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네가 미워질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가희 에세이

가희 지음 | 오혁진 그림 | 스튜디오오드리 | 2021년 04월 14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2,600 [10%↓ 1,4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1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1043259(1191043258)
쪽수 188쪽
크기 132 * 190 * 23 mm /25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누군가를 사랑할 때 생겨나는 다채로운 감정의 모양을 특유의 진솔하고 섬세한 어휘로 세세히 더듬어 그려낸 가희 작가의 신작 에세이. 이전에 출간한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가 오지 않는 연락을 기다리는 아릿한 마음을 담은 이별 에세이였다면 이번 신작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한데 뭉뚱그려진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의 결들을 켜켜이 들여다보는 감정 에세이다. 이제 막 사랑의 환희에 빠져든 사람에게도, 상대방과 사랑의 보폭이 달라 고민인 사람에게도, 이미 끝난 사랑을 놓지 못해 힘겨운 사람에게도 가닿을 문장 하나, 표현 하나가 『네가 미워질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했다』에는 반드시 숨어 있다. 당신의 텅 빈 마음의 자리에 꼭 들어맞을 가희의 글을 만나보자.

상세이미지

네가 미워질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PART 1 우리가 여전히 사랑인 줄 알았지

술래잡기 | 강릉에서 1 - 둘이 걷던 밤바다 | 강릉에서 2 - 사랑으로 302동 | 강릉에서 3 - 민들레 홀씨 | 습관 |
이별하던 날 | 그래도 어쩌겠어요 | 이러지도 저러지도 | 그때의 우리 | 사랑의 이면 | 헤어진 후에 | 나는 그래요 |
정리할 준비 | 몇 번의 진심 | 꽃잎 점 | 서로 다른 답답함 | 다른 의미 | 그리운 소리 | 마음의 문 | 사랑 오남용 |
나 그래도 후회는 없어요 | 사랑하기 때문에 | 우리의 날씨 | 나도 오해영처럼 | 나 혼자서 | 남아 있는 것 |
그렇다고 괜찮은 건 아니고 | 어떤 색으로 | 새로운 마음으로

PART 2 사랑 아니면 무의미한

미친 사람처럼 | 눈빛만 봐도 | if you want | 나도 그거 좋아하는데 | 질투가 많은 사람 | 이상형 | 감정의 보폭 |
사랑을 이긴 적 없어요 | 메모장에 숨겨뒀어요 | 단순히 좋아한다 말하기엔 | 사소한 다정함 | 내가 너라면 |
네가 부른다면 나도 언제든 | 나도 모르는 새 | 마음은 언제나 버선발이에요 | 손, 난로 | 네가 너라서 |
그때 네 얼굴이 어땠냐면 | 넘치는 마음 | 나의 안정제 | 너는 내게 | 사랑의 구분점 | 닮고 싶은 마음 |
좋아한다는 말 | 따듯한 겨울 | 마음은 쓰라고 있는 것 | 우연에 설레기도 한다 | 짝상상 |
서로에게 여생을 선물하는 일 | 사랑이 식지 않으려면 | 사랑만 하며 사셔라 | 같이 있고 싶다는 말 | 어렵고 새로운 |
me before you | 사랑 아니면 무의미한

에필로그

책 속으로

그 사람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했지만, 그는 자주 힘들어 하고 벅차 했다. 만나는 내내 행복하다는 말보다 힘들다는 말을 많이 했고, 웃는 얼굴보다 찡그리거나 화난 얼굴을 더 많이 보여주었다. 감정 기복이 심한 나에게 그 사람은 강릉 바다에 서 본 파도만큼이나 큰 파도였다. 그런 사람이 저리 맑게 웃으니 나는 아무렴 다 괜찮았다.
- 「강릉에서1 - 둘이 걷던 밤바다」

귀엽다고 안아주고
예쁘다고 뽀뽀해주고
걱정된다고 화내길래
나는 우리가 여전히 사랑인 줄 알았지.
- 「습관」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사...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사랑 혹은 이별이라 명명한,
때로는 어리석고 무모하고
때로는 서운하고 속상한 감정의 타래들

“사랑의 또 다른 이름은
미움이 아닐까.

내가 가장 사랑했던 사람은
내가 가장 미워했던 사람이기도 해서.”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만큼 복잡하고 모순적인 감정이 있을까. 한없이 기쁘다가도 때로는 아찔할 만큼 아프고, 잠깐의 설렘이 쓰라린 실망으로 돌아오기도 하며, 두근거리던 마음이 순식간에 걱정과 불안으로 철렁 내려앉을 때도 있다. 애정과 미움, 안도와 불안이 공존하는, 정의 내리기 힘든 감정의 실체를 가희 작가는 특유의...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0)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네가 미워질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가끔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못 하는건, 쓰고 싶은 글이 많은데 못 쓰는건  적절한 표현을 찾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선명한 마음에 비해 흐린 문장을 전할수는  없으니,이대로 전 하기엔 아쉽고 참기엔  안달 나는 그마음" 사랑을 하는 사람은 그 무엇으로도 감출 수 없다고 했... 더보기
  • ϻ제목을 보는 순간부터 이 책에 끌리기 시작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느끼는 두 가지 감정, 미움과 사랑. 항상 동시에 두 감정을 같이 느꼈었기 때문이었을까? 제목 문구가 가슴에 와닿았다. ϻ <<목차>> 프롤로그PART 1 우리가 여전히 사랑인 줄 알았지술래잡기 | 강릉에서 1 ─ 둘이 걷던 밤바다 | 강릉에서 2 ─ 사랑으로 302동 | 강릉에서 3 ─ 민들레 홀씨 | 습관 | 이별하던 날 | 그래도 어쩌겠어요 | 이러지도 저러지도 | 그때의 우리 | 사랑의... 더보기
  •       그 사람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했지만 ,그는 자주 힘들어하고 벅차했다. 만나는 내내 행복하다는 말보다 힘들다는 말을 많이 했고, 웃는 얼굴보다 찡그러지거나 화난 얼굴을 더 많이 보여주었다. 감정 기복이 심한 나에게 그 사람은 강릉바다에서 본 파도만큼이나 큰 파도였다. 그런 사람이 저리 맑게 웃으니 나는 아무렴 다 괜찮았다. (-17-)그 사람과 헤어지고 제일 먼저 현관 비밀번호를 변경했다. 언제까지 헤어진 사람의 생일 네자릿수를 입력해... 더보기
  •     나는 미우면 밉다고 말하고, 화나면 화난다고 말하고, 표현하는 사람인데 이 책을 읽고 나면 누군가 미워질 때 예쁜 말을 해줄 수 있을지 궁금했다. 그런데 이 책은 모든 사람들에 대한 감정을 이야기하기보다 사랑하는 사람, 연인에 대한 감정을 말하고 있는 책이었다.       같은 것을 보면서도 다른 생각을 하는 그 모습을 생각해보니 예전 생... 더보기
  •     나는 미우면 밉다고 말하고, 화나면 화난다고 말하고, 표현하는 사람인데 이 책을 읽고 나면 누군가 미워질 때 예쁜 말을 해줄 수 있을지 궁금했다. 그런데 이 책은 모든 사람들에 대한 감정을 이야기하기보다 사랑하는 사람, 연인에 대한 감정을 말하고 있는 책이었다.       같은 것을 보면서도 다른 생각을 하는 그 모습을 생각해보니 예전 생...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