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공간의 심리학 인간의 행동을 결정하는 공간의 비밀 | 진화심리학과 행동과학으로 밝힌 50가지 공간 심리 연구

발터 슈미트 지음 | 문항심 옮김 | 반니 | 2020년 05월 07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8월 1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읽는 맛 펜파우치 선택(이벤트 도서 3권 이상 구매시)
    2020.07.28 ~ 2020.08.3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467537(1190467534)
쪽수 304쪽
크기 140 * 211 * 22 mm /390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Warum Maenner nicht nebeneinander pinkeln wollen/Schmidt, Walter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사장님을 만나려면 왜 ‘위’로 올라가야 할까?”
“창가 자리는 왜 항상 인기가 많을까?”
“남자들은 왜 나란히 서서 볼 일 보는 것을 싫어할까?”

‘편안’하고 ‘안전’한 공간을 찾는 사람의 심리 법칙!

저자소개

저자 : 발터 슈미트

Walter Schmidt
1965년생, 자유 기고가이자 작가, 문화유산 안내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독일 자르브뤼켄과 캐나다 밴쿠버에서 지리학을 전공했다. 함부르크에 위치한 헨리 나넨(Henri-Nannen·독일의 시사주간지 〈슈테른〉의 창간인) 학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한 후 다양한 경력을 쌓았으며, 독일의 대표적인 환경단체 분트(BUND)의 홍보담당자로도 일했다.
2011년에 출간한 첫 번째 논픽션책 《목은 붓고 발은 차고(Fat Neck and Cold Feet)》로 독일 건강 재단(Stiftung Gesundheit)이 주는 저널리즘 상을 수상했다. 2012년에는 《아침 시간은 금이 아니다(Morgenstund ist ungesund)》가 로볼트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

역자 : 문항심

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홈볼트 대학에서 마기스터 학위를 받았다. 베를린 자유대학 도서관과 홈볼트대학 도서관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독일에 거주하면서 독일문학을 우리말로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그것이 어떻게 빛나는지》 등 소설 여럿과 《삶의 격》 《자기 결정》 《자유의 기술》 《페터 비에리의 교양 수업》 《인간의 발명》 등의 인문서와 교양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프롤로그
공간에서 공간으로 이동하기

Chapter 1_ 우리는 어떻게 자기 영역을 지키는가
사장님 방으로 ‘내려가지’ 않는 이유
윗사람을 만나기가 왜 그토록 힘든 걸까
영역을 표시하는 방법
여성이 직장에서 선을 분명하게 그어야 하는 이유
친밀감이 지나칠 때
앉아 있을 때 더 큰 간격이 필요한 이유
섹스와 키스가 바람기를 잡을 수 있다고?
빈자리도 많은데 왜 꼭 예매좌석에 앉으려 할까
왜 항상 앉던 자리에 앉아야 마음이 편할까
왜 자기 자리를 그토록 고집할까
이웃과 싸움이 일어나는 이유

Chapter 2_ 남자와 여자가 길을 찾아가는 방식
남성이 앞서가는 이유
남성과 여성이 방향을 가늠하는 방법
같은 곳을 뱅글뱅글 도는 이유
길을 헤매고 싶을 때
건물이 우리를 헛갈리게 할 때
동서남북 VS.좌우
교회에서 저절로 소리를 낮추게 되는 이유

Chapter 3_ 위험과 공포에 대응하는 방식
왜 위급상황에서 다수를 따라가는가
탈출 경로는 어떻게 정해지는가
걸인 주변을 빙 돌아서 가는 이유
아픈 사람이 집에서 나오지 않는 이유
침대를 놓기에 가장 안전한 곳
무리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하는 이유
왜 밤에 걸음이 빨리질까
청소년들은 왜 밤에 시끄럽게 떠들까
도시 곳곳의 불안공간

Chapter 4_ 편리한 도시, 괴로운 도시
엘리베이터를 고집하는 이유
지름길로 질러가는 이유
자동차 때문에 보행자가 괴로워진 도시
편의점 음식, 길거리 음식
왜 다른 사람이 빨간불에 길을 건너면 덩달아 건너게 될까
홈파티 손님들은 왜 부엌으로 모여들까
빨리 걷는 도시인들은 삶의 만족도가 높다?

Chapter 5_ 나에게 안락한 공간을 찾아서
창가 자리가 사랑받는 이유
우리는 왜 공원과 숲을 걸어야 할까
‘끔찍한 산’에서 ‘아름다운 산’으로 거듭난 알프스산맥
우리는 왜 물가에 이끌릴까
남자들은 왜 소변 볼 때 혼자이고 싶을까
벽을 등질 때 안심되는 이유
벤치가 숲 가장자리에 놓이는 이유
산에 무슨 매력이 있기에

Chapter 6_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할까
정체구간 정보를 듣지 말아야 하는 이유
줄 설 때 짜증이 덜 나는 방법이 있다면
자리 선택의 기준은 무엇일까
자기 구역에서 자신감이 샘솟는 이유
공간이 바뀌면 왜 기억이 희미해질까
쇼핑 중인 보행자를 앞질러 가지 않는 것이 좋은 이유
머리를 쓸 때 걸어야 하는 이유

에필로그
이곳이 아닌 다른 곳에 대한 그리움

찾아보기

책 속으로

권력을 연출하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입증된 것은 예나 지금이나 건축물이다. 로마 황제를 알현하고 그 앞에 무릎을 꿇기 위해 당시 사람들은 지금으로부터 약 1700년 전에 지어진 트리어의 콘스탄틴 바실리카까지 길고 험한 길을 감수해야 했다. 바실리카의 중심 홀은 길이 67미터, 폭 27미터, 높이 33미터로 고대 건축물 중 지금까지 남아 있는 최대 규모의 홀로 일컬어진다. “천장은 네 벽으로만 떠받쳐진 채 중간에 기둥이 없어 당시 황제가 앉아 있는 곳으로 가려는 사람은 그 긴 홀을 홀로 걸으며 적막감과 격리감을 느꼈을 것”이라고 트리어...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진화심리학과 행동과학으로 밝힌
50가지 공간 심리 연구

사무실을 꾸밀 때나 주차할 곳을 찾을 때, 산에 오를 때나 버스나 기차의 좌석을 예약할 때, 파티에서 모르는 손님과 대화를 나눌 때나 엘리베이터에 오를 때, 우리는 어디에 자리를 잡고 타인과 사물로부터 얼마만큼 간격을 둘지 늘 심리적인 시험대에 오른다. 공간에 머물거나, 공간을 이동할 때 편안함이나 불편함을 느끼기도 하고, 심지어는 한 영역을 두고 다툼이나 갈등이 싹트기도 한다.
이 책은 특정한 공간에서 사람들이 왜 그런 행동을 취하는지, 행동과학과 진화심리학의 관...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공간의 심리학 tl**oql | 2020-07-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ϸ우리 교회는 계단식 공연장과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다. 교인들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을 내려다보고 목사님들은 가장 낮은 무대에서 우리를 우러러(?) 보고 말씀을 전한다. 그분들이 말하는 이런 공간 디자인의 이유는 목회자가 성도들보다 더 낮은 자리에서 겸손한 마음으로 섬기기 위함이라고 한다. 이런 목사님들을 어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ϸ권위 있는 사람은 높은 곳에서 다른 사람들을 내려 보기를 좋아한다. 사회적 위치인 ‘높다’는 의미가 물리적 표현인 ‘높다’와 같은 ... 더보기
  • 우리 행동의 이유들 in**se | 2020-07-29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따스하고 온화한 빛은 격한 감정을 안정시키거나, 반대로 과도하게 가라앉은 기분을 밝게 끌어올려 준다. 그래서 우리는 무의식중에 가운데 자리보다는 창가의 책상에 더 끌리게 된다. 그것은 자신의 기분에 유리한 영향을 주고자 하는, 심리적으로 매우 유익한 반응이라고 요제프 빌헬름 에거는 설명한다.  P.203~204 _ 창가 자리가 사랑받는 이유       학교에 다닐 때 대부분의 친구들은 창가 자리에 앉고 싶어 했다. ... 더보기
  • 1개월 전에 읽은 카를로 로벨리의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에서 시간에 대한 고정관념을 타파한 시간이었다. 책이 어려워서 3번이나 읽었지만 물리학자가 쓴 책이어서 그런지 완전히 이해되지는 않았으나 시간의 유일함 상실, 방향의 상실, 현재의 끝, 독립성의 상실, 시간의 양자 부분에서 새로움을 배웠다.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