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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손힘찬(오가타 마리토) 지음 | 이다영 그림 | 스튜디오오드리 | 2021년 03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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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판수집가를 위한 2021 하반기 문학 신간 알리미
    2021.08.09 ~ 2021.09.08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1043181(1191043185)
쪽수 228쪽
크기 131 * 190 * 17 mm /312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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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10만 독자에게 다정한 휴식을 선사한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결정판 탄생!
10만 독자에게 사랑받은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가 새롭게 탄생했다! 스튜디오오드리에서 재출간하는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는 10만 부 판매를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구판의 내용을 수정·보완하고 형식적 완성도를 갖춰 진정한 결정판에 걸맞은 모습으로 독자를 찾아간다.

2018년 출간 이래 열정 과잉 사회로부터 독자를 구해냈다는 평을 받은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는 2021년 현재까지도 독자의 사랑이 이어져 삶을 위로하는 에세이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공고히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그런 독자들의 사랑에 응답하기 위해 저자 손힘찬은 3년간의 성장을 고스란히 녹여낸 17편의 원고를 결정판에 추가했다. 이다영 그림 작가가 오직 결정판만을 위해 선물한 11장의 추가 일러스트는 감상에 즐거움을 더한다. 더욱 단단해진 성찰과 여물어진 문장으로 독자의 삶이 편안한지 다시 문을 두드리는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결정판은 번아웃을 직면한 당신의 휴식에 함께할 단 한 권의 책이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프롤로그

1. 모두를 사랑할 수 없듯 모두로부터 사랑받을 수 없다
가까운 관계일수록 크게 덴다┃때로는 친해지는 것도 위험이 따른다┃모두에게 해명할 필요는 없다┃상대방의 약점을 이용하는 사람의 심리┃다른 사람의 하이라이트 신과 비교하지 말 것┃걱정하는 척 참견하는 사람을 대처하는 방법┃어디까지 공감해야 할까┃나를 싫어하는 사람을 대하는 자세┃가짜를 거르는 계기는 반드시 온다┃내 삶을 지켜준 사람들┃내 사람을 구분하는 방법┃친구, 내가 선택한 가족┃연락처 목록을 훑어보니┃나를 낮추는 서열 관계의 독┃뒷말하는 사람들을 일일이 상대해야 할까┃이런 관계를 계속 유지해야 할까요?┃구체적이고 다양하게 표현해야 한다┃친한 친구에게 열등감을 느낄 때┃충고가 필요한 순간과 그렇지 않은 순간┃꼰대와 나이의 상관관계┃우월감에 대한 착각┃오해를 푸는 데도 골든타임이 존재한다┃오늘의 만남이 마지막이라면┃그 사람의 전부를 안다고 생각하지 말자┃‘그럴 수도 있지’라고 받아들일 것┃적당한 거리감이 필요한 이유┃감정 기복을 줄이는 다섯 가지 방법┃누가 뭐라 해도 당신은 소중하다

2. 자존감에 대한 엉터리 각본 다시 쓰기
주변의 평가에 휘둘리지 말 것┃적당히 사는 법┃갈등을 정리하는 시간┃잃어버린 자존감 되찾기┃내 서툰 감정을 마주하는 법┃잘 지내다가도 감정이 북받칠 때┃자존감이 낮은 사람과 높은 사람의 특징┃‘힘내’라는 말에 반응하지 않아도 된다┃의미 있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괜찮다는 말에 숨은 속내┃후회 없이 선택하라┃하루에 한 번 이상은 긍정적인 생각을 하자┃나이 들어가며 깨달은 여덟 가지 사실┃나를 낮추는 것과 겸손함의 차이┃감정의 혼란 속에서 나다움 유지하기┃우울을 받아들여야 우울에서 벗어날 수 있다┃넘어져도 괜찮다, 결국에는 잘될 테니까

3. 눈물과 후회의 사랑이 나를 성숙하게 한다
사람은 고쳐 쓰는 게 아니라는 말┃당신의 존재 자체가 큰 위로다┃내 사람의 소중함을 깨닫는 방법┃서운함을 감출 수 없는 이유┃집착을 내려놓는 방법┃사랑하는 이에게 잔인했던 기억┃사랑을 통해 성숙해지다┃마음껏 미워하고 마음껏 그리워하자┃너에게 헤어지자고 말하기까지┃이별의 상처가 큰 이유┃익숙함에 속아 한눈을 팔다┃사랑의 결정권을 남에게 넘기지 마라┃사랑은 언제나 100 아니면 0이다┃어떤 만남은 운명이고, 어떤 이별은 어쩔 수 없고┃사랑은 원석을 보석으로 만들어가는 것┃이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성숙한 연애를 위한 여섯 가지 조언

4. 인생은 좋았고 때로 나빴을 뿐이다
실수를 막아주는 모호함┃체력의 중요성┃행운을 끌어당기는 습관┃매일 행복할 수 없어도 매일 웃을 수는 있다┃기대하되 실망하지 않는 법┃“너 좀 예민한 것 같아”라는 충고에 대해┃우울증에 관한 고찰┃만약에 우리의 성별이 바뀐다면┃바다를 보러 가고 싶은 마음┃엄마를 평생 용서하지 못할 줄 알았다 1┃엄마를 평생 용서하지 못할 줄 알았다 2┃호의를 당연하게 여기는 마음┃나를 지킬 수 있는 말의 힘을 기르자┃삶에 회의감이 든다면┃인생이라는 판도라 상자┃마음을 살펴야 하는 이유┃욕망을 밀고 당기자┃사람은 바뀌기보다 성장한다┃여행을 바라보는 시선┃미안하지만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에필로그

책 속으로

누군가가 뒤에서 나를 욕한다는 것은 이미 당신이 그 사람보다 앞서 나가고 있다는 증거다. -50쪽

내가 하는 일, 꿈, 목표에 대한 주변 사람의 평가와 불가능하다는 생각은 그저 타인의 주관적인 의견에 불과하다.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사람은 아는 만큼만 본다는 점이다. 당신이 머릿속에 그려놓은 그림을 타인이 완벽하게 파악하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 그러니 타인의 말을 흘려들을 줄도 알아야 한다. -88쪽

완벽주의 성향이 심하거나 강박관념이 있는 사람이라면 ‘적당히’라는 단어를 늘 염두에 두고 사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끊이지 않는 독자의 러브콜에 응답한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결정판!
출간 이후 지금까지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굳건히 지킨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는 책 속의 많은 문장이 SNS에 공유될 만큼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저자는 “사랑의 결정권을 남에게 넘기지 마라” “모두를 사랑할 수 없듯 모두로부터 사랑받을 수 없다” “아무리 지속하려 노력해도 유통기한이 정해진 관계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자”와 같은 문장으로 삶과 관계에 불안함을 느끼는 독자들을 위로했다.
많은 사람들이 타인의 시선과 평가에 휘둘리며, 점점 남들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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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좀 쉴게요" "같은 실수를 하지 않는 건 기계나 가능한 일이다. 흔히 단점을 장점으로 바꾼다는 건 기질의재발견, 혹은 관점을 달리한 것뿐이지 그 성향 자체가 바뀐 것은 아니다.결국,그 모습을 이해하고 받아들인 것이지 그  사람의 성향이 180도로 바뀐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러므로 상대방의 결점을 이해하듯,자신의 단점이라  여겼던 모습에도 어느 정도 관해해져야 한다." ... 더보기
  •   <오늘 이만 좀 쉴게요>는 얼마 전에 읽어었던 <나는 나답게 살기로 했다>를 쓴 손힘찬 작가의 또 다른 에세이집입니다. 비슷한 듯 다른 이 에세이집은 프롤로그에도 써 있듯이 가만히 모든 생각을 멈추면 마음이 가라 앉는다는데 도움이 되는것처럼 개인의 감정을 어떻게 컨트롤 할 수 있느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총 4개의 챕터로 짧고 다양한 에피소드와 작가의 생각들을 나열하고 있는 이 에세이집은 ... 더보기
  • 오늘은, 책 제목만 봤을 뿐인데!!! (아주아주 격렬하게) '이 책만은 꼭 읽고 싶다! 이건 꼭 읽어야 한다!'라는 생각을 갖게 했던 책을 소개하고자 합니다ㅎㅎㅎ 제목을 보니 제 마음이 공감 좀 되시나요? 저는 .. 아마도 매일 쉬는 것 같습니다ㅎㅎ 어쩔 수 없이 꼭 해야하는 집안일과 육아가 아니라면, 대부분 쉬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렇게 당당하게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한다는 걸 보니, '하루가 고됐을까? 너무 많은 일들을 해서, 이제 좀 쉴 때가 된 걸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나도... 더보기
  • 오늘은 이만 쉴게요 ky**ng4444 | 2021-05-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살아가다보면 여러가지 의기 소침해 지는 일이 있습니다.  누군가가 너무나 잘 되어서 내가 지금 서 있는 나의 입지가 좁아지거나, 앞으로 더 나아갈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거나,  아니면 원래 가지고 있는 감정의 기복에 뒤덮여 그런 일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사람과 어우러져 살아가고 있는 동물임에도 사람과 어우러 지는 것이 때로는 너무나 힘들고 버겁게 느껴지는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 책은 겉 표지 부터 파스텔 톤의 그림으로 되어있고, 책 속에도 종종 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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