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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책 세미나 시작부터 발제문 쓰기까지, 인문학 공부 함께하기

정승연 지음 | 봄날의 박씨 | 2021년 05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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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0351782(1190351781)
쪽수 224쪽
크기 132 * 201 * 18 mm /26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나의 하루하루를 바꿀 ‘인문학 세미나’에 관한 거의 모든 것!
“네트워크 없는 공부는 맹목적이고, 공부 없는 네트워크는 공허하다!”
‘세미나’는 서로가 서로에게, 나아가 자기 자신에게 가르치고 배우는, ‘수평적 공유’의 공부 방법이다. 특히 대부분 길거나, 어렵거나, 아니면 길고 어려운 ‘인문 고전’은 세미나로 함께 읽는 데 최적의 책들이다. 이 책들을 함께 읽어내면 보통의 일상적 ‘친구’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 ‘동료의식’-우정이 생겨난다. 그렇기에 세미나에는 반드시 ‘관계’가 포함되지 않을 수 없다며 저자는 세미나를 이렇게 정의한다. ‘공부와 우정이 결합된 배움의 장소.’

이 책은 이러한 인문학 세미나에 관한 정의와 더불어, 세미나를 어떻게 시작하고, 어떤 방법으로 진행하며, 발제문은 어떻게 쓰고, 어떻게 토론해 가야 하는지, ‘세미나에 관한 모든 것’을 싣고 있는 책이다. 이 책과 함께 세미나를 시작해 보자. ‘혼자서 읽기’(혼독)로는 끝까지 읽기 힘들 뿐 아니라 소화하거나 이해하기 힘든 텍스트를 세미나로 함께 읽으면 ‘혼독’으로는 경험하지 못할 만큼 ‘읽기’의 밀도가 높아지는 걸 체험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말한다. “인문 고전 세미나를 지속해 간다면, 쌓여 가는 책들 덕에 책상은 어지러울지 몰라도 ‘일상’은 단순하게 정리됩니다. 주로 관심을 두는 것이 바뀌고, 주로 만나는 사람이 바뀌고, 반복적으로 하는 행동이 달라지는 것 말고 무엇이 더 바뀌어야 ‘인생’이 바뀌는 걸까요? 저는 다른 예를 알지 못합니다.”
▶ 『세미나책』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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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그렇게 해 나가다 보면 어느 순간 ‘공부를 왜 하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도 괜찮습니다. 그러면 그 질문을 붙들고 또 앞으로 나아가면 됩니다. 그러한 생각 자체가 이미 ‘공부하는 삶’ 속에 있다는 반증이니까요. ‘왜 하는가’ 하는 질문을 두고 생각해 보았더니, ‘안 해도 된다’는 결론이 나왔다면 그때 중단하면 됩니다. 그런데 저는 확신합니다. 세상에 인문 고전 공부 맛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본 사람은 없다는 것을요!
정리하자면 이렇습니다. 인문 고전 세미나를 지속해 간다면, 쌓여 가는 책들 덕에 책상은 어지러울지 몰라도 ‘일상’은 단순하게 정리됩니다. 주로 관심을 두는 것이 바뀌고, 주로 만나는 사람이 바뀌고, 반복적으로 하는 행동이 달라지는 것 말고 무엇이 더 바뀌어야 ‘인생’이 바뀌는 걸까요? 저는 다른 예를 알지 못합니다.”

목차

머리말

프롤로그 함께 인문고전 읽기, 창의적이고 지혜롭게 낙오하기
‘인문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 / 인문학 공부로 ‘창의력’을 기르자? / ‘창의적으로 낙오’ 하는 법 / 결국엔 ‘욕망’을 바꾸는 일 / ‘세미나’에서는 무엇을 할까?

[세미나 스토리 ①] 어쩌다가 ‘인문학 세미나’를 하게 되었을까?

1장?_?왜 ‘세미나’인가?
하루하루가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 ‘읽기’의 밀도가 높아진다 / 어떻게든, 끝까지 간다 /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친구’가 생긴다

2장 어떻게 ‘세미나’를 할까?①-?공부모임 시작하기, 만들기, 들어가기
‘입문’에서 ‘자유’까지 / ‘강의’, 함께 공부할 사람을 만나는 곳 / 함께 공부할, 공부하는 친구들이 이미 있다면?

3장 어떻게 ‘세미나’를 할까?②-?세미나의 다양한 형태들
세미나는 ‘독서 모임’과 어떻게 다를까? / 세미나의 형식 1-발제와 토론 / 세미나의 형식 2-강독과 요약, 토론, 그리고 ‘정리문’ 쓰기 / 가장 중요한 것 ‘열의’를 유지하는 것

4장 어떤 세미나를 할 것인가?-?세미나 ‘주제’에 대하여
공부할 것을 찾는 공부 /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책부터 시작하기 / 흐름을 파악한 후에는 ‘원전’으로

[세미나 스토리 ②] ‘공부’의 목적 없음에 대하여

5장 세미나와 ‘읽기’ ①-?가장 능동적인 책읽기
세미나가 시작되는 순간 / ‘독서’의 즐거움 / ‘세미나-텍스트 읽기’의 괴로운 것만은 아닌 즐거움 / 가장 능동적인 책읽기

6장 세미나와 ‘읽기’ ②-?인문 고전 읽기의 잔기술
‘읽기’의 능동성 / ‘읽기’가 막힐 때 / 잔기술 1-?여러 번 소리 내어 읽기 / 잔기술 2-마음에 드는 문장 찾아내기 / 잔기술 3-?따라서 써보기 / 주의사항

7장 세미나와 ‘읽기’ ③-?인문 고전 읽기의 약간 큰기술
원활한 읽기를 더 원활하게 / 큰 기술 1-목차 외우기 / 큰 기술 2-여러 판본을 동시에 읽어 가기 / 큰 기술 3-?평소에 ‘책’ 읽어두기 / ‘읽기’는 공부의 베이스캠프

[세미나 스토리 ③] 로그아웃이 안 되는 접속?-?그 해 여름의 ‘『존재와 시간』 서론 읽기’ 세미나

8장 세미나와 ‘쓰기’ ①-?‘발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
무조건 지켜야 하는 약속 / ‘발제’란 무엇인가? / ‘발제’라는 글쓰기

9장 세미나와 ‘쓰기’ ②-?발제문 쓰기의 실제
‘질문’을 만드는 법 / ‘질문’을 가지고 문장을 만드는 법 / 만들어진 문장으로 ‘발제문’을 만드는 법

[세미나 스토리 ④] 글쓰기, 괴롭지만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는 것

10장 세미나와 말하기 ①-?결국엔 ‘말하기’로 모인다
내 ‘말’의 한계를 실감하는 장소 / ‘말’이 힘을 잃을 때 / 텍스트로 이끄는 ‘말’

11장 세미나와 말하기 ②-?말하면서 잊어서는 안 되는 것들
‘말하기’에서 가장 힘든 일, ‘입 열기’ / ‘말하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 ‘듣기’ / 다른 사람의 ‘말’을 어떻게 받을 것인가? / 이전 시간의 말들을 ‘기억하기’ / 다시 ‘말하기’의 어려움

[세미나 스토리 ⑤] 글쓰기, 괴롭지만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는 것

12장 세미나 이후 ①-?‘에세이’라는 작지만, 사실은 커다란 마침표
‘에세이’란 무엇인가? / 어떻게 ‘에세이’를 쓸까? 1?-?경험담을 넘어서 / 어떻게 ‘에세이’를 쓸까? 2?-?세미나 과정을 돌아보기 / 그걸 왜 쓰는가?

13장 세미나 이후 ②?-?‘이해’보다 중요한 ‘통과’에 대하여
‘이해’한다는 것 / ‘노력하는 것’과 ‘매몰되는 것’의 차이 / 어쩌면 ‘통과’가 더 중요할지도

[부록] ‘온라인 세미나’는 어떻게?

책 속으로

그런 점에서 보자면 ‘인문학 공부’에서 얻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다른 관점’의 획득입니다. 다른 말로 바꾸어 보면 그것은 ‘자기 갱신’이기도 합니다. 습관처럼 굳어 버린 나의 관점에 균열을 내고, 이전과는 다른 관점을 획득하는 것이지요. ‘인문학 공부를 하면 시야가 넓어진다’는 말은 바로 이런 의미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힘’을 기르는 일이기도 합니다. 모두가 하나의 가치를 향해 달려갈 때 따라서 달리는 것은 그다지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의 일상은 대개 그렇게 구성되니까요. 진짜 어려운 것은 달리기를 멈추는 것입니다. 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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