일을 해나간다는 것이 요즘 세상에서는 쉽게 찾을 수 없는 일이라 짐작된다. 그런데 그 자체가 무언가 교훈적일 듯하고 뻔한 느낌을 주어서 솔직히 이 책을 펼쳐드는 데까지 시간이 좀 걸렸다. 하지만 이 책의 프롤로그를 읽자마자 내 마음이 흔들렸다. '아, 그렇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말이다. 우리나라는 식... 더보기
  •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lign: baseline; word-break: break-word; overflow-wrap: break-word; white-space: pre-wrap; color: #666666; background-color: #ffffff;"> 몇 달 전 일본의 장인들을 인터뷰한 책을 읽었었다. \\B098눔고딕", nanumgothic, sans-serif, Meiryo; vertical-a... 더보기
  • 트렌드가 돌고 돌아 결국 클래식으로 돌아가는 현상. 사람들이 가끔 요즘 트렌드가 뭐야라고 물어보면 클래식이라고 우스갯소리로 말하곤 했었지만, 30년 전의 세상을 모르는 세대들에게는 노포나 신상 맛집이나 새롭기는 매한가지이기 때문이다. 마치 LP를 듣고, 클래식 슈트를 입고, 미드 센추리의 빈티지 의자를 찾는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의 구성은 박찬일 셰프가 다녀온 노포들에 대한 이야기와 더불어 비즈니스적인 인사이트도 전달을 하고 있다. \\B098눔바른고딕", nanumbarungothic, sa... 더보기
  • ϻ 우리의 입맛은 과거에 더욱 머문다 복고는 주기적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최근에는 뉴트로(new+retro)라는 이름으로 복고에 대한 재해석...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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