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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적재적소에 전략적으로 화내는 33가지 방법

가타다 다마미 지음 | 김정환 옮김 | 센시오 | 2020년 03월 3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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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356275(1190356279)
쪽수 200쪽
크기 137 * 196 * 14 mm /279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怒れない人は損をする! 人生を好轉させる上手な怒りの傳え方/片田珠美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적재적소에 전략적으로 화내는 방법 33

분노가 치밀어 오르는데 ‘순간적인 한마디’가 떠오르지 않는가? 나중에 그 상황을 되돌아보며 ‘그때 화냈어야 했어…….’ 하고 아쉬워했던 적이 많은가?
여기 상황에 맞춰 전략적으로 화내는 33가지 방법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정신과 의사인 저자는 화를 잘못 내면 낭패를 보지만 적절하게 화를 표현해야 손해 보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 늘 퇴근 직전에 일을 시키는 상사
- 은근히 내게 일을 떠넘기는 직장동료
- 매번 같은 실수를 저지르는 부하직원
- 남의 결혼 걱정해주는 오지라퍼 친척들
- 내 아이 교육에 참견하는 오바쟁이 엄마들

분노유발자들에게 화가 나는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그들에게 무작정 화를 내버리면 화는 풀릴지 모르지만, 자신에게는 아무런 이득이 되지 않는다. 올바른 타이밍과 방법으로 화를 드러낸다면 문제를 해결하고, 원하는 바를 얻을 수 있다.

책에는 직장이나 가정에서 흔히 볼 수 분노유발자들이 화를 돋우는 상황 속에서 손해 보지 않으면서 상대방을 뜨끔하게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끊을 수 없는 관계인 직장, 가족, 지인들에게 화가 치밀어 오를 때마다 이 책에서 당신의 분노를 표현하기에 안성맞춤인 ‘순간적인 한마디’를 찾아내서 연습하기를 바란다. 분노를 느끼면서도 되받아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상세이미지

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가타다 다마미

저자가 속한 분야

정신과 의사.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정신 분석적 관점에서 범죄 심리와 마음의 병을 연구하고 있다.
오사카대학 의학부를 졸업하고 교토대학 대학원 인간ㆍ환경학 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프랑스 정부 지원 유학생으로 파리 제8대학에서 라캉파의 정신 분석을 공부했다.
저서로 《나를 미치게 만드는 사람들》《아, 그때 이렇게 말할걸!》《나는 왜 저 인간에게 휘둘릴까?》《너와 있으면 나만 나쁜 사람이 되는 것 같아》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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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건국대학교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외국어전문학교 일한통번역과를 수료했다. 21세기가 시작되던 해에 우연히 서점에서 발견한 책 한 권에 흥미를 느끼고 번역의 세계를 발을 들여,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경력이 쌓일수록 번역의 오묘함과 어려움을 느끼면서 항상 다음 책에서는 더 나은 번역,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번역을 할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공대 출신의 번역가로서 공대의 특징인 논리성을 살리면서 번역에 필요한 문과의 감성을 접목하는 것이 목표다. 야구를 좋아해 한때 imbcsports.com에서 일본 야구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번역 도서로는 《회사개조》《이익을 내는 사장들의 12가지 특징》《손정의, 열정을 현실로 만드는 힘!》《회사는 어떻게 강해지는가》《세상에서 가장 쉬운 매니지먼트 교과서》《구글을 움직이는 10가지 황금률》《스티브 잡스 업무의 기술 45》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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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며_ 한 번뿐인 인생, 손해 보는 일 없이 전략적으로 화내기
나는 왜 제대로 화내지 못할까?
짜증 vs. 화 vs. 분노 뭐가 어떻게 다르지?
‘분노의 힘’이 막힌 인간관계를 풀리게 한다
전략적으로 적재적소에 화내는 노하우

1장. 화내지 않는 사람은 손해를 본다

화내는 데 익숙하지 못한 나
화내는 것과 폭발하는 것을 혼동한다면

화내는 것도 기준이 있다 _쾌락원칙 vs. 현실원칙 ‘분노의 양팔저울’
분노를 똑바로 보아야 한다
전략적으로 화내기 위한 분노의 3단계
‘서로를 이해한다’는 것은 환상이다

차곡차곡 쌓아둔 분노를 전략적으로 폭발시킬 때 생기는 일
‘분노 공포증’ 때문에 좋은 사람이 되려 했다니
분노야, 그냥 그대로 와라! 받아주마

* 칼럼1
엄청난 성공 에너지 ‘분노의 힘’
이 책에 한가득 분노 에너지를 담다

2장. 분노의 진짜 원인을 찾지 못하면 매일 화나는 일뿐

분노를 깨닫지 못해 슬픈 사람들
이상징후, 스스로 관찰해 분노를 자각하라
분명 내 몸이 먼저 분노를 느낀다
나쁜 컨디션이 분노를 만든다

분노에 섞여 있는 복잡한 감정을 뽑아내야 한다
어떤 분노에는 깊은 슬픔이 섞여 있다
어떤 분노에는 두려움이 함께한다
선망과 질투로 생겨나는 또 다른 이름, 분노
과대평가마저 분노의 원인이다

우리를 화나게 하는 분노유발자의 5가지 유형

* 칼럼2
‘과거와 타인은 내 힘으로 바꿀 수 없다’
힘들 땐 그냥 내버려두자

3장. 화 잘 내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_비즈니스 편

사표 던지고 싶게 만드는 상사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퇴근 직전 일을 떠넘기는 상사
사례2: “라테는 말이야~.” 넘치는 자기자랑, 이제 그만!
사례3: 하지도 않았던 지시를 했다고 우기는 상사
사례4: 현장에 나간 적 없는 상사가 억지를 부릴 때
사례5: 본인에게는 쉬웠다며 무리한 일정으로 일을 시킨다면
사례6: 그때그때 말이 달라져서 곤란하다고요!
사례7: 아주 사소한 것까지 지적해야 할까?
사례8: 전부 달라고 해서 줬더니 쌓아두기만 하고 결정은 왜 안 해주냐고!
사례9: 모욕적인 폭언을 일삼는 상사에게 그대로 돌려주고 싶다
사례10: 기분이 안 좋을 때면 막말하는 상사

동료 및 다른 팀원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내 결혼은 내가 알아서 할게
사례2: 임신했다고 구박하는 인사팀 담당자
사례3: 여자라서 편해서 좋겠다고?!
사례4: 이런 일은 한 적 없다고 자꾸 떠넘기는 동기

여전히 버릇없는 후배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여러 번 설명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엉망으로 자료를 만들 수 있어?
사례2: 몇 번이나 주의를 줬는데도 왜 반말이야
사례3: 같은 실수를 저질러서 지적했더니 모르는 일이라고?
사례4: 자꾸 지각하고 결석하는 알바생

4장. 식구끼린데 화내면 좀 어떠냐고? _일상생활 편

결혼 후 배우자 가족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손자는 언제 낳을 거냐고 말하는 시어머니
사례2: 집 살 때 계약금을 주신 건 같이 살기 위한 시어머니의 계략?
사례3: 볼 때마다 아이 옷부터 내 물건까지 달라는 뻔뻔한 시누이
사례4: 본인 덕이라면서 내가 하는 건 왜 자꾸 부정하는 거야?
사례5: 몇 번을 말해도 빨랫감을 뒤집어서 내놓는다
사례6: 주말엔 좀 쉬고 싶은데, 자꾸 일시키는 아내
사례7: 하는 것마다 부정해서 뭐라 하면 울어버리는 데
사례8: 딱 한 번이었어. 이제 그만 좀 화내라고

가깝고도 먼 사이, 가족과 친척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언제 결혼할 거냐고 엄마가 자꾸 묻는 건 엄마의 지인들 때문
사례2: 나 때문에 모든 것을 포기했다고?
사례3: 내가 다니는 회사도 마음에 안 든다는 고집 센 아버지
사례4: 예전에 고마웠던 이야기를 하며 자꾸 돈 빌려달라고!

끊기 어려운 관계인 지인과 이웃에게 전략적으로 화내는 법
사례1: 무엇이든 비교하며 자기 아이가 더 뛰어났다고 할 때
사례2: 내가 직장에 다녀서 어린이집에 다니는 내 아이가 불쌍하다고?
사례3: 내가 가진 걸 부러워하는 이웃

* 칼럼3
프레너미_친구라는 가면을 쓴 적
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5장. 그럼에도 도저히 분노를 직접 표현할 수 없을 때

분노로부터 거리 두는 3가지 방법
화나는 일을 모른 척 지나가도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분노 에너지, 그대로 변환해보기
분노가 죄책감으로 변한다고?
피해자 의식으로 변환되는 분노 잡기

분노가 쌓이면 몸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한다
들어는 봤나? 수동적 공격
분노로부터 살짝 거리 두는 법

엉뚱한 사람 잡지 말고, 해결할 수 있는 사람에게 화내자
아무리 해도 사람은 고쳐 쓸 수 없다

나는 꽤 괜찮은 사람이다 정말이다
나는 행복할 권리가 있다

마치며_ 화만 잘 내도 내 인생은 달라진다

출판사 서평

화를 제대로 내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꼭 퇴근 시간 바로 전에 일거리를 잔뜩 주는 상사, 막말하는 상사, 그때그때 말이 달라지는 상사, 성희롱을 일삼는 동기, 일을 시키면 엉망으로 하는 후배 등등 직장에는 분노유발자들이 많다. 그렇다고 분노를 느낄 때마다 표현한다면 분노몬스터로 취급당할 수 있다. 참다못해 직장을 그만두고 다른 직장에 간다고 해도 그곳 역시 분노할 일이 없을까?
직장이라는 무대에서 내가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화를 적절히 표현해야 한다. 상황별로 분노를 표현할 수 있도록 18가지 사례와 그에 맞는 화내는 법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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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내는 방법에 대해서 tr**rue777 | 2020-04-2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 책은 정신과 의사(다타다 다마미)가 30년 임상경험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고 쓴 글들이다. 주위를 보면, '착한아이컴플렉스'로 자신이 화를 내면 좋은 사람이 못된다고 생각하거나, 반대로 '불같이 화를 내는' 두 종류의 사람을 많이 보았다. 나도 다른이에게는 화를 내면 감정적인 사람이고 화내는 사람으로 비춰질까봐 화를 내지 못하고, 오히려 가족들에게 만만하게 분풀이를 쏟아내는 경우가 많았다. 또, 신랑이나 아이들이 어떤 거슬리는 행동을 하거나 말을 할 때, 불같이 화를 내어서... 더보기
  • 다혈질인 저로서는 화를 내고 나면 전략적으로 계획적으로 생각을 해가면서 화를 내야하는데 왜 이렇게 화를 냈어야 하는가하고 후회할적이 너무나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책을 선택한 이유도 보다 전략적으로 계획적으로 생각하면서 화도 내어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을 얻고 분노를 통하여 잃는 것보다 얻는 것이 많도록 해야하겠다는 마음으로 읽게 되었습니다. 모든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고 완전을 꿈꾸면서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행복하고 잘 살기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인간의 본질이라고 봅니다. 그러나 사람이 살... 더보기
  •   우리가 살면서 화를 안내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렇다고 화를 안 낼수도 없다. 인간은 이성만 갖고 사는 동물은 아니기에... 화를 낼 수도 있다는 건 어쩌면 감정에 충실한 것일 수도 있으니까.  책에서도 전략적으로 화를 내면 막힌 인간관계가 풀린다고한다. 나도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이렇게 화를 내거나, 말을하면, 그리고 적절한 타이밍과 방법으로 표현을하면, 상대방도 수긍을 할 가능성이 더욱 더 높아지니까. 나도 말주변이 좋은 편이 아니라서, 이 때는 이렇게 말을 했어야했... 더보기
  • [리뷰] 그 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by. 가타다 다마미 - 센시오 적재적소에 전략적으로 화내는 33가지 방법! 정신과 의사가 30년 임상경험을 통해 밝혀낸 전략적으로 화내는 방법. '그 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제가 참 많이도 생각했던 말입니다. 이미 지나갔지만, 아무 말도 하지 못했던 과거의 일에 후회하면서 속상해했던 시간들이 있었어서 이번 도서를 보는 순간, 이 책은 꼭 읽어봐야겠다 생각했던 책입니다.  저 또한 좋은 게 좋... 더보기
  • <div class="NHN_Writeform_Main"> </div> <div class="NHN_Writeform_Main"> </div> <div class="NHN_Writeform_Main">오늘은  그때 이렇게 화냈어야 했는데 라는 책을 읽었는데요ㅎㅎ우리가 누구한테 화가났을때 그 순간 참고나서 뒤늦게 후회하는 경우가 많지요?  이런 것들은 배우지 않는 내용이잖아요. 우리가 화를 &nbs...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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