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

디르크 로스만 지음 | 서경홍 옮김 | 북레시피 | 2022년 03월 09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6,000원
    판매가 : 14,400 [10%↓ 1,600원 할인]
  • 혜택 :
    [기본적립] 8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000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회원 등급 별,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리뷰적립] 리뷰 작성 시 e교환권 최대 300원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1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489515(1190489511)
쪽수 404쪽
크기 129 * 197 * 31 mm /46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Der neunte Arm des Oktopus / Rossmann, Dirk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어떤 바이러스보다 위험한 기후변화
우리 앞에 다가온 대재앙의 시그널!
성공한 기업가일 뿐만 아니라 세계인구의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재단의 공동 설립자이며 하노버의 정치 네트워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저자 디르크 로스만은 『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Der neunte Arm des Oktopus』에서 지구온난화로 인한 환경 파괴 문제를 다루고 있다.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그의 결론은 “우리가 변해야 한다”이다. 소설 속에서 그는 미국, 러시아, 중국과 같은 강대국이 자국의 이익만을 위해 경쟁할 것이 아니라, 지구의 생존을 위해 환경 동맹을 맺고 지구온난화를 막기 위한 탄소중립 문제에 주도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2100년 5월, 105세의 막시밀리안은 나이에 비해 매우 건강하다. 오늘은 파리에서 여섯 명의 과학자 동료들과 만나는 날, 지금으로부터 75년 전인 2025년에 일어난 일을 대화 주제로 삼기로 했다. 막시밀리안은 멤버 중에서 2025년을 실제로 경험했던 유일한 인물이기도 하다. 2025년, 지구 생명이 위기에 처하자 중국, 러시아와 미국 G3 국가는 지구를 지키기 위해 연합하여, 전 세계에 강력한 통제수칙을 발표한다. 하지만 그들이 정한 수칙은 인간의 일상을 바꾸는 것이었고, 곳곳에서 거부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으며, 지하의 저항 세력이 생겨났다. 소설 속에는 푸틴, 시진핑, 카멀라 해리스, 슈뢰더 등 실존 인물들이 등장하여 그들의 목소리를 통해 인류의 미래가 위기에 처한 시기를 생생하게 묘사한다.

상세이미지

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한국 독자들에게|프롤로그|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
엔딩 크레딧|에필로그|감사의 말|옮긴이의 말

출판사 서평

방대한 자료와 연구논문, 생태학자들과의 대화를 통해 지구의 실제 위기를 경고한
기후 위기 SF, 독일 베스트셀러 1위!
푸틴, 시진핑, 카멀라 해리스, 슈뢰더, 빌 게이츠 등 실존 인물들 등장

어떤 바이러스보다 위험한 기후변화
우리 앞에 다가온 대재앙의 시그널!

브라질의 열대우림은 야생의 밀림으로 다시 살아날 수 있을까? 인류의 노력이
수많은 곤충과 벌새, 돌고래와 북극곰, 재규어와 나방을 돌아오게 할 것인가?
2025년, 지구를 구하기 위한 ‘기후 동맹’은 과연 어떤 결말을 맞을 것인가?

성공한 기업가일 뿐만 아니라 세계...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33) 전체보기 쓰러가기

북로그 리뷰는 본인 인증 후 작성 가능합니다.
책이나 타인에 대해 근거 없이 비방을 하거나 타인의 명예를 훼손할 수 있는 내용은 비공개 처리 될 수 있습니다.
※ 북로그 리뷰 리워드 제공 2021. 4. 1 종료
  • 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 tj**318 | 2022-03-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에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기후 변화을 주제로 한 소설은 처음이었습니다. '문어의 아홉번째 다리'는 기후 변화가 어떻게 문어의 다리를 하나 더 만들었을까 궁금해져 읽게 된 책입니다. 지금 시기라면 코로나 바이러스가 문어의 다리를 하나 더 만들었다는 가설이 더 와 닿았겠지만 말입니다.성공한 기업가일 뿐만 아니라 세계인구의 지속 가능한 개발을 위한 재단의 공동 설립자이며 하노버의 정치 네트워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저자 '디르크 로스만'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환경 파괴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 더보기
  •   『문어의 아홉번째 다리』 디르크 로스만 ㅣ 서경홍-옮김 ㅣ 북레시피   조각난 얼음 위의 북극곰, UN에서 트럼프를 쏘아보며 울먹이는 그레타 툰베리는 '기후위기'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되어버렸다. 앙숙이 되어 설전을 벌이는 70대의 트럼프와 10대의 그레타 툰베리를 통해 지구의 위기를 바라보는 서로 다른 시선을 우리는 느낄 수 있었다. 힌 쪽은 목적을 가지고 ... 더보기
  •   ▣p.256 -The end   ◐ p.289 "나는 너를 지키고, 너는 나를 지킨다. 이런 게 가족인 거지?" . . 브라질의 두 형제가 어린 시절 자신들의 형제애를 돈독히 하기 위해 만들었던 맹세문은 지구 안에 함께 살고 있는 자연과 인류의 관계를 말하는 듯 하다. 우리는 가족이다. 하지만 한쪽이 지나친 욕심과 힘을 쥐고 있어서 다른 한쪽이 지나치게 찌그러... 더보기
  • 문어의 아홉번째 다리3 tj**318 | 2022-03-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네이버독서카페 '리딩투데이'에서 지원받은 도서입니다.2100년 독일. 군트라흐는 인공지는 로봇 트레이시의 도움으로 생활하고 있다. 그는 결혼생활 86년만에 아내를 잃었지만, 생활의 불편함도 아내를 잃은 슬픔도 없어 보인다. 이게 우리의 미래일까.2020년대 현대사회에서 신은 기후재앙에는 관심이 없으며, 이러한 문제들은 강대국들이 해결해 주어야하는 문제로 보고 있다. 어느정도는 이해하지만, 강대국들이 기후문제에 관심이 있을까 싶다.기후문제의 해결방안을 과학의 발전으로 해결하려는 듯하다. 근본적인 문제를... 더보기
  • 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 ga**hbs | 2022-03-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문어 다리는 모두가 알다시피 여덟 개다. 그런데 제목은 『문어의 아홉 번째 다리』다. 과연 이 제목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여러모로 흥미로움을 자아내는 작품이 아닐 수 없다. 게다가 이 책이 생태환경 소설, SF 기후 환경 스릴러라는 다소 의미심장한 장르를 지향하기에 더욱 그럴 수 밖에 없다.   코로나 발생 이전 지구 생태계 파괴, 환경 오염 문제, 다양한 생물종들의 멸종 위기 등과 관련한 문제는 꾸준히 제기 되었고 그 속도는 점점 빨라진다는 점에서 많은 전문가들...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 후 문장수집 작성 시, 리워드를 제공합니다.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