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찌질이 아줌마가 보내는 편지 이명선 수필집

이명선 지음 | 에세이문학출판부 | 2020년 10월 0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5월 2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629065(1190629062)
쪽수 314쪽
크기 149 * 210 * 18 mm /43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전주에서 나고 자란 저자 이명선은 ‘힘 빼고 쓰는 글, 될수록 쉽게 쓰고 쉽게 읽히는 글’을 쓰고자 한다. 책과 글쓰기의 모든 것이 어우러진 공동체 마을을 꿈꾸며, 여러 해 동안 성인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서토론회를 진행하였고, 치유의 글쓰기를 통한 그림책 만들기, 자서전 쓰기 특강을 함께 열기도 했다.

지내놓고 보니 내가 만났던 분들이야말로 철학자였다. 철학이 한결같이 사람을 궁구하는 학문이고 보면 사람 사이에서 정을 나누고 부대끼며 함께 살아가는 그분들이야말로 삶의 고수다. 논리와 체계는 세우지 않았다고 해도 그것을 벗어난 눈길을 잡아끄는 무엇, 그분들에게는 고유한 무엇이 있었다. 그들의 고유한 무엇을 유심히 보고 내 고유함 속으로 데리고 와 놀이터를 만들었다. 이 놀이터 이름이《찌질이 아줌마가 보내는 편지》다. 부고장도 재미있게 쓰라고 한 건 ‘마크 트웨인’인가? 그의 가르침을 기억하며 유쾌하게 쓰되, 내 몸무게보다 가볍게 쓰려고 주의를 기울였다.
-〈앞자락〉에서

목차

시마풀이하다

본데없다

각설하다

번지다

아우르다

옥아들다

출판사 서평

《찌질이 아줌마가 보내는 편지》는 ‘시마 풀이하다’, ‘본데없다’, ‘각설하다’, ‘번지다’, ‘아우르다’, ‘옥아들다’ 등 6개의 챕터로 나뉘어 있다. 모든 작품이 〈작금의 낭만주의자에게〉, 〈나체 조각 손잡이에게〉, 〈방탄 소년 아그들에게〉 등 누군가에게 보내는 편지다. 저자만의 날카롭고 비판적인, 해학적이고 풍자적인 그러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그녀만의 개성 있는 필치가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일련의 일에 굳이 토를 단다. 샴푸 회사에서는 있으나 마나 한 점선을 그어 구매자를 열받게 했다. 모종집 사장님은 조그만 종이...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